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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70년 한국인 절반은 노인, 노년부양비 세계 최고 전망
- 저출산·고령화 속도에 따라 50년 뒤 한국인 2명 중 1명은 고령일 것으로 예상됐다. 통계청이 발표한 ‘세계와 한국의 인구 현황 및 전망’에 따르면 한국 인구 중 65세 이상의 비중이 올해 17.5%에서 차후 2070년 46.4%까지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동일 시점 세계 고령인구 구성비는 20.1%로 5명 중 한 명 꼴이다. 예상 중위연령
- 2022-09-06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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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70년엔 대한민국 절반 '고령 인구'
- 국내의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될 전망이다. 2025년에는 예정대로 초고령 사회에 진입하고, 현재로부터 50년 뒤인 2070년에는 고령 인구가 차지하는 비중이 46%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12월 통계청은 '2020~2070년 장래인구추계'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2070년 우리나라 고령 인구는 절반에 가까운 46.4%를 차지하고, 전체 인구
- 2022-01-06 08:35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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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년 뒤 생산인구 1295만 명 감소…전국서 세종만 늘어
- 2052년 울산ㆍ대구 등 10개 시도 생산연령인구 비중 50% 하회10명 중 4명이 고령인구…5개 시도는 노인 1명 이상 부양해야 저출산·고령화 지속으로 2052년 경제를 지탱하는 생산연령인구(15~64세)가 세종을 제외한 전 시도에서 2022년보다 크게 줄어든다. 2052년 대구, 울산 등 10개 시도에서는 생산연령인구가 50%를 밑돌고, 10명 중
- 2024-05-2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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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스자산운용 “급격한 고령화로 시니어하우스 관심 커져”
- 국내 인구구조의 급격한 고령화로 시니어하우스에 대한 관심이 날로 커질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 이지스자산운용 리서치센터는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인구구조 변화와 부동산시장’ 보고서를 1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고령화율은 2045년 약 37%로 일본보다 심화할 것이란 전망이다. 우리나라는 2000년 고령화사회(고령화율 7~14%) 진입
- 2021-06-01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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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인구 1.5배 늘 동안 한국 인구 3/4으로 줄어
- 50년 뒤 세계 인구는 지금보다 1.5배 늘지만, 한국의 인구는 4분의 3 수준으로 감소할 것으로 전망됐다. 합계출산율이 세계 평균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유례없는 저출산의 영향이다. 통계청이 2일 발표한 ‘2019년 장래인구 특별추계를 반영한 세계와 한국의 인구 현황 및 전망’ 자료에 따르면, 올해 세계 인구는 77억1000만 명으로 2000에 비
- 2019-09-02 1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