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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딸이 챙기는 엄마의 건강, 하루 10분 걷기
- 자녀 세대는 추석을 앞두고 부모님께 무엇을 선물할지 고민이다. 건강기능식품이나 제철 음식을 챙기는 것도 좋지만, 이번에는 건네는 것으로 끝나는 선물보다 함께하는 시간까지 준비해보면 어떨까. 발의 불편을 덜어주는 운동화를 신고 집 밖으로 나가 부모님과 함께 10분 정도 걸어보자. 오범조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는 ‘브라보 마이 라이프’와
- 2026-09-1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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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중장년에겐 명상이 필요해요"
- 유정은 마보 대표 명상은 잡념을 없애거나 마음을 평온하게 만드는 일만 뜻하지 않는다. 내가 왜 불안한지, 어떤 생각에 매어 있는지 알아차리는 연습이다. “나이 들수록 명상을 해야 한다”고 말하는 유정은 마음챙김 명상 플랫폼 ‘마보’ 대표를 만나 중장년에게 명상이 필요한 이유를 들었다. 직장과 가족을 위해 앞만 보고 달려온 50대. 은퇴가 가까
- 2026-09-06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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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연금 노후설계⑧] “하반신마비 겪고 건강의 중요성 깨달았죠”
- 국민연금공단 서울북부지역본부 노후준비서비스팀 서창희 강사 인터뷰 국민연금 지사·본사 근무 중 두 차례 허리디스크 파열…건강 중요성 체감 “상상 속 나와 현실의 나 간극 메우는 게 중요, 고령자 ‘신호등 걷기’로 점검” ‘국민연금공단’이라는 이름을 들으면 대부분 ‘나이 들어 받는 연금’을 가장 먼저 떠올린다. 최근에는 국민연금공단의 기금 운용에도 관
- 2026-09-0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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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수술 진료비 10조 넘어, 60대 이상 65.3% 차지
- 국민건강보험공단, ‘2025년 주요수술 통계연보’ 발간 35개 주요수술 진료비 10조6738억 원, 전년 대비 14.7% 증가 60대 이상 수술환자 103만 명, 수술비 약 6조9707억 지난해 주요수술에 들어간 진료비가 10조 원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절반 이상은 60대 이상에서 발생했다. 31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발간
- 2026-08-31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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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화로 보는 시니어 뉴스] “집 안에서도 넘어짐 조심하세요”
- 고령층은 일상생활 중 발생하는 낙상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질병관리청의 ‘2025 손상 유형 및 원인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응급실을 찾은 낙상 손상환자 2만9065명 가운데 60세 이상이 50.4%로 절반을 넘었습니다. 80세 이상이 19.9%로 가장 많았고 70대 15.7%, 60대 14.8% 순이었습니다. 특히 나이가 많을수록 낙상이 입원
- 2026-08-30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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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대 59%, 스마트폰 인지훈련 12주 ‘완주’
- 80세 이상 경도인지장애 환자 10명 중 약 6명이 스마트폰 앱을 이용한 12주 인지훈련 프로그램을 끝까지 마친 것으로 나타났다. 나이가 들수록 프로그램을 지속하는 비율은 낮아졌지만, 80세 이상에서도 절반 이상이 3개월에 걸친 디지털 인지훈련을 완료했다.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이모코그가 26일 공개한 경도인지장애 디지털치료기기 ‘코그테라’
- 2026-08-26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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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진국의 역설②] 오래 일하는 노년, 선택인가 생계인가
- 한국은 부유해졌다. 그런데 그 성공은 노년의 삶 어디까지 도착했을까. ‘선진국의 역설’은 돈·일·관계·생활환경을 따라 한국인이 잘 늙어갈 수 있는 조건을 살펴본다. 두 번째 질문은 일이다. 오래 일할 수 있게 된 것은 기회다. 그러나 원해서 오래 일하는 것과 그만둘 수 없어 오래 일하는 것은 같은 노후가 아니다. 한국에서는 70대 초반 10명
- 2026-08-26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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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고령층 “나이 들수록 시니어 전용 주택 원해”
- 지난 20일 일본 시니어 세대는 나이가 들수록 요양과 교류 기능을 갖춘 ‘시니어 전용 주거’로 옮기고 싶어 한다는 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같은 이사 검토층이라도 50대는 일반 주택을 원하거나 아직 주거 형태를 정하지 못한 경우가 많았다. 반면 70대 이상은 3분의 2가 시니어 전용 주거를 택했다. 연령에 따라 원하는 집의 형태가 뚜렷하게 갈린 것이다.
