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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우나+웰니스]⑤ 어디로 갈까? 전국 온천·사우나 지도
- 시니어가 사우나를 고를 땐 시니어에게는 유행하는 장소보다 몸에 무리가 적은 장소가 우선이다. 접근성, 휴식 공간, 탕의 온도, 미끄럼 위험, 혼잡도, 동선이 중요하다. 좋은 공간은 몸을 편하게 만들고 안전하게 빠져나올 수 있어야 한다. 물 : 온천수인지, 해수인지, 일반 목욕탕인지 확인한다. 온도 : 탕과 사우나실 온도가 너무 높지 않은지
- 2026-07-13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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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즈넉한 매력 가득 백제 사찰 수덕사와 추사고택
- 수덕사는 오래된 사찰이지만 종교와 상관없이 친숙함이 느껴진다. 낯선 느낌이 없다. 덕숭산 수덕사(德崇山 修德寺)라는 편액을 걸고 있는 일주문 주변을 둘러싼 고목들도 그저 오래 보아온 듯 덤덤하고 듬직하다. 경내가 시작되는 일주문을 넘어 유서 깊은 고찰의 기운을 받으며 고요히 걷는 맛 또한 편안하다. 이처럼 수덕사는 오래전 마을에 들어서는 듯한 기분이다.
- 2022-05-13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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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한 장수’의 꽃을 피우기 위하여
- 100세를 상수(上壽)라 부른다. 하늘이 내려준 나이라는 뜻이다. 이처럼 100세는 하늘이 내려준 선물인지도 모른다. 백세 시대에 접어들면서 건강과 장수에 관한 관심이 늘어나는 가운데, 송촌(松村) 김형석(102) 교수의 주치의이자 한의사인 박진호(54) 남산당한의원 원장과 김형석 교수를 만나 행복한 장수 비결에 관해 얘기를 나눴다. 송촌의 삶을 가까
- 2021-05-2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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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길 따라 마음 따라 고르는 취향저격 트레킹
- 트레킹의 묘미라면, 정상이나 완주를 목표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 발길 닿는 대로, 마음 가는 대로, 쉬엄쉬엄 거닐면 그뿐이다. 그렇게 어디든 걸어도 좋아서일까? 전국 방방곡곡 이름 붙은 코스만 수백여 곳. 이 길과 저 길 사이 고민하는 이들을 위해 올여름 떠나기 좋은 테마별 트레킹 코스들을 소개한다. 참고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및 각 지자체 홈페이
- 2020-07-17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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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사가 그린 이상향으로 가는 산길
- 추사고택에서 화암사에 이르는 용산 둘레길의 길이는 약 1.5km. 가볍게 올라 산책처럼 즐길 수 있는 숲길이다. 추사를 동행으로 삼으면 더 즐겁다. 추사고택을 둘러본 뒤, 추사기념관을 관람하고 산길을 타는 게 이상적이다. 추사가 중국에서 가져온 씨를 심어 자랐다는 백송공원의 백송도 볼 만하다. 산(山)에 산을 닮은 사람[人]이 살면 선(仙)이다.
