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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고령사회’ 인구정책 컨트롤타워 ‘인구전략위원회’ 출범
-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21년 만에 인구전략위원회로 확대 개편 위원 정수 25명→40명…내년부터 인구사업 예산 사전협의 연내 ‘제1차 국가인구전략 기본계획’ 발표 추진 국가 인구정책 컨트롤타워인 인구전략위원회가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인구전략위원회는 1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현판식을 열고 공식 출범했다고 밝혔다. 지난 6월 전면 개정된 ‘인
- 2026-09-10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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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일 노인 이동권의 그늘…가족도 움직이지 못했다
- 거동이 불편한 부모와 외출하려면 목적지를 정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휠체어가 들어가는 차량을 찾고, 승하차를 도울 사람과 비용도 확인해야 한다. 예약에 실패하거나 적절한 차량을 구하지 못하면 병원 방문뿐 아니라 외식과 여행, 가족행사마저 취소하게 된다. 노인의 이동 문제는 당사자의 불편에 머물지 않는다. 가족이 차량과 동행을 책임지는 순간 가족의
- 2026-09-10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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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에서] 아픈 뒤 병원 찾는 농어촌, 예방이 1순위
- 농어촌 의료 접근성은 병원 수나 거리만의 문제가 아니다. 병원까지 갈 이동 수단이 부족하고 진료받은 뒤 어느 기관을 찾아야 하는지 안내받기 어렵다. 의료와 돌봄이 서로 연결되지 않아 치료 이후의 생활은 다시 환자와 가족의 몫이 되기도 한다. 전문가들은 농어촌 주민의 삶을 이해하는 일차 의료 체계와 지역 보건의료기관을 중심으로 한 의료·돌봄 망을 구축
- 2026-09-08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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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아 하나 없는 ‘무치악’ 65세 이상, 임플란트 건보 지원 받는다
- 복지부, 8일 ‘2026년 제15차 건정심’ 개최…내년 보험료율 7.19% 동결 내년 1월부터 65세 이상 완전 무치악 환자도 임플란트 2개 지원 고령자 7만 명 혜택, 1인당 의료비 부담 평균 228만 원 혜택 #. 치아가 하나도 없어 완전틀니를 착용하는 A씨, 틀니 고정이 안되고 질긴 음식도 씹기 어려워 임플란트와 부분틀니로 씹는 능력을 향상
- 2026-09-08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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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령화·저출산 인구정책 컨트롤타워 ‘인구전략위’ 출범 초읽기
- 8일 ‘인구전략기본법 시행령’ 국무회의 의결, 이달 10일 시행 인구 관련 사업 예산 사전협의권 부여 당연직 참여 중앙행정기관 저고위 9개→15개 부처 확대 저출생·고령화와 이민 등 인구문제에 범정부적으로 대응할 ‘인구전략위원회’ 출범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보건복지부는 8일 국무회의에서 ‘저출산·고령사회기본법 시행령’ 전부개정령안이 의결
- 2026-09-08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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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진국의 역설④] 폭염 피하는 것도 노후의 능력이다
- 한국은 부유해졌다. 그런데 그 성공은 노년의 삶 어디까지 도착했을까. ‘선진국의 역설’은 돈·일·관계·생활환경을 따라 한국인이 잘 늙어갈 수 있는 조건을 살펴본다. 마지막 질문은 환경이다. 경제가 성장하면 생활환경도 함께 나아질 것 같지만 한국의 숫자는 다른 방향을 보여준다. 더구나 환경의 부담은 누구에게나 같은 크기로 돌아오지 않는다. 한국·
- 2026-09-07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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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화로 보는 시니어 뉴스] 당뇨 있다면 초미세먼지 더 조심하세요
- 당뇨가 있다면 초미세먼지가 심한 날에는 건강관리에 더욱 주의해야 합니다. 당뇨가 있는 사람이 초미세먼지에 노출되면 뇌혈관 기능이 더 쉽게 나빠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초미세먼지와 당뇨가 뇌혈관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연구한 결과 이같이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뇌혈관이 손상되면 뇌에 혈액과 산소가 충분히
- 2026-09-06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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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 노인정책 예산 31.8조, 9.5% 증액…기초연금·치매공공신탁 지원 확대
