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철(前 군산시청 재무과장)씨 별세, 이성희(전주고용노동지청장)씨 부친상=15일 오전 삼성서울병원, 발인 17일 오전, 02-3410-6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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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라임 세대 위한 패션·주얼리·향수 브랜드, 엘다라인
- 패션과 주얼리, 향수, 파티 스타일링까지 아우르는 하이엔드 토털 스타일링 브랜드 엘다라인(ELDALINE)이 다음 달 열리는 '비바브라보 서울 프라임 패션위크 2026(SPFW 2026)'에 참가한다. 이투데이피엔씨와 시니어 매거진 '브라보 마이 라이프'는 9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서울 코엑스 2층 스튜디오 159에서 서울 프라임 패션위크를 연다. 행사 주관은 엘리트모델에이전시(EMA)가 맡는다. 서울 프라임 패션위크는 40대 이상 '프라임 세대'를 패션의 주체이자 소비의 중심으로 조명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 이번 행사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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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진오 부위원장 “에이지테크·한국형 돌봄 완성해 인구변화 선도국가로”
- ‘2026 APEC 인구정책포럼’ 참석 개회사 통해 인구구조 변화 대응 협력방안 제안 인구정책 정보 공유·정책교류 확대 등 강조 김진오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은 24일 “AI 돌봄로봇, 스마트 홈케어 등 에이지테크와 한국형 돌봄시스템을 완성해 대한민국이 인구구조 변화 대응의 선도 국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중국 대련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APEC 인구정책포럼(2026 APEC Population Policy Forum)’에 참석해 개회사를 통해서다. 김 부위원장은 한국의 고령화 대응 노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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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는 일자리 없어 구직 포기” 쉬고 있는 중년 67만 명
- 구직 활동이나 취업 준비 없이 쉬고 있는 40~59세 중년이 67만 명을 넘어섰다. 상당수는 일해본 적이 없는 사람이 아니라 노동 시장에 진입했다가 퇴직한 뒤 재취업하지 못한 이들이다. 경력과 임금 수준에 맞는 일자리를 찾지 못하면서 구직을 포기하거나 미루는 중년이 늘고 있다고 분석한다. 24일 국회미래연구원의 ‘노동시장 밖의 중년들: ‘쉬었음’ 중년에 대한 탐색적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쉬었음’ 중년은 67만4000명으로 집계됐다. 2010년 52만9000명보다 14만5000명 증가한 규모다. ‘쉬었음’은 비경제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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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수 사례 ‘대구 무임교통’ 모델 성과와 쟁점은?
- 2023년 도시철도·버스 무임교통 지원사업 시작 도시철도 65세→70세로 상향, 버스 75세→70세로 하향… 2028년 70세 통합 버스 무임승차 2년6개월 순효과 611억…향후 10년 3505억 추산 추경호 대구시장 ‘도시철도 무임승차 65세 환원’ 공약…정책 지속성 관심 서울시가 노인 무임승차 제도 개편 논의를 본격화하면서 앞서 무임교통 체계를 개편한 대구시 사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무임승차 연령 조정이 미치는 영향이 큰 만큼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충분한 숙의 과정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대구시, 무임교통 지원사업 3년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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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C다이노스 선수 건강 '단디' 챙긴다
- 창원자생한방병원이 프로야구단 NC 다이노스와 손잡고 선수들의 부상 회복과 건강관리를 지원한다. 창원자생한방병원은 NC 다이노스와 ‘선수 및 구단 임직원 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은 프로스포츠 현장의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창원자생한방병원은 NC 다이노스 선수단의 척추·관절 및 근골격계 질환에 대한 진료와 치료를 지원한다. 선수별 부상 부위와 증상, 신체 상태 등을 고려해 침·약침, 추나요법 등 한의통합치료를 제공하고 부상 회복과 컨디션 관리를 도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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