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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목명 몰라도 관심사만 검색해도 정보 한눈에” 메리츠증권 신규 플랫폼 출시
- 메리츠증권, 1일 금융 플랫폼 ‘모음(MOUM)’ 공개, AI가 뉴스·공시 핵심 요약, 복잡한 투자정보 접근 부담 낮춰 짧은 쇼츠·음성 브리핑으로 시장 흐름 빠르게 파악 ‘이지 모드’로 주문 간소화, 초보자·시니어 접근성 높여 메리츠증권이 새로운 투자 플랫폼 ‘모음(MOUM)’을 공개했다. 투자 경험이 많지 않거나 복잡한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
- 2026-09-01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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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레 섭취한 노인, 인지기능 개선 가능성 보였다
- 카레 향을 내는 향신료 ‘쿠민’의 주요 성분이 고령자의 일부 인지기능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일본 쓰쿠바대와 에스비(S&B)식품 연구진은 65~86세 고령자 38명을 대상으로 12주간 임상시험을 했다. 참가자의 평균 나이는 74.7세였다. 치매나 우울증이 없는 고령자들이었다. 연구진은 참가자를 19명씩 두 그룹으로
- 2026-08-28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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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츠하이머 치료제 인슐린처럼”… 美서 집에서 맞는 ‘레켐비’ 출시
- 병원에서 정맥주사로 맞아야 했던 알츠하이머병 치료제를 당뇨 환자가 인슐린을 맞듯 집에서 주사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일본 에자이와 미국 바이오젠은 24일 초기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레켐비 아이클릭(LEQEMBI IQLIK)’을 미국에서 출시했다고 밝혔다. 자동주사기를 이용해 피부 아래에 약을 넣는 방식으로, 환자나 보호자가 집에서도 투여할 수 있
- 2026-08-26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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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에서] 병원과 집 사이, 단기 체류형 시니어 레지던스
- 병원에서는 퇴원이 가능하다고 했다. 수술은 끝났고, 급한 치료도 마무리됐다. 그러나 침대에서 일어나는 속도는 느려졌고, 화장실 가는 걸음도 조심스럽다. 약은 제때, 식사는 규칙적으로 챙겨야 한다. 밤잠이 흐트러지면서 낮 동안 기운이 떨어지고, 말수가 줄거나 같은 말을 반복하기도 한다. 집에 가고 싶은데 병원에 더 있어야 하는 걸까. 요양원에 갈 정도는 아닌
- 2026-08-13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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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억 잃어도, 하고픈 말 남아” 치매환자 7천 마디 보니
- 치매가 진행되면 말이 짧아지고 대화는 자주 끊긴다. 그러나 하고 싶은 이야기까지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치매 또는 인지저하 고령자 120명의 실제 대화를 2년간 분석한 연구가 이를 실증적으로 보여줬다. 김동선 한국외대 투어리즘·웰니스학부 초빙교수(한국연구재단 인문사회학술연구교수)와 최현주 나사렛대 언어치료학과 교수가 함께 쓴 ‘치매 단계별 대화
- 2026-08-12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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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으로 찾아가 고령자 인지·신체 훈련… 시니어 방문 학습 ‘그레이스’ 출시
- 시니어의 인지 건강과 일상생활 관리를 돕는 방문형 학습 서비스가 나왔다. 커넥티드456은 시니어를 위한 일대일 방문 인지 훈련 프로그램 ‘그레이스’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그레이스는 전문 교육을 받은 매니저가 주 1~2회 이용자의 집을 방문해 인지 훈련과 신체 활동을 진행하는 서비스다. 정기적인 대화와 정서적 교류를 통해 고령자의 외로움을
- 2026-08-04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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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매, 거울을 보고 대화한다면
- 치매로 인한 변화를 느껴도 대부분은 어디서부터 무엇을 해야 할지 몰라 막막함을 호소합니다. 시니어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홍명신 에이징커뮤니케이션센터 대표가 그런 이들을 위해 어떻게 소통하고 돌봐야 하는지 ‘치매 케어’에 관한 궁금증을 풀어드립니다. 자녀들이 어머니를 돌보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니 진정한 ‘가족의 힘’이 느껴집니다. 그런 자녀들