- 1일 국무회의서 2027년 복지부 예산안 148조7697억 의결 치매관리 1972억 편성…재산관리 전담인력 29→61명 노인일자리 118만개·독거노인 안전장비 31.7만개로 확대 초고령·의료취약지역 통합돌봄 지원 최대 1.5배 가산 정부가 내년에 노인 정책을 위한 예산을 증액한다. 기초연금은 ‘하후 차등지급’으로 시행하고, 치매환자의 재산관리
- 2026-09-04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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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던 집에서 돌봄받도록” 주택개조 지원체계 제안
- 노인과 장애인이 살던 집에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주택개조를 통합돌봄의 주요 서비스로 제도화하자는 제안이 나왔다. 지원이 필요한 사람을 찾아 주거환경을 평가하고, 맞춤형 시공까지 연결하는 체계를 갖춰야 한다는 지적이다. 9월 2일 국회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에서 열린 ‘지역사회 계속 거주를 위한 주택개조정책의 추진방향’ 토론회에서는 주택개조 지원
- 2026-09-03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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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리 아파 체외충격파 받았는데” 의원 따라 10만원 넘게 차이
- 보건복지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2026년 비급여 진료비용’ 공개 올해 7만4449개 의료기관 753개 비급여 가격 공개 비급여 평균가격 73.5% 상승, 물가 반영 시 75.5% 하락 같은 비급여 진료라도 어느 병·의원을 찾느냐에 따라 환자가 부담하는 비용에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일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593
- 2026-09-03 12:00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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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생부터 경기도 산후조리비 못받는다…추미애, 35일전엔 “80억 미편성” 질타
- “출산 준비는 10달 전부터 합니다. 예산 삭감은 한순간입니까.” 11월 첫 아이를 기다리는 한 예비아빠가 경기도에 던진 질문이다. 아내의 출산을 앞두고 병원비와 산후조리원비, 기저귀 값까지 하나씩 계산해왔다는 그는 아이가 10월 이후 태어난다는 이유로 받을 것으로 생각했던 경기도 산후조리비 50만원에서 빠지게 됐다고 호소했다. 10월1일 이후 태어나
- 2026-09-10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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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칭다오 조선소 화물선 화재⋯20명 사망·5명 실종
- 중국 산둥성 칭다오의 한 조선소에서 정비 중이던 외국 국적 화물선에 불이 나 20명이 숨지고 5명이 실종됐다. 10일 신화통신과 중국중앙TV(CCTV) 등 중국 관영 매체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15분쯤 산둥성 칭다오 베이하이조선소에서 정박해 정비 작업 중이던 외국 국적 화물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사고 당시 선박에는 모두 42명이 타고 있었다.
- 2026-09-10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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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홍근 "미래대응기금, 어느 시점에는 고갈…필요시 일반회계·타기금 전환"
-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10일 내년도 예산안에 담긴 162조원 규모의 신설 미래대응기금과 관련해 "반도체 초호황으로 확충된 추가세수를 기반으로 한 만큼 세입이 더 이상 없으면 당연히 어느 시점에는 소진·고갈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미래대응기금 소진 이후에도 계속 필요한 사업은 일반회계나 다른 기금으로 옮겨 지속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박 장관은 1
- 2026-09-10 17:48
넥스블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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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커스에이아이, ‘KISS2025’서 AI 산업안전 솔루션 선봬
- 포커스에이아이는 7일부터 나흘간 고양 킨텍스에서 개최된 ‘2025국제안전보건전시회(KISS 2025)’에서 스마트 안전 솔루션 라인업을 선보였다고 14일 밝혔다. 포커스에이아이는 이번 전시에서 산업현장 실질적 수요에 맞춘 인공지능(AI) 기반 보안•안전 솔루션을 공개했다. 회사에 따르면 조선·전자·식품·에너지 분야 다수 기업들로부터 기술력에 대한 관심을
- 2025-07-14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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