- 2026-08-24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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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기 쉬운 생활금융①] 엄마가 통장을 맡겼다, 내가 대신 관리해도 될까?
- 70대 A 씨는 요즘 은행에 가는 일이 예전처럼 쉽지 않다. 병원에 다녀오는 것만으로도 힘이 부치는데 통장을 정리하거나 금융거래를 처리하려면 직접 은행을 찾아가야 하는 경우가 생긴다. 결국 A 씨는 아들에게 통장을 건네며 말했다. “네가 대신 좀 해줘. 가족인데 뭐가 어렵겠니.” 아들도 별다른 고민 없이 통장을 받았다. 부모님을 돕는 일이고 신분증도 받았으
- 2026-08-21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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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화로 보는 시니어 뉴스] 근감소증을 늦추는 작은 습관
- 나이가 들어도 운동은 꾸준히 해야 합니다. 근육은 꾸준히 움직이고 자극하면 70대, 80대에도 근력과 균형 기능을 유지하거나 높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거창한 운동부터 시작할 필요도 없습니다. 가까운 거리는 걷고, 의자에서 천천히 일어났다 앉거나, 무리가 없다면 계단을 이용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집에서 틈틈이 스트레칭하는 습관도 좋습니다.
- 2026-08-16 07:00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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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대통령 지지율 33.8% 취임 후 최저…부정평가 60% 첫 돌파 [리얼미터]
- 20대서 10.2%P 급락·진보층도 8.0%P↓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9주 연속 하락하며 취임 후 최저치인 30%대 초반까지 떨어졌다. 부정 평가는 처음으로 60%를 넘어섰다. 특히 20대와 진보층의 이탈 폭이 두드러지면서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지지율도 동반 하락했다. 14일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리얼미터가 이달 7~11일 전국 18세 이상
- 2026-09-14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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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대통령 지지율 3주째 하락 38% '취임후 최저'…서울ㆍ40대 이탈 [한국갤럽]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3주 연속 하락하며 취임 후 최저치인 38%를 기록했다. 서울 지지율이 20%대로 떨어지고 40대 지지율도 전주보다 10%포인트(p) 하락하는 등 핵심 지지층 이탈이 두드러졌다. 한국갤럽이 11일 발표한 조사에 따르면 이달 8~10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0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의 직무 수행을 평가한 결
- 2026-09-11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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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대통령 지지율 또 최저치…개각·부동산 논란에 민심 악화
- 8주째 하락…서울 6.0%p 급락·수도권 약세 두드러져민주당도 41.8%로 하락…여야 격차 3주째 오차범위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8주 연속 하락하며 또다시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2기 개각 후보자들을 둘러싼 논란과 부동산 세제정책 혼선, 대통령 사법리스크 관련 논란 등이 이어지면서 국정 운영에 대한 부정적 여론이 커진 것으로 분석된다
- 2026-09-07 08:28
넥스블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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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신고 가상자산 사업자 활개…고령층 노린 코인 폰지 주의보
- 신기술 키워드에 대한 이해부족과 은퇴 자금을 노린 투자 권유로 고령층을 집중으로 한 코인 투자 사기가 성행하고 있다. 퀀트바인, 블록딜 스왑, 메타버스 자산 다단계 등 ‘고수익 보장’을 전면에 내세운 폰지 구조로 관련 투자 사기가 잇따르자 금융당국에서는 이용자보호법을 바탕으로 법제화에 착수할 계획이다. 지난해 4월 노년층을 겨냥한 대규모 투자사기 ‘블록
- 2026-01-12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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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상자산 범죄 지능화, 피해액 최대 35억 달해... "제도 정비 등 종합 대응 필요"
- 가상자산 시장이 급속 성장하며 범죄 위험 역시 동반 확대되고 있다. 2025년 한 해 동안 발생한 전세계 가상자산 범죄 피해액이 최대 35억 달러(약 5조 711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는 분석이 등장했다. 가상자산 추적 분석 기업 클로인트는 ‘2025년 가상자산 사건 동향 보고서’를 통해 제도권 금융의 본격적인 참여와 스테이블코인 확산, 인프라
- 2026-01-07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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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비트, 2025년 이용자 1326만명…2030세대 44%
- 국내 디지털자산 거래소 두나무가 운영하는 업비트의 누적 회원 수가 1,326만명을 돌파했다. 2030세대 이용 비중은 전체 인구의 44%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두나무는 2일 2025년 한 해 동안의 업비트 이용자 현황을 담은 인포그래픽을 공개했다.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22일 기준 업비트 누적 회원 수는 1326만명으로 집계됐다. 2025
- 2026-01-02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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