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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에 감염됐던 친구와 바비큐를 먹으며
- 올 2월, 대구신천지교회의 코로나19 집단 감염으로 나라가 시끄러울 때 친구가 남미 쪽으로 33일간의 장기 해외여행을 떠났다. ‘집 떠난 지 15일 차 칠레 산티아고 가는 길’이라며 사진 몇 장을 카톡으로 보내왔다. 볼리비아 우유, 소금사막의 정경, 콜로라도 국립공원 등 아름다운 영상도 보내왔다. 여행 22일째에는 아르헨티나 남극 빙하지대로 내려간다는 소식
- 2020-07-22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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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고] 김광회씨 별세 - 김태일씨 부친상
- ▲김광회(前 한양대병원 원장)씨 별세, 김태일(前 LG정보통신 부장)ㆍ태승(한양대병원 정형외과 교수)ㆍ태호(유화약품 대표)ㆍ태련씨 부친상, 정해구(정해구치과의원 원장)씨 장인상, 이인순ㆍ한상숙(前 한국강사협회 회장)씨 시부상=26일 오전 한양대병원, 발인 28일 오전, 02-2290-9457
- 2014-08-27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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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고] 김태형씨 별세 - 김성복씨 시부상
- ▲김태형씨 별세, 김성복(한국외대 교수)ㆍ성숙(볼보 매니저)씨 부친상, 박충기(한양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ㆍ울리(사업)씨 장인상, 김귀옥(서울가정법원 부장판사)씨 시부상=5일 오후 한양대병원, 발인 8일 오전, 02-2290-9457
- 2014-08-07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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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고] 신인철씨 별세 - 신준철씨 부친상
- ▲신인철(대한장애인농구협회 부회장)씨 별세, 신준철ㆍ수연씨 부친상, 김현진씨 시부상=31일 오후 한양대병원, 발인 2일 오전, 02-2290-9457
- 2014-08-01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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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고] 고장분씨 별세 - 박광선씨 모친상
- ▲고장분씨 별세, 박광선(NSP뉴스통신사 편집국장)ㆍ광철(씨피케이푸드 부장)씨 모친상, 박유니(NSP뉴스통신사 기자)씨 조모상=11일 오후 한양대병원, 발인 15일 오전, 02-2290-9442
- 2014-07-14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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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고] 한천섭씨 별세 - 한상기씨 부친상
- ▲한천섭씨 별세, 한상기ㆍ흥기ㆍ준기ㆍ현옥씨 부친상, 이인찬(대한전선 부사장)씨 장인상=2일 오전 한양대병원, 발인 4일 오전, 02-2290-9457
- 2014-07-03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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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고] 장수영씨 별세 - 이성수씨 모친상
- ▲장수영씨 별세, 이성수(건국대 공과대학장)ㆍ영자ㆍ영숙ㆍ춘수ㆍ월수(용인정보고 교사)ㆍ계숙씨 모친상, 조경칠(대한법률구조공단 팀장)ㆍ김종석(사업) 장모상, 이주성(고려대병원 전문의 과정)ㆍ주희씨 조모상=2일 오전 서울 한양대병원, 발인 4일 오전, 02-2290-9456
- 2014-07-03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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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고] 박선우씨 별세 - 장덕선씨 모친상
- ▲박선우씨 별세, 장덕선(한국야구위원회 육성팀장)씨 모친상=11일 오전 한양대병원, 발인 13일 오전, 02-2290-9457
- 2014-06-12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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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고] 박선우씨 별세 - 장덕선씨 모친상
- ▲박선우씨 별세, 장덕선(한국야구위원회 육성팀장)씨 모친상=11일 오전 한양대병원, 발인 13일 오전, 02-2290-9457
- 2014-06-12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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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고] 박선우씨 별세 - 장덕선씨 모친상
- ▲박선우씨 별세, 장덕선(한국야구위원회 육성팀장)씨 모친상=11일 오전 한양대병원, 발인 13일 오전, 02-2290-9457
- 2014-06-12 08:30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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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상윤 한양대병원 교수, ‘제18회 LG화학 미래의학자상’ 수상
- 한양대병원은 한상윤 한양대학교병원 이비인후과 교수가 청년의사가 주관하고 LG화학이 후원하는 ‘제18회 LG화학 미래의학자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LG화학 미래의학자상’은 한국 의학의 미래를 이끌어갈 젊은 연구자들의 학술 활동을 장려하고 의학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 임상 현장과 연구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둔 젊은 의학
- 2026-08-26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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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폐렴구균 백신, 맞았다고 끝 아니다…접종력 확인해야”[메디컬 줌인]
- “예전에 폐렴구균 백신을 맞았는데 또 맞아야 하나요?” 고령 환자를 진료하는 의료진이 자주 받는 질문이다. 폐렴구균 백신은 한 번 접종하면 평생 끝나는 백신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전문가들은 과거 접종 이력과 현재 건강 상태, 최신 예방접종 권고안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폐렴구균은 지역사회획득 폐렴의 가장 흔한 원인균으로, 혈액이나 뇌척수액까지
- 2026-08-0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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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경과 전문의들 경고 “낮은 약가에 필수 약 떠나고, 응급실엔 의사 없어”
- 신경과 전문의들이 치매 조기 관리와 뇌졸중 전문의 배치를 포함한 국내 뇌질환 치료 인프라 개선을 촉구했다. 전문가들은 해외 표준 치료제가 도입되지 못하거나 필수 약제가 생산 중단되는 등 현황을 지적하며 낮은 약가와 수가 문제를 해소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대한신경과학회는 22일 ‘세계 뇌의 날(World Brain Day)’을 맞아 서울 강남구 과학
- 2026-07-22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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