- 2026-07-23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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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퇴원한 어르신 돌봄 공백 줄인다, 27일부터 집중서비스 제공
- 65세 이상 취약계층 독거노인·고령부부 등 대상 퇴원 후 14일 이내 주민센터 신청, 영양·가사·병원 동행 지원 신청 후 서비스 제공까지 1개월 걸리던 시간 단축, 3~7일 이내로 #. 경북 영주시에 거주하는 1942년생 박모씨는 교통사고로 뇌출혈 치료 후 퇴원했다. 기억력 저하와 거동불편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웠으나 가족이 모두 다른 지역에서 살
- 2026-07-22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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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킨슨병과 헷갈리는 치매, 루이소체 치매
- 치매라고 하면 대부분 알츠하이머병을 떠올리지만, 치매의 종류는 다양하다. 루이소체 치매는 두 번째로 흔한 퇴행성 치매로, 증상 때문에 파킨슨병과 혼동되는 경우가 많다. 고(故) 할리우드 배우 로빈 윌리엄스가 앓았던 질환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았다. 7월 22일 ‘세계 뇌의 날’을 맞아 루이소체 치매에 관한 궁금증을 박기형 가천대 길병원 신경과 교수와
- 2026-07-2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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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매 신약 나와도 경도인지장애 치료 공백 “인지훈련 병행해야”
- 알츠하이머병의 원인 물질로 지목되는 단백질을 표적으로 삼는 신약이 등장했지만, 실제 치료 대상은 제한적이어서 상당수 경도인지장애 환자에게는 치료 공백이 남아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약물치료 대상이 아니더라도 운동과 생활습관 관리, 인지훈련 등을 조기에 시작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디지털 인지건강 기업 이모코그는 지난 3일과 7일 서울 JW 메리어
- 2026-07-10 10:23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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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판승부' 박재홍 아나운서, 20일 공백의 이유⋯운동 중 쓰러져 "뇌경색 진단"
- 박재홍(50) CBS 아나운서가 뇌경색으로 쓰러진 뒤 현재 재활 치료 중인 근황을 전했다. 지난 1일 박 아나운서는 자신의 SNS를 통해 “지난달 22일 오후 10시쯤 서울교대 운동장 트랙에서 혼자 운동하던 중 쓰러졌다”라고 밝혔다. 박 아나운서는 “가족의 신고로 한 시간 후 응급실로 이송됐고, MRI 판독 후 곧바로 뇌경색 진단을 받았다”라며 “그
- 2026-09-03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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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성능 광고, 말로만 했다간 중단…“15일 안에 입증해야”
- 공정위, ‘표시·광고 내용의 실증에 관한 운영 고시’ 개정안 시행 AI·신기술을 활용한 안전성·성능 주장도 사전 실증 의무 명확화 자료 미제출 시 최대 1억원 과태료…광고 계속하면 중지명령 ‘AI 기술로 더 안전하다’거나 ‘기존 제품보다 성능이 뛰어나다’는 광고를 하려면 사업자가 이를 증명할 객관적인 근거를 미리 갖춰야 한다. 공정거래위원회의 요청을
- 2026-09-02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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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통부터 성격 변화까지…‘뇌종양’ 신호 주의해야[e건강~쏙]
- ‘건강을 잃고서야 비로소 건강의 소중함을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는 것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는 의미입니다. 국내 의료진과 함께하는 ‘이투데이 건강~쏙(e건강~쏙)’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알찬 건강정보를 소개합니다. 뇌종양은 뇌나 그 주변 조직에서 발생하는 종양이다. 발생 위치에 따라 운동과 언어, 감각, 기억
- 2026-08-22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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