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봄을 맞아 ‘실버·다둥이가족·다문화가족 농장’을 개장한다고 밝혔다.
올해 다문화가족 농장에는 실버·다둥이가족·다문화가족 등 총 1250가족이 참여할 예정이다.
농장 운영기간 동안, 참여회원들은 봄에 재배하는 농작물 재배교육을 받고 봄작물을 직접 심는 것을 체험하게 된다.
‘실버농장‘은 65세 이상 어르신들이 건강한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는 텃밭농장이다. 참여인원은 900명으로 개인당 텃밭 면적은 6.6㎡이며 11월초까지 농작물을 재배한다.
자세한 문의는 서울시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팀(02-459-8993)으로 하거나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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