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운성씨 별세, 유계식(前 춘천MBC 이사)ㆍ원식(사업)ㆍ원자ㆍ희자ㆍ연실씨 부친상, 김동준(사업)씨 장인상, 정재원ㆍ서정흠씨 시부상=17일 오전 춘천 호반병원, 발인 19일 오전, 033-254-9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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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촌 노인 만족시킨 복지주택, 아쉬운 점은?
- 농촌 고령자복지주택 입주자의 94.5%가 현재 주택에서 계속 살고 싶다고 답했다. 무장애 설계와 복지시설을 결합한 주거 환경이 낙상 위험을 낮추고 생활 만족도를 높인 결과다. 다만 의료·교통시설 접근성이 여전히 낮고 관리비 부담은 오히려 늘어 농촌의 특성을 반영한 공급 방식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20일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의 ‘농촌 노인의 주거복지 향상을 위한 고령자복지주택 정책의 개선 과제’ 보고서에 따르면 고령자복지주택 입주자 314명 가운데 농촌 입주자 199명과 도시 입주자 115명의 입주 전후 변화를 비교했다. 고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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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에서 살고 싶다” 100세 이상 재가 고령자 71%, 시설 의향 ‘없음’
- 20일 국가데이터처, ‘인구주택총조사 100세 이상 고령자조사’ 결과 발표 100세 이상 고령자 8604명 중 재가 고령자 4280명, 최고령자 116세 ‘향후 시설 입소 의향’ 항목 첫 조사…익숙한 집·환경에서 생활 선호 집에서 지내는 100세 이상 고령자 대부분이 시설 입소보다 집에서 지내길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낯선 환경보다 지역사회 계속거주(Aging in Place, AIP)에 대한 선호가 높은 것이다. 20일 국가데이터처에서 ‘2025 인구주택총조사 100세 이상 고령자조사 집계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1일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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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IRP 잘 굴러가고 있나’ 의심스럽다면 확인할 7가지
- “IRP 계좌는 만들어뒀는데, 잘 관리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개인형 퇴직연금(IRP)을 둘러싼 고민은 대부분 여기서 출발한다. 세액공제를 받기 위해 가입했고, 이직이나 퇴직 시 받은 퇴직금을 넣어두었고, ETF나 TDF같은 상품도 한 번쯤 들어봤다. 하지만 정작 내 계좌 안에서 돈이 어떻게 굴러가고 있는지는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IRP는 단순히 목돈 모으기나 세금을 줄이기 위한 통장이 아니라, 은퇴 후 생활비로 이어져야 할 노후자산이다. 이번 화에서는 지금까지 살펴본 IRP 관련 내용을 바탕으로 마지막 점검표를 정리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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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진오 저고위 부위원장 “손목닥터9988, 고령층 삶의 질 높이는 대응정책”
- 김진오 부위원장, 19일 오세훈 서울시장 만나 협력방안 논의 ‘손목닥터9988’ 고령화 대응 정책으로 꼽아 참여자 69%가 50대 이상, 1년 이상 참여시 우울증 점수 감소 김진오 대통령 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이 서울시의 건강관리 사업인 ‘손목닥터9988’을 고령화 대응 우수 정책으로 꼽았다. 김 부위원장은 19일 서울시청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을 만나 저출생·고령사회 대응을 위한 국가와 지방정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면담은 김 부위원장이 16개 시·도지사를 순회 면담하기로 한 가운데 경북도지사에 이어 두 번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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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로 문화와 사람을 잇다”
- 8월 24일, 주한영국문화원이 중장년층을 위한 영어 과정 ‘Mature Learner’s Course’를 개강한다. 영어 회화 수업에 영국의 미술·문학·역사 등 문화 콘텐츠를 더한 프로그램이다. 최근 중장년층에게 영어는 시험이나 업무를 위한 과목을 넘어 관심사를 넓히는 수단으로 자리 잡고 있다. 해외여행에서 직접 소통하거나 책과 영화, 예술을 원어에 가깝게 즐기려는 수요가 늘면서 학습 목적도 다양해지는 추세다. 이번 ‘Mature Learner’s Course’은 이러한 변화에 맞춰 영어와 영국 문화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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