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희표(前 부산롯데호텔 대표)씨 별세, 홍남주(호주 거주)씨 부친상=24일 오전 서울아산병원, 발인 27일 오전, 02-3010-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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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end&Bravo] 돈으로 못 사는 부자의 품격 Top 5
- 부자의 기준이 바뀌고 있다. 과거에는 ‘얼마나 많은 자산을 가졌는가’가 부자의 핵심 척도였다면, 이제는 자산 규모를 넘어선 ‘비경제적 가치’가 중요한 기준으로 떠오르고 있다. 하나은행 하나더넥스트는 최근 발간한 ‘2026 대한민국 웰스 리포트’를 통해 이러한 변화를 분석했다. 보고서는 특히 최근 10년 이내 금융자산 10억 원 이상을 형성한 50대 이하 자산가를 ‘K-에밀리(EMILLI)’로 정의하고, 이들의 부 형성 과정과 인식을 조명했다. 조사 결과, K-에밀리는 부자의 경제적 기준을 상대적으로 낮게 보면서도, 비경제적 요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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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합돌봄 ‘방문재활’ 쟁점 의료기사법 개정안, 국회 vs 의협 ‘대치’
- 민주당 남인순·국힘 최보윤 의원, 의료기사법 개정안 통과 촉구 “통합돌봄 올바른 시행 위해 의료기사법 개정 대한의협·국회 협조 촉구” 의협 “의사 면허권 침해, 국민 생명·안전 중대한 위해 초래할 수 있어” 통합돌봄 서비스 중 ‘방문재활’을 둘러싸고 국회와 의료계간 입장차를 보이며 정면으로 맞서고 있다. 21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연 더불어민주당의 남인순 의원과 국민의힘 최보윤 의원은 노인·장애인·환자·사회복지·의료기사 단체들과 함께 ‘의료기사 등에 관한 법률(이하 의료기사법) 개정안’ 국회 통과를 촉구했다. 남 의원과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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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장년 3명 중 1명 노후 생활비 ‘부족’
- 은퇴 이후 생활비가 부족하다는 중고령층이 3명 중 1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노후를 대비한 돌봄, 상속, 장례 계획도 절반가량이 마련하지 못한 상태다. 소득 감소와 준비 부족이 동시에 나타나며 중장년층 재무관리 전반에 경고등이 켜졌다는 분석이다. 21일 보험연구원이 발표한 ‘중고령소비자의 금융역량과 과제’ 보고서에 따르면, 55~79세 중고령자 3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은퇴 가구의 32.5%는 최근 1년간 생활비가 부족하다고 응답했다. 은퇴 이후 가구 월소득은 은퇴 직전 대비 평균 56.0% 수준으로 줄어드는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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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연금, 치매안심재산관리서비스 인력 공백 속 시범사업 출발
- 서비스 관련 본부서 사회복지사·변호사 채용 진행 중…모집 23일까지 복지부 “임용 포기 발생…공단 내부 인력 투입해 차질 최소화” 국민연금공단이 ‘치매안심재산관리서비스’에 필요한 인력을 모두 확보하지 못한 채 시범사업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21일 국민연금공단에 따르면 공단은 현재 서울북부지역본부와 경인지역본부에서 각각 사회복지사 2명, 공단 본부에서 변호사 1명 채용을 진행 중이다. 모집 기한은 23일 오후 6시까지다. 채용 내용을 보면 사회복지사(서울북부·경인지역본부, 각 2명)의 계약 기간은 올해 6월 1일부터 2026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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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빙플러스ㆍ서울교통공사, 장애인의 날 봉은사역 나눔 바자회
- 서울교통공사와 기빙플러스가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나눔 바자회를 열고 취약계층 지원에 나섰다. 21일 기빙플러스에 따르면, 양 기관은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서울 강남구 봉은사역에서 ‘나눔 바자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서울교통공사 9호선운영부문이 역사 내 유휴공간을 제공하면서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의류, 잡화, 신발 등 기업이 기부한 물품이 판매됐으며, 시민들의 참여가 이어졌다. 판매 수익금은 장애인과 경력보유여성, 시니어 등 고용 취약계층의 자립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기빙플러스는 기업에서 기부받은 재고 상품 등을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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