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순덕씨 별세, 이정민(한국환경공단 충청권지역본부 환경시설처장)씨 모친상=16일 오전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18일 오전, 02-2227-7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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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년연장, 6.3 지방선거 이후 속도 올리나
- 민주당 정년연장특위, 지난달 노동계·경영계 의견 청취 올해 첫 특위 때 7월 입법안 언급하기도 “2월부터 6개월 더 논의” 지선 선거운동기간 이달 21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정년연장 입법 논의가 6·3 지방선거 이후에야 본격 속도를 낼 전망이다. 선거 국면이 본격화되면서 국회 내 공개 일정 조율이 쉽지 않은 데다, 노동계와 경영계 간 입장 차가 여전히 큰 만큼 추가 의견 수렴 과정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11일 국회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정년연장특별위원회(이하 정년특위)는 지난달 노동계와 경영계 간담회를 잇달아 진행한 데 이어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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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연, 체험, 세대 한데 어우러진 ‘풍류미소’
- 전통문화와 현대 콘텐츠를 결합한 ‘K-헤리티지 페스티벌 풍류미소’가 시민들의 참여 속에 마무리됐다. 한국헤리티지 문화재단과 세이버스코리아는 지난 9~10일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린 ‘K-헤리티지 페스티벌 풍류미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국가유산청과 빙그레, 이투데이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전통 공연과 체험·장터 프로그램을 결합한 복합 문화축제로 꾸려졌다. 산업화 시대 시설이었던 문화비축기지를 배경으로 전통문화 콘텐츠를 선보이며 시민들에게 국가유산의 의미와 전통문화의 매력을 전달했다. 행사 기간에는 줄타기 공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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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후, 돈 묶어두면 손해” 일본 퇴직연금 ‘예금 탈출’
- 일본에서 물가 상승이 이어지면서 중장년층의 퇴직연금 운용 방식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원금보장형 상품에 자산을 묶어두기보다 투자형 상품으로 옮기려는 움직임이 커지고 있으며 기업들의 퇴직연금 투자 교육도 확대되는 분위기다. 11일 보험연구원의 ‘일본 DC형 퇴직연금 운용 현황’ 리포트에 따르면, 일본 소비자물가지수(CPI)는 2025년 전년 대비 3.1% 상승했다. 일본은 2022년 이후 3년 연속 2%대 이상 물가 상승률을 기록하며 장기간 이어졌던 저물가 구조에서 벗어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물가가 오르면서 일본 퇴직연금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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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1951년생은 언제 신청 가능?
- 이달 18일부터 7월 3일까지 2차 신청 접수…1차 미신청자도 가능 시행 첫 주(18~22일)만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 적용 1·2차 피해지원금 모두 8월 31일 밤 12시까지 사용해야 정부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을 실시한다. 11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이달 18일부터 7월 3일까지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 및 지급이 진행된다. 1차 지급 때 신청하지 못한 대상자도 이번 2차 신청 기간에 접수할 수 있다. 지급 금액은 거주 지역별로 수도권 10만 원, 비수도권 15만 원, 인구감소지역 중 우대지원지역 20만 원,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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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택연금 개편, 실버타운 살아도 연금 받는다
- 주택금융공사, 다음달 1일부터 주택연금 제도 개편 실거주 의무 기준 완화…입원·실버타운 거주 때도 연금 수령 가능 저가주택 우대형 지원 확대…일반형 대비 최대 약 20→25% 확대 앞으로 실버타운에 거주해도 주택연금을 받을 수 있게 된다. 11일 주택금융공사에 따르면 다음달 1일부터 주택연금 제도를 개편해 노인복지주택(실버타운)에 거주하더라도 주택연금을 받을 수 있도록 실거주 의무 기준을 일부 완화한다. 지금까지는 주택연금 가입 시 담보주택에 반드시 실거주해야 했다. 앞으로는 부부 합산 1주택자가 입원, 자녀 봉양, 노인주거복지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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