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현장에서] “노래로 다시 만난 청춘”…‘비바브라보 2nd 콘서트’ 현장
- 11일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에서 열린 ‘비바브라보 2nd 콘서트’가 시니어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막을 올렸다. 트로트와 7080 음악을 중심으로 구성된 이날 공연은 콘서트를 넘어 중장년 세대의 기억과 감성을 자극하는 공감형 무대로 펼쳐졌다. 미스트롯3 TOP7, 첫 무대부터 분위기 압도 이날 오후 1시 공연은 미스트롯3 TO
- 2026-04-11 21:38
-
- “오늘이 가장 빛나는 순간” 시니어 문화축제 ‘비바브라보’ 성황리 개최
- 총 180분 공연에 3600여 명 관람…시니어가 주인공인 감동의 무대 박기영·이적·박정현·김연우, 히트곡 등으로 위로와 희망 전해 꽃중년 전문 매거진 ‘브라보 마이 라이프’가 브라보 컬처 프로젝트의 첫 무대로 ‘비바 브라보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액티브 시니어 세대를 위한 문화 콘텐츠 프로젝트로 기획된 이번 콘서트는 18일 서울 경희대학
- 2025-10-20 15:00
-
- 연금 계좌만 바꿔도 혜택 가득…은행ㆍ증권사 ‘연금 모시기’ 경쟁 치열
- 은행과 증권사들이 시니어 고객을 겨냥한 연금 수령 계좌 유치 경쟁에 불을 붙이고 있다. 고령화와 함께 국민연금ㆍ퇴직연금 수령자가 급격히 늘면서, 이들을 장기 고객으로 확보하려는 전략이다. 예를 들면, 일부 은행에서는 연금 수령 계좌를 해당 은행으로 설정하면 현금 캐시백이나 우대금리 혜택을 제공한다. 또 시니어 브랜드 출시나 전담 상담 서비스로 고객 경험을
- 2025-09-26 10:00
-
- [50+ 시니어 신춘문예 공모전] 숨이 멎는 순간까지 나의 변신은 계속 되리
- 2004년 2월 28일 난 평생 잊을 수 없다. 이유는 40년간 몸담아 온 직장을 하루 아침에 쫓겨나다시피 잃었기 때문이다. 몇 달 전부터 교육계에 퍼진 정년 단축이 내게 먼저 닥친 것이다. 그렇다고 난 미리 준비한 계획은 전연 없었다. 만 61살 일손을 놓기에는 빠른 나이다. 당장 내일부터 할일이 없다. 가진 기능이나 특기도 없고 남과 같이
- 2021-08-27 10:00
-
- 세대공감 코미디 연극 ‘앙리할아버지와 나’ 3월 막 올라
- 2월 26일 오후 2시 대학로 유니플렉스 1관에서 연극 ‘앙리할아버지와 나(연출 이해재)’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연출을 맡은 이해재와 배우 이순재, 신구, 권유리, 채수빈, 김대령, 조달환, 김은희, 유지수가 참석해 작품을 소개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연극 '앙리할아버지와 나'는 프랑스 극작가 이방 칼베락(Ivan Calbérac)의 작품으로 201
- 2019-02-27 17:26
-
- 행복해지고 건강해지는 콘서트
- 시니어 세대공감 ‘브라보 마이 라이프’가 주최한 ‘브라보! 2018 헬스콘서트’가 11월 8일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성대하게 열렸다. ‘브라보 마이 라이프’의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인 ‘브라보! 2
- 2018-12-24 08:45
-
- 이관희 독창회, 가장 편안하고 뿌듯했던 무대
- 같은 커뮤니티에서 활동하는 지인의 남편이 10월8일 독창회를 한다고 해서 다녀왔다. 직업이 성악가냐고 물으니 아니란다. 단지, 음악을 좋아해서 성악으로 독창회 무대에 서는 것이 버킷리스트 중 하나였다. 독창회가 열린 서초문화예술회관 대강당은 647석이나 되는 큰 공간인데 사람들이 얼마나 올 지 걱정이라고 했다. 공연장에 가 보니 만석은 아니어도 객석이
