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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레의 하느님’에게 붙잡혔다! 광주시립발레단장 최태지
- 국립발레단장을 맡고 변방의 한국 발레를 르네상스 시대로 이끈 최태지의 업적과 지금의 아름다운 모습이 중첩되어 한량 이봉규는 살짝 주눅이 들었다. 한국의 대표 발레리나 최태지와 올해 마지막 데이트를 했다. 1959년생이라는 것이 믿겨지지 않는 가녀린 몸매와 청초하면서 귀족같이 우아한 최태지와 마주하니까 오드리 헵번의 조용하고 아름다운 카리스마가 연상된다.
- 2017-11-29 07:18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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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딛고 사이배슬론 동메달 이주현 씨 등…서울시 명예시장 16명 위촉
- 고등학교 3학년 재학 중 교통사고로 하반신이 마비됐지만 결국 ‘2020 사이배슬론 동메달’을 받은 대학생 이주현 씨 등 총 16명이 ‘서울시 명예시장’으로 위촉됐다. 25일 서울시는 장애인, 문화, 환경, 디자인 등 각 분야 시민들의 목소리를 대표할 ‘제6기 서울시 명예시장’ 16명을 선발해 위촉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시 명예시장은 시민들의 생생
- 2023-08-25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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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말에 어디갈래] '더 쉽게, 더 가까이'…클래식부터 모던까지 '대한민국발레축제'
- 올해로 9회째를 맞은 '대한민국발레축제'가 오는 18일부터 30일까지 열린다. 클래식부터 모던까지 대한민국 발레의 모든 것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이번 발레축제는 국립발레단, 보스턴발레단, 유니버설발레단을 포함한 13개 단체가 14개 작품을 들고 무대에 오른다. 이들 단체는 초청, 기획, 공동주최, 공모 등을 통해 선정
- 2019-06-07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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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발레]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 김지영 “서른다섯 은퇴 꿈꿨는데… 지금도 발레뿐”
- “발레 때문에 힘들지만, 또 발레 때문에 사는 힘을 얻지요.” 프로데뷔 19년 차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이자 맏언니 김지영은 “35살까지만 춤을 추려고 했다”는 말과 달리, 발레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못했다. 18일 서울 예술의 전당 국립발레단 사무실에서 기자와 만난 김지영은 이날도 군부대 방문공연을 다녀오는 길이었다. 하루 일과가 어떻게 되냐는 질문에
- 2015-11-20 13: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