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19일 오후 2시부터 은평구 서울혁신파크 내 정원에서베이비붐 세대를 포함한 은퇴 예정자와 그 가족을 대상으로 공동체 행사를 연다.
행사 1부에선 사회 각 분야에서 제2의 인생을 설계하고 있는 ‘선배’ 은퇴자들과만날 수 있고 2부에서는 천주교 서울대교구 소속 한철호 신부의 ‘배우자는 내 마음을 알랑가’ 특강을 들을 수 있다.
사전등록은 홈페이지(www.seoulsenior.or.kr)에서 하면 되며, 서울에 사는 50세이상 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시니어 외면한 포용금융⑦] “치매머니 보호도 포용금융, 고령층 별도 평가지표 필요”](https://img.etoday.co.kr/crop/85/60/2404708.jpg)
![[60+ 궁금증] 자녀에게 생활비 받아도 될까?](https://img.etoday.co.kr/crop/85/60/239889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