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난방비 부담이 커지는 시기, 정부가 어르신과 저소득층을 위한 동절기 지원을 강화했다. 전기·도시가스·지역난방 요금 감면이 확대되고, 그동안 대상에서 제외됐던 다자녀 기초생활수급 가구도 에너지바우처를 이용할 수 있도록 문턱이 낮아졌다.
한파에 취약한 홀몸 어르신과 고령층을 대상으로는 전화·방문 점검이 강화되고, 갑작스러운 추위에 대비할 수 있도록 난방용품과 긴급 땔감 지원도 확대됐다. 경로당과 복지시설 난방비 지원 역시 강화돼 지역사회에서 머무는 시간에도 난방 걱정을 덜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신청 방법부터 지원 대상, 지원 금액까지 필요한 정보는 카드뉴스로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만화로 보는 시니어 뉴스] 근감소증을 늦추는 작은 습관](https://img.etoday.co.kr/crop/190/120/2373698.jpg)
![[레시피] 입맛과 기력 살리는 담백하고 고소한 맛](https://img.etoday.co.kr/crop/190/120/2364678.jpg)

![[브라보 문화 이슈] ‘독립운동가 후손’ 송일국, 이유 있는 자부심](https://img.etoday.co.kr/crop/190/120/2373679.jpg)







![[일자리 유형 테스트] 내 취향에 맞는 일자리 선택하기](https://img.etoday.co.kr/crop/360/203/236439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