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률(前 조달청 차장)씨 별세, 전재희(前 보건복지부 장관)씨 남편상, 김정민(대우조선해양 대리)ㆍ희정(자생한방병원 한의사)씨 부친상, 김성은(문화체육관광부 사무관)씨 시부상=10일 오전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12일 오전, 02-2227-7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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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라운드, 기빙플러스에 이불 347점 기부…취약계층 자립 지원
- 프리미엄 수면 브랜드 슬라운드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기빙플러스에 이불 347점을 기부했다고 3일 밝혔다. 슬라운드(SLOUND)는 2024년부터 기빙플러스를 통해 꾸준히 물품 기부를 실천해왔으며, 현재까지 누적 1억6400만원 상당의 현물을 기부하여 고용 취약계층의 자립 지원에 기여해왔다. 기부 물품은 전국 기빙플러스 매장에서 판매된다. 판매 수익금은 장애인과 다문화가정, 경력단절 여성 등 고용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사회 지원 사업에 활용된다. 양 기관은 이번 기부를 계기로 자원순환에 기반한 환경·사회·지배구조(E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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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달러에 유언장 맡기는 미국…한국, 실현 가능성은?
- 자필로 작성한 유언장을 법원에 맡기고 사망 후 상속인에게 보관 사실을 알려주는 제도가 한국에도 도입될지 주목된다. 미국에서는 이미 23개 주가 유언증서를 공공기관에서 보관하고 있다. 한국에서도 자필 유언의 분실과 위조를 방지하기 위한 법안이 다시 국회에 제출됐다. 3일 국회도서관의 ‘미국의 유언증서 공적 보관 관련 입법례’에 따르면 미국에서는 법원이나 카운티 유언등록관실 등 정부기관이 개인의 유언증서를 보관하는 제도가 시행되고 있다. 유언자가 작성한 유언장을 봉인해 정부기관에 맡기면 기관은 이를 장기간 보관한다. 유언자의 사망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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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보 리포트 1호 ‘사오정 시대, 73세까지 일하기 전략’ 발간
- 이력서·자격증·창직 정보 선별… 50대 이후 ‘일자리 공백’ 줄이는 월간 PDF 리포트 이투데이피엔씨가 발행하는 시니어 라이프 매체 가 큐레이션 리포트 ‘브라보 스페셜리포트’를 새롭게 선보인다. 약칭은 ‘브라보리포트’다. 첫 호의 주제는 ‘일자리 공백기 줄이는 중장년 재취업·창직 가이드’이며, 부제는 ‘이력서·자격증·창직으로 준비하는 두 번째 일’이다.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5월 경제활동인구조사 고령층 부가조사’에 따르면 55~79세 고령층 중 가장 오래 근무한 일자리를 그만둔 사람의 비율은 69.9%였다. 이들이 주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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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세 이상 국민연금 수급자 비중 80% ‘돌파’
- 국민연금 ‘2026년 4월 공표’ 통계 발표 연금수급자 774만1522명, 전월대비 4만9526명 증가 65세 이상 624만184명, 전체 수급자 80.6% 차지 국민연금을 받는 수급자 가운데 65세 이상이 전체의 80%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대별로는 65세 이상 70세 미만 수급자가 가장 많았고, 70세 이상 75세 미만이 뒤를 이었다. 3일 국민연금에 따르면 4월 기준 연금수급자는 774만1522명으로 전월보다 4만9526명 증가했다. 올해 1월보다는 14만9022명, 지난해 1월과 비교하면 66만9548명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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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나래의 세대읽기] 저가 쇼핑에 지친 Z세대, 품질·AS를 따진다
- Z세대가 중요하게 여기는 소비 가치 가운데 안정성·안전성·AS 등 품질이 1년 만에 6위에서 2위로 올라섰다. 저렴하거나 합리적인 가격은 여전히 중요하다. 거기에 품질이 나쁜 물건을 싸게 샀다가 품질에 불만족해 다시 주문하는 시간과 번거로움, 폐기의 수고와 피로까지 비용으로 계산하기 시작했다. 물자가 부족했던 세대와 물건이 너무 많은 세대, ‘오래 쓰는 법’으로 만나고 있다. 2001년생인 직장인 전 모 씨는 대학생 때부터 자취했다. 아르바이트 수입이 넉넉하지 않아 생활용품은 다이소나 저렴한 온라인 쇼핑몰에서 주로 샀다. 물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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