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은 18일 1분기 실적이 연간 실적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종목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가 있다고 밝혔다. ‘1분기 계절주’중, 그동안 주가 상승률이 높지 않았던 종목에 관심을 둘 필요가 있다는 조언이다.
정훈석 연구원은 지난 4년간 1분기 영업이익이 한해 영업이익의 30%를 넘는 계절성을 보인 종목 중, 2년 연속 1분기 영업이익이 늘어난 아세아텍, 동양물산, 삼천리, 보해양조, 경농을 추천주로 꼽았다.
정 연구원은 “이들 계절주의 주가는 1분기 실적이 발표되는 4월말까지는 상승하는 모습을 보여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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