- 2019-07-18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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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을 즐기는 법
- 우리 엄마는 충남 예산 사람이다. 외할아버지, 외할머니가 일찍이 고향을 떠나 사셨기 때문에 엄마가 충청도 사람이란 걸 오래도록 잊고 살았다. 그러다가 충청도 지방을 여행하면서 가끔씩 엄마 손맛이 떠오르는 밥상을 받게 되면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다. 추석연휴를 마무리 하면서 충남 아산 외암민속마을을 다녀와야겠다고 생각한 건 외암마을에서 먹은 시골밥상이 생각나서
- 2017-10-20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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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춘의 ‘희로애락’ 만화에 담다
- 5070세대 대부분은 보릿고개가 있을 정도로 먹고살기 힘들던 지난날이 있었다. 청년들에게 나의 어린 시절 경험을 들려주면 마치 임진왜란 때의 이야기를 듣는 것 같은 표정을 짓는다. 그만큼 우리 사회는 현재의 청년들이 체감하지 못할 정도로 많은 발전을 이루었다. 하지만 식민지배와 전쟁을 겪으면서 개개인의 삶은 완전히 무너졌다. 당시 어른들이 굶주리며 일할
- 2017-08-30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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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공감] 오래된 이발소 이야기
- 서울 지하철 1호선 대방역 근처 좁은 골목 끝, 작은 이발소 하나가 있다. 이발소 딱 하나 말고는 그저 사람 사는 오래된 집들이다. 간판도 떼버리고 없는 이 안은 늘 손님으로 가득 차 있다. 후미지고 주위에 상점 하나 없는 이곳을 어떻게 알고들 찾아갈까. 전철이 오가는 바로 옆, 노래 후렴구마냥 ‘달그락, 철컥’ 전철 지나는 소리가 잊을 만하면 들린다. 이
- 2017-07-05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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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보가 만난 사람] 박시룡 前 한국교원대학교 생물교육과 교수
- 인터넷 기사를 뒤적거려봤다. 박시룡(朴是龍·65) 前 한국교원대학교 생물교육과 교수의 기사는 그저 황새복원의 역사다. 읽다 보면 ‘박시룡’이 아닌 ‘황시룡’으로 읽힐 정도다. 한국에서 멸종된 황새 복원을 위해 살아온 세월만 20년. 황새들의 안녕을 잠시 뒤로 하고 사회에서 허락한 현역 인생에 마침표를 찍었다. 고별 강연 준비에 여념이 없던 1월의 어느 날,
- 2017-01-23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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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 실버타운과 시니어타운
- 언제부턴가 ‘실버타운’은 슬그머니 사라지고 ‘시니어타운’이라는 새로운 용어가 등장했다. 최근 퇴직자를 대상으로 하는 주거 강의 중에 실버타운과 시니어타운의 차이를 질문했던 적이 있다. 대부분의 수강생들은 그 차이를 모르겠다고 했고 일부는 실버타운은 문제 있는 시설이고 시니어타운은 믿을 만한 시설이라고 알고 있다고 했다. 여기서 정답은 똑같은 시설을 지칭하
- 2016-05-24 18:12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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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방학 초등돌봄 97만명 참여…교육부 "학부모 돌봄 부담 던다"
- 지난해보다 4만2000명 늘어…학교-지역 연계 우수모델 운영AI 프로그램·급식 지원 확대…교육부 "방학 돌봄 공백 최소화" 교육부가 여름방학 기간 초등학생 돌봄·교육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며 학부모의 돌봄 부담을 줄이기에 나섰다. 올해 여름방학 돌봄·교육 참여 학생은 97만 명을 넘어 지난해보다 4만 명 이상 늘었으며,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온동네
- 2026-07-22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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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에 11개 농촌관광벨트 만든다…농식품부, 체류형 관광모델 확산
- 9개 권역·동서트레일 2곳 시범모델 개발…당일·1박2일·2박3일 코스 제시농촌투어패스 연계 상품 추진…지방정부에 개발 가이드라인 배포 정부가 시·군 경계를 넘어 지역 관광자원을 하나로 묶는 '농촌관광벨트'를 전국으로 확산한다. 체류형 관광 수요가 늘어나는 흐름에 맞춰 전국 11개 시범모델을 개발하고 농촌투어패스와 연계한 상품을 선보여 농촌 방문객의 체류
- 2026-07-10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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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종원 대표 “지역소멸 해법은 예산시장 모델 확대⋯지역민·지자체·기업 ‘원팀’ 돼야”
-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지역소멸 위기 현실화 속 지역 개발 필요성이 지속 커지고 있으며, 지역 활성화의 핵심은 단순한 정비가 아닌 ‘그 곳을 방문할 이유’를 찾는 데 있다고 강조했다. 더본코리아는 26일 충남 예산시장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지역 음식과 상권, 관광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지속 가능한 지역 개발 모델’을 ESG 경영 차원으로 지속 확대해
- 2026-06-29 09:12






![[사우나+웰니스]⑤ 어디로 갈까? 전국 온천·사우나 지도](https://img.etoday.co.kr/crop/360/203/235255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