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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장년을 위한 일자리, 10년 후 유망직업은?
- 베이비부머 세대를 중심으로 한 ‘신중년’은 오래 일하고자 하는 의지가 강하다. 이들에게 일이란 단순한 생계 수단을 넘어, 사회적 관계를 지속하고 자아를 실현하는 핵심적인 활동이다. ‘평생직장’이 아닌 ‘평생 일자리’의 개념이 중요해진 시대, 신중년에게 유망한 일자리와 그에 따른 준비 전략을 살펴본다. 통계청 고령층 부가조사(2024년 5월
- 2025-05-07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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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순둘 이화여대 교수 “연령통합 사회, 청년도 노인도 하나의 어른”
- 노년에 접어들면 사회의 어른으로 기능하려는 책임감이 생길 수 있다. 그러나 나이만 먹었다고 다 존경받는 어른이 될 순 없기에, 부담은 커지고 마음은 위축된다. 정순둘 이화여대 사회복지학과 교수는 ‘어른’의 책임을 노년에 한정하지 않는다. 청년·장년·노년 등 우리 사회 성인들이 세대 구분 없이 모두 하나의 어른으로서, 한 명의 시민으로서 서로의 위치에서 책임
- 2024-04-09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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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고령사회, 일터도 혁신 필요” 김대환 노사발전재단 사무총장
- 청룡의 해다. 김대환(60) 노사발전재단 사무총장은 육십갑자를 한 바퀴 돌아 생애 또 한 번 청룡의 해를 맞았다. 서예가 취미인 그는 매년 초 휘호를 쓴다. 올해의 휘호는 세심자신(洗心自新). ‘마음을 닦아 새로워지다’라는 의미다. 잘 닦아낸 개인의 삶을 사회와 나누고 싶다는 소망도 담겼다. 그리고 그 소망을 노사발전재단을 통해 이뤄보고자 한다.
- 2024-02-14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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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50세대 ‘제2직업’을 위한 일자리 지침서 ‘라이프타임 잡’ 출간
- 4050세대는 지금 직장에서 퇴직하면 몇 년을 더 일해야 할까? 근로자의 평균 퇴직 연령은 49세 그러나 이들이 희망하는 은퇴 나이는 73세다. 무려 24년의 시차가 존재한다. 최근 비자발적 조기퇴직이 늘면서 이러한 시차는 점점 커지고 있다. ‘평생 현역시대’에 살고있는 4050세대의 두 번째 인생을 위한 ‘제2직업’ 지침서 ‘Lifetime Job
- 2023-07-17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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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시대, 노인도 IT 일자리 가능”, 10년의 성과로 증명
- ‘청춘은 인생의 어느 한 시절이 아니라 마음의 상태다.’(새뮤얼 울먼) 나이로 따지는 청춘은 한시적이지만, 마음으로 느끼는 청춘은 영원할 수 있다. 소나무처럼 언제나 푸르름을 간직한 중장년의 인생 3막을 돕는 사회적 기업 ‘에버영코리아’가 탄생한 지 어언 10년. 그 사이 60대를 맞았지만, 여전히 푸릇한 10대의 마음으로 기업을 이끌고 있는 정은성 대
- 2023-07-11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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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TI처럼 손쉽게, 나의 진로 유형 파악하기
- 퇴직 후 진로 설정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이 적지 않다. 일찌감치 준비해야 한다는 생각에 무작정 이런저런 자격증을 따보기도 하지만, 적성에 맞을지는 의문이다. 제2직업은 평생 일자리로의 도약을 위한 시작점과 같다. 더욱 신중하게 내게 알맞은 일을 찾는 것이 관건. 진로를 고민하는 이들이 있다면 상상우리가 제안하는 자가진단 ‘커리어 인사이트 가이드 16’이
- 2023-05-18 08:38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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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석훈 의원 “잡아드림, 도민 일자리 혁신 이끈 성과”
- 전석훈 경기도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3)이 기획한 경기도민 평생 일자리 앱 ‘잡아드림’이 출시 6개월 만에 6만건이 넘는 다운로드와 높은 충성 사용률을 기록하며 AI 기반 맞춤형 일자리 서비스의 대표 모델로 자리 잡았다. 4일 경기도의회에 따르면 ‘잡아드림’은 전 의원이 2022년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행정감사에서 제안한 사업으로, 경기도일자리재
- 2025-09-04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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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규제철폐안’ 7·8호 발표...“매력일자리 연령·돌봄SOS 상한 폐지”
- 서울시가 시민 불편을 해소할 규제철폐안 7·8호를 내놨다. 5호(공원 내 상행위 제한적 허용), 6호(입체공원 제도 도입)를 발표한 지 닷새 만이다. 앞선 철폐안들이 건설·주거정비에 치우쳤다면 이번엔 시민 생활과 직결돼 일상에서 바로 변화를 체험할 수 있다고 서울시가 21일 밝혔다. 규제철폐안 7호는 서울매력일자리 참여 연령 상한을 전면 폐지하는 내용
- 2025-01-21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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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벨경제학상 폴 로머 "韓 성장 전략 재편…노동시장 유연성 키우면 일자리 확대 가능"
-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폴 로머 미국 뉴욕대 교수는 빠른 속도로 성장한 한국 경제가 지속 성장하기 위해서는 기존 성장전략을 재편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안정성과 포용성을 수반한 질적인 변화가 있어야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하다는 주장이다. 대한상공회의소 지속성장이니셔티브는 27일 남대문 상의회관에서 로머 교수를 초청해 ‘혁신성장, 한국경제가 가야할 길’
- 2019-03-27 14: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