- 2018-10-17 10:31
-
- 환상적으로 아름다웠던 ‘디 코다 챔버 앙상블’ 연주회
- 셋째 주 월요일, 코엑스에서 공연하는 클래식 티켓이 생겼다. 클래식에 무식한 필자는 실은 그동안 몇 번 참석해 보았던 오케스트라의 웅장함이 연상되어 갈까 말까 잠시 고민했다. 지루할지 모른다는 전제로 공연 좋아하는 후배에게 연락했더니 흔쾌히 좋다고 해서 동행해 같이 가게 되었다. 공연을 좋아하는 후배가 즐거워하니 필자도 따라서 마음이 즐거워졌고 팸플릿의
- 2017-11-03 14:57
-
- ‘휠체어 탄 기적의 지휘자’
- 요즘 손목이 아프다. 병원에 갔더니, 갑자기 너무 과도하게 사용해서 엄지로 이어지는 힘줄에 염증이 생겼단다. 통증 때문에 일상생활에도 불편함이 몰려왔다. 세안을 하거나 머리를 감는 일조차 수월치가 않으니 짜증이 나고 우울했다. 다 나을 때까지 그저 손을 쉬게 해야 한다는 처방전, 손끝 하나 까딱 안 하고 우아하게 살 방법 없을까. 그러는 필자에게 그는 무
- 2017-05-26 11:18
-
- 서울걷기여행 3시간의 유혹 60코스를 아세요?
- 서울시민청 태평홀에서 힘찬 박수가 터져나왔다. 말쑥하게 차려입은 사람들이 창단 3개월 만에 무대에 오른 ‘그랑기타5중주단’의 감미로운 선율을 즐기고 있었다. 전문가의 뛰어난 솜씨에 견줄 수는 없지만 아낌없는 박수와 앵콜을 외치는 소리는 여느 무대 부럽지 않았다. 화사하고 낭랑한 목소리의 시낭송이 이어지고 회원 중 하나가 임상아의 뮤지컬을 경쾌하게 부르자 분
- 2017-01-23 09:50
이투데이
-
- 원오크록 뛰고, 데이식스 떼창⋯비도 못 막은 'XMF 2026' 열기 [종합]
- 굵은 빗줄기도 점프와 떼창을 막을 수 없었다. 'XMF 2026(Xnterstellar Music Festival 2026)'가 뜨거운 열기 속에 첫 번째 장을 마쳤다. 4일 인천 영종구 파라다이스시티 컬쳐파크에서는 XMF 2026 2일 차 공연이 열렸다. XMF는 한국과 일본 음악계가 공동으로 준비한 국제 교류 페스티벌로, XMF 조직위원회와 NP
- 2026-10-05 07:30
-
- 불꽃축제 못 봤다면 강남·명동으로…CGV, 도심서 ‘앵콜 상영’
- 3~9일 서울 주요 도심 옥외미디어서 ‘불꽃축제 라스트찬스’ 송출 삼성·강남·명동·을지로·종각 등 유동인구 많은 지역서 약 1분 영상 상영 지난달 열린 ‘2026 서울세계불꽃축제’를 놓쳤다면 서울 도심에서 다시 만나볼 수 있다. CGV가 삼성·강남·명동·종각 등 주요 지역의 대형 옥외미디어를 활용해 불꽃축제 영상을 다시 선보인다. CGV는 서울관
- 2026-10-02 09:33
-
- 왜 20년째 '빅뱅'이냐고 묻는다면 [종합]
- 빅뱅 이즈 백(BIGBANG is back)! '마지막 인사'의 도입부처럼, 그룹 빅뱅이 돌아왔다. 23일 경기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는 빅뱅의 월드투어 시작을 알리는 '쿠팡플레이와 함께하는 빅뱅 2026-2027 월드투어 [XX : 코스모스] 인 고양(쿠팡플레이와 함께하는 BIGBANG 2026-2027 WORLD TOUR [ XX : COSM
- 2026-08-23 22:19




![[시니어 외면한 포용금융⑦] “치매머니 보호도 포용금융, 고령층 별도 평가지표 필요”](https://img.etoday.co.kr/crop/85/60/2404708.jpg)
![[60+ 궁금증] 자녀에게 생활비 받아도 될까?](https://img.etoday.co.kr/crop/85/60/239889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