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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준익 감독이 만든 숏드라마 ‘아버지의 집밥’ 어워즈 초청
- 정진영·이정은 부부 호흡…‘집밥’ 통해 오래된 부부의 관계 되짚어 8월 29일 한국영상자료원서 초청 상영…이준익 감독 GV도 평생 아내가 차려준 아침밥으로 하루를 시작했던 남편이 처음 부엌에 선다. 국을 끓이고 밥상을 차리면서 그동안 당연하게 여겼던 아내의 수고와 한집에서 살아간다는 의미를 새삼 깨닫는다. 이준익 감독의 숏드라마 이야기다.
- 2026-08-14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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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정한 국민배우” 안성기, 혈액암 투병 끝 별세…향년 74세
- ‘국민 배우’ 안성기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74세. 안성기는 5일 오전 9시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받던 중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눈을 감았다. 지난달 30일 오후 4시께 자택에서 음식물을 섭취하던 중 목에 걸려 쓰러져 의식불명 상태로 입원한 지 6일 만이다. 안성기의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측은 이날 공식입장을 통해 “안성기
- 2026-01-05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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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장년 필독 정보통] 은평구, 어르신 일자리 박람회 개최
- 바쁜 일상, 풍요로운 노후생활을 위해 중장년이 꼭 챙겨야할 각종 무료 교육, 일자리 정보, 지자체 혜택 등을 모아 전달 드립니다. 은평구 어르신 일자리 박람회 개최 서울 은평구는 17일 은평구청 5층 은평홀에서 ‘어르신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4회째인 박람회는 60세 이상 구직자에게 재취업 기회는 물론 다양한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
- 2025-11-06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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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의하고 방송할 수 있는 열 가지 비결”
- 직장 다닐 적에는 말하는 게 가장 두려웠다. 늘 말을 피해 다녔다. 그래서 말이 필요 없는 일을 했다. 다른 사람의 글을 쓰는 일은 듣는 귀만 있으면 됐다. 직장을 나와서는 말을 해야 했다. 전에는 말만 잘 들으면 월급도 받고 승진도 할 수 있었는데, 이제는 말을 해야 돈을 벌 수 있었다. 그래서 말을 다시 배웠다. 엄마에게 말을 배운 이래 두 번째 말 연
- 2025-06-17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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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력이 빚어낸 시대의 목소리, 성우 배한성
- 한 시대를 풍미한 작품, 혹은 배우가 한국 땅을 밟기 위해서는 성우 배한성(78)의 목소리를 거쳐야 했다. 가제트나 맥가이버, 콜롬보 외에도 영화 ‘아마데우스’(1985)의 모차르트, ‘대부’ 3부작의 주연 배우 알 파치노, 배우 더스틴 호프먼, 로버트 레드포드, 성룡 등. 1966년 동양방송(TBC) 2기 공채 성우로 데뷔한 그는 목소리로 시대를 제패했다
- 2022-11-02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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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처럼 따뜻한, 모나코와 칸의 햇살
- 니스에 머물면서 쉽게 다녀올 수 있는 곳 중에 우리가 너무나 잘 아는 모나코와 칸이 있다. 버스나 지하철로 한 시간 이내면 모두 가능한 거리여서 누구나 당연히 여행 코스에 넣지 않을 수 없다. 꼭 니스가 아니어도 근교의 생폴드방스나 에즈빌리지에서도 연결되는 교통편이 있으니까 알뜰한 여행으로 즐길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 니스 일주일 살기가 끝나간다
- 2022-10-20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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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강수연·시인 김지하 별세… 잇따라 떨어진 문화계 큰 별
- 영화배우 강수연과 시인 김지하가 세상을 떠났다. 잇단 문화계의 비보에 대중은 큰 슬픔에 빠졌다. 강수연은 지난 7일 향년 55세로 별세했다. 지난 5일 자택에서 뇌출혈로 쓰러진 뒤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 왔지만, 끝내 의식을 찾지 못했다. 강수연의 영결식은 오는 11일 오전 10시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서 진행된다. 영화진흥위원
- 2022-05-09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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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강수연, 뇌내출혈로 의식불명… 영화계 충격
- 1980~1990년대 한국영화를 풍미한 영화배우 강수연(55)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영화계 동료들과 영화 팬들은 놀라움 속에 한마음으로 그의 쾌유를 바라고 있다. 지난 5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40분께 강수연이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자택에서 통증을 호소한다는 가족들의 신고가 접수됐다. 구급대원이 자택에
- 2022-05-06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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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설운도가 꿈꾸는 트로트는 “지금부터”
- ‘트로트의 황제’ 설운도(64)의 노래에는 특별함이 있다. 그의 노래에는 추억이 녹아 있고(사랑의 트위스트), 아픈 이별의 기억이 떠오른다.(보랏빛 엽서) 힘든 순간 위로가 되어주기도 했다.(다함께 차차차) 설운도가 대한민국 국민들과 희로애락을 함께한 지 벌써 40년이다. 그 스스로도 “오랜 시간 국민의 사랑을 받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지 않냐”고
- 2022-03-03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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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해 더 즐겁게 열기" 1월 문화 소식
- ●Exhibition ◇ 파올로 살바도르 개인전 : 새벽의 백일몽 일정 1월 29일까지 장소 일우스페이스 국제 미술계에서 부상하고 있는 젊은 작가, 파올로 살바도르(Paolo Salvador, 31)의 개인전 ‘새벽의 백일몽’(Ensueos en el amanecer)은 국내에서 열린 첫 개인전이다. 파올로 살바도르는 페루 출신
- 2022-01-07 09:57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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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투데이 말투데이] 물실호기(勿失好機)/클린 걸
- ☆ 아이작 헤이즈 명언 “기회는 항상 준비된 사람에게 온다.” 미국 소울, 펑크 가수 겸 작곡가, 영화배우, 성우, 프로듀서다. 허스키하고 굵은 목소리가 특징인 가수다. 수많은 명반을 쏟아냈지만, 그래도 가장 유명한 작품은 ‘Hot Buttered Soul’. 흑인 영화 ‘샤프트’의 음악 작업에 참여한 그는 아카데미 주제가상과 그래미상의 두 부문에서
- 2026-08-1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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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 ‘바퀴벌레당’ 청년들에 백기 든 모디…교육장관 사퇴
- 의대 입시 문제 유출 시위 확산집권 12년 만에 대중 압박 첫 각료 사퇴두 달 전 풍자운동, 전국 청년세력으로 부상대졸 미취업 1100만명…청년 일자리 분노 인도에서 의대 입학시험 문제 유출과 청년 취업난에 항의해 결성된 ‘바퀴벌레 국민당(CJP)’이 대규모 시위를 벌이자 나렌드라 모디 정부가 결국 교육부 장관을 사퇴시켰다. SNS에서 풍자로 출발한 청년
- 2026-07-26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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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지원받은 한국영화, 배우 출연료 순제작비 10% 미만 책정
- 정부와 영화 제작사, 배우 매니지먼트사가 한국영화 제작 환경 회복을 위해 상생 협력에 나선다. 중예산영화 제작지원 사업을 대상으로 배우 출연료를 일정 수준 이하로 책정하는 데 협력하고, 민간 중심 협의체를 꾸려 제작 환경 개선 방안도 지속적으로 논의하기로 했다. 16일 문화체육관광부와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국내 주
- 2026-07-16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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