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서울문화관광해설사' 20명을 새로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서울문화관광해설사는 국내외 관광객에게 서울의 문화관광자원을 전문적으로 설명해주는 일을 담당한다.
이번 모집에서는 △중국어 분야 10명 △영어 분야 6명 △한국어 분야 4명을 뽑는다.
선발된 해설사는 100시간 교육 후 필기시험과 시연 평가를 거쳐 각 도보관광코스에서 해설활동을 하게 된다. 활동비는 하루 4시간 기준으로 3만원이다.
모집 기간은 3일부터 14일까지이며 신청은 이메일(dobo@seoulwelcome.com)로 하거나 서울관광마케팅㈜ 관광마케팅팀에 직접 와서 해도 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seoul.go.kr)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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