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서 전국 곳곳이 연말 준비에 분주해지고 있다. 유통가는 트리와 조명, 대형 포토존을 설치하며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고, 각 지역에서는 크리스마스 마켓 일정을 속속 공개하고 있다. 올해는 광화문광장과 잠실 롯데타운을 비롯해 부산, 여수, 제주 등 주요 도시들이 다양한 형태의 겨울 축제를 선보이며 방문객 맞이에 나섰다. 특히 체험형 콘텐츠와 포토존을 강화한 대형 마켓이 늘어나면서 가족, 연인, 여행객 모두가 즐길 연말 명소가 더욱 풍성해졌다.
올해 크리스마스를 어디서 어떤 분위기로 즐길지 고민된다면, 카드뉴스를 참고해 보자. 지역별 특징과 일정을 한눈에 정리해 두어 자녀·손주와 함께 겨울 나들이를 계획하기에도 제격이다.















![[윤나래의 세대읽기] 프랑스 시위, 세대갈등의 전조일까](https://img.etoday.co.kr/crop/190/120/2404225.jpg)




![[시니어 외면한 포용금융⑦] “치매머니 보호도 포용금융, 고령층 별도 평가지표 필요”](https://img.etoday.co.kr/crop/85/60/2404708.jpg)
![[60+ 궁금증] 자녀에게 생활비 받아도 될까?](https://img.etoday.co.kr/crop/85/60/239889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