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순영씨 별세, 박운용(대구 성광고 교감)씨 모친상=3일 오후 대구 가톨릭병원, 발인 6일 오전, 053-650-4444
최신 뉴스
-
- ABC마트코리아, 창립 24주년 맞아 ‘함께그린바자회’ 봉사
- ABC마트코리아(대표 이기호) 임직원들이 창립 24주년을 맞아 지역사회에 나눔을 전하기 위해 바자회 봉사활동에 나섰다. ABC마트코리아는 임직원들이 재단법인 기빙플러스와 함께하는 ‘제10회 함께그린(GREEN) 바자회’ 기간인 지난 26일과 27일 기빙플러스 가양 임팩트 공간과 강남스포츠문화센터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8일 밝혔다. 임직원들은 물품 판매와 매장 운영 지원에 참여하며 기업의 물품 기부가 지역사회 나눔으로 이어지는 현장을 함께 만들었다. ‘함께그린바자회’는 ABC마트와 기빙플러스가 재고 상품을 활용해 자원순환과 친환
-
- 표류하는 고령정책, 기초연금·정년연장 ‘안갯속’
- 복지부, 기초연금 개편안 사전브리핑 예고했다가 돌연 취소 李 대통령, 국무회의 등에서 여러 차례 기초연금 개편 필요성 언급 정년연장 논의도 제자리, 경영계·노동계 “진전된 사안 없다” 이재명 정부가 국정과제로 내세운 기초연금과 정년연장 개편이 표류하고 있다. 초고령사회 대응을 위한 핵심 고령정책이지만 구체적인 개편 방향과 시행 시기는 여전히 안갯속이다. 28일 경영계와 노동계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정년연장특별위원회(이하 정년특위)의 정년연장 논의는 별다른 진전을 보이지 않고 있다. 경영계 관계자는 “(정년연장 논의와 관련해) 변화된
-
- “약에서 AI·로봇까지” 대웅제약, 디지털 헬스케어 12개사 연합 확대
- 대웅제약이 인공지능(AI), 웨어러블 의료기기, 재활로봇 등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한다. 의약품 중심의 치료 영역에서 예방과 진단, 사후관리까지 사업 범위를 넓히는 모습이다. 대웅제약은 지난 19~2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KHF(K-Hospital Health Tech Fair) 2026’에서 국내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12개사와 ‘대웅 얼라이언스(DAEWOONG Alliance)’ 전시관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대웅 얼라이언스’는 대웅제약이 추진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협력 모델이다. 이번 전시는 환자의 의료 이
-
- 유언, 무엇을 남길 것인가
- 나이 들수록 죽음은 먼 미래가 아니다. 그럼에도 ‘유언’이라는 말만 나오면 죽음이 성큼 다가오는 것처럼 느껴져 자꾸 머뭇거리게 된다. 하지만 실제로 유언장을 써둔 어르신들은 한결같이 “오히려 마음이 가볍다”고 이야기한다. 유언은 죽음을 준비하는 문서가 아니라, 남은 삶을 홀가분하게 살아가기 위한 문서다. 무엇을 남길지 정리하는 일은, 결국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 다시 묻는 일이기도 하다. 형식 하나로 물거품이 될 수 있다 법적으로 인정받는 유언 방식은 자필증서, 녹음, 공정증서, 비밀증서, 구수증서 다섯 가지다. 형식을 제대로 갖추
-
- "괜히 돈 쓰고 어색" 나이 들수록 품격 있는 지출 원칙 1위
- 돈을 어떻게 쓰느냐는 단순한 소비 습관을 넘어 사람과의 관계, 삶의 만족도에도 영향을 준다. 같은 돈을 써도 누군가에게는 따뜻한 인상을 남기고, 누군가에게는 부담이나 불편함으로 기억될 수 있다. 가벼운 자리에서 몇 천 원까지 꼼꼼하게 나누거나, 형편을 넘어 크게 대접한 뒤 은근히 생색을 내는 태도는 오히려 관계를 어색하게 만들 수 있다. 자녀나 손주에게 무언가를 줄 때도 이후의 보답을 기대하기보다, 감당할 수 있는 범위에서 조건 없이 마음을 전하는 편이 서로에게 편하다. 소비의 방향도 돌아볼 필요가 있다. 물건을 계속 사 모으는
저작권자 ⓒ 브라보마이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60+궁금증] 사기 피해, 순진해서가 아니라, '믿어서’](https://img.etoday.co.kr/crop/85/60/2374998.jpg)
![[국민연금 노후설계⑥] “연금 없으면 노후준비 잘됐다고 보기 어렵죠”](https://img.etoday.co.kr/crop/85/60/2375148.jpg)


![[일자리 유형 테스트] 내 취향에 맞는 일자리 선택하기](https://img.etoday.co.kr/crop/360/203/236439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