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춘자씨 별세, 김광태(한화건설 토목인프라사업팀장)씨 모친상=28일 오전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30일 오전, 02-2227-7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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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칠듯한 더위' 폭염 때 치매 의료비 더 든다
- 35~64세 치료 부담 커, 폭염 취약 정신질환 관리 필요 폭염은 열사병이나 탈수만의 문제가 아니었다. 치매와 조현병 환자의 의료이용도 여름철에 다른 계절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치매는 병원을 찾는 빈도는 65세 이상에서 높았지만, 1인당 입·내원 기간과 의료비 부담은 35~64세 중장년층에서 더 두드러졌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최근 발간한 ‘보건복지포럼’ 2026년 8월호에는 최지희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부연구위원의 ‘기후위기에 따른 정신건강 부담: 조현병과 치매를 중심으로’가 실렸다. 연구진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청구자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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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생한방병원, 간병비 부담 낮추는 공동간병실 운영
- 대전·부천·인천 이어 8월 중순 부산서 운영 자생한방병원이 공동간병실 운영을 확대해 환자의 간병비 부담을 낮추고 안정적인 입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자생한방병원은 8월 초 대전·부천·인천자생한방병원에서 공동간병실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8월 중순부터는 부산자생한방병원에서도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에 따라 공동간병실을 운영하는 병원은 전국 4곳으로 늘어난다. 공동간병은 여러 환자가 간병 인력을 함께 이용하는 서비스로, 개인간병보다 비용 부담을 줄고 입원 중 필요한 돌봄을 충분히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주요 이용 대상은 척추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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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멘탯-브라보마이라이프, 글로벌 빅테크와 ‘AI 라이선싱’ 성과
- 생성형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콘텐츠 산업의 승부처가 달라지고 있다. 콘텐츠 생산량보다 신뢰할 수 있는 콘텐츠를 확보하고, 이를 정당한 대가 구조로 연결하는 역량이 경쟁력으로 떠오르고 있다. 시니어 전문 미디어 ‘브라보 마이 라이프’와 AI 라이선싱 플랫폼 ‘멘탯(Mentat)’은 협업을 통해 최근 글로벌 빅테크 기업에 콘텐츠를 제공하고 수익을 정산받는 ‘AI 라이선싱’ 성과를 거뒀다고 13일 밝혔다. 무단 정보 수집과 활용이 관행처럼 굳어졌던 AI 데이터 시장에서 검증된 콘텐츠에 가격을 붙이고, 새로운 유통 질서를 구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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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라임 세대 위한 패션 축제… 내달 8~9일 코엑스서
- 40대 이상 ‘프라임 세대’를 패션의 주체이자 소비의 중심으로 조명하는 패션 행사가 서울에서 열린다. 이투데이피엔씨와 시니어 매거진 ‘브라보 마이 라이프’는 오는 9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서울 코엑스 2층 스튜디오 159에서 ‘비바브라보 서울 프라임 패션위크 2026(SPFW 2026)’을 개최한다. EMA(엘리트모델에이전시)가 행사를 주관한다. 이번 행사는 브라보 마이 라이프가 지난 2년간 진행해온 중장년 패션 행사 ‘브라보 골든 보그’를 확대한 것. 지난해 8월 열린 첫 행사는 전석이 매진됐고 4개 브랜드가 트렁크쇼에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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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인용 기저귀 사용자 “두께보다 흡수력”… 57% 겹쳐 쓴 적 있어
- 스마트폰과 TV처럼 성인용 기저귀도 얇을수록 좋은 제품일까. 미국 성인용 기저귀 업체 노스쇼어가 최근 이런 통념에 문제를 제기하는 전국 캠페인을 시작했다. ‘얇다고 항상 좋은 것은 아니다’를 내걸고 회사 설립 이후 처음으로 전국 단위 TV 광고까지 선보였다. 지난 10일 공개된 30초 광고 ‘얇음의 황금시대’는 휴대전화와 TV, 음식 등 현대 소비재가 갈수록 얇아진 모습을 보여준 뒤 성인용 기저귀에서는 얇은 제품이 반드시 좋은 선택은 아니라는 메시지를 던진다. 특히 소변량이 많은 이용자에게는 두께보다 흡수력과 누수 방지 성능이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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