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안순씨 별세, 배삼근(앤쿠폰 대표)ㆍ명근(일광건설 대표)씨 모친상, 김용달(KIA 타이거즈 2군총괄코치)씨 장모상=2일 오전 삼성서울병원, 발인 4일 오전, 02-3410-6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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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보 문화 이슈] 65세 이상만 입장, '봉주르빵집'은 뭐가 다를까?
- 시니어와 연결되는 연예·문화 이슈를, ‘브라보 마이 라이프’의 시선으로 짚어봅니다. 왜 떴을까? 초고령사회 속 색다른 예능이 등장했다. 지난 8일 첫 방송된 쿠팡플레이 예능 '봉주르빵집'이다. 시골 마을에 작은 빵집을 열고 주민들을 맞이하는 프로그램이다. 빵집에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만 입장할 수 있다는 특별한 규칙이 있다. 시니어를 위한 카페이자 시니어의 매력이 가득 담긴 힐링 예능, '봉주르빵집'의 특별함을 짚어봤다. 65세 이상만 입장 가능한 기묘한 빵집 '봉주르빵집'은 총 81가구가 거주하는 전북 고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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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길동’ 아닌 ‘홍길동(단체)’로 표시, 사기 악용 ‘삼행시 통장’ 차단
- 금감원, 소비자경보 '주의' 발령…계좌명 확인해야 은행권, 6월부터 계좌명 뒤 ‘(단체)’ 표기 의무화 개인 이름처럼 보이는 계좌가 사실은 단체 계좌일 수 있어 금융소비자의 주의가 요구된다. 특히 전세보증금을 송금하는 과정에서 이러한 계좌가 전세사기에 악용된 사례가 확인되면서 금융당국이 소비자경보를 발령했다. 30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삼행시 단체통장’을 이용한 금융사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소비자경보(주의)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삼행시 단체통장’은 개인 이름처럼 보이는 단체명을 만들어 개설한 계좌를 말한다. 예를 들어 ‘홍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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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좁은 문, 그 안의 넓은 행복
- 부신 조명 아래 번쩍거리는 후광을 뽐내며 웅장한 자태로 고객을 유혹하는 놈. 몇 번이고 동네 백 원짜리 고스톱 판에서 상대방 패를 가늠해보듯 이리저리 살피고 살펴본 그날, 사건의 발단이었다. 딸의 혼수용 전자제품을 사기 위해 딸과 함께 매장을 찾았다. 로봇 청소기·스타일러 등 어떻게 사용하는지도 모를 신제품이 한가득. 유독 냉장고는 최신형을 장만해야 한다며 딸이 이끄는 곳으로 갔다. 문이 두 개, 양문형 냉장고다. 사용하다 싫증 나면 겉면도 바꿔준다고 한다. 깊이며 크기며 에너지소비효율 등급 1등급 절전형이란다. 이렇게 크고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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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하는 시니어 근로장려금 얼마까지 받을 수 있나
- 은퇴 후에도 일을 계속하는 시니어가 늘고 있다. 노인 일자리부터 단기 아르바이트, 일용근로, 소규모 자영업까지 형태도 다양하다. 이때 놓치기 쉬운 제도가 근로장려금이다. 근로장려금은 일을 하고 있지만 소득이 적은 가구에 장려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중요한 기준은 나이가 아니라 소득과 재산이다. 국세청 역시 ‘일하는 시니어를 위한 근로장려금 안내’를 통해 근로소득, 사업소득 또는 종교인소득 등이 있는 가구가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신청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신청 안내문을 받지 못했더라도 요건만 맞으면 홈택스 또는 서면 등을 통해 신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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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실패 없는 '6월 전국 축제' 테마별 정리
- 6월 초여름을 맞아 전국 각지에서 지역 특색을 살린 경관 축제와 미식 행사가 개막한다. 이번 달은 양귀비 등 본격적인 여름꽃 개화 시기에 맞춘 풍경 축제를 시작으로, 수산물과 와인, 복분자와 수박 등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먹거리 축제가 전국적으로 이어진다. 특히 6월 초순에는 현충일 연휴와 맞물려 고창 갯벌체험, 음성 품바축제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형 행사가 집중돼 있다. 중순 이후에는 황금빛 밀밭 포토존과 이색적인 야간 경관 콘텐츠를 결합한 축제들이 예정돼 있다. 각 행사는 기상 상황 및 개화 상태에 따라 운영 기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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