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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수 사례 ‘대구 무임교통’ 모델 성과와 쟁점은?
- 2023년 도시철도·버스 무임교통 지원사업 시작 도시철도 65세→70세로 상향, 버스 75세→70세로 하향… 2028년 70세 통합 버스 무임승차 2년6개월 순효과 611억…향후 10년 3505억 추산 추경호 대구시장 ‘도시철도 무임승차 65세 환원’ 공약…정책 지속성 관심 서울시가 노인 무임승차 제도 개편 논의를 본격화하면서 앞서 무임교통 체
- 2026-08-24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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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지자체장 임기 시작, “통합돌봄 공약 이행해야”
- 재단법인 돌봄과 미래가 새 지방정부 출범에 맞춰 지방자치단체장들에게 지역사회 통합돌봄 공약 이행을 촉구했다. 돌봄과 미래는 1일 성명을 내고 “돌봄 공약은 선거용 구호가 아니라 주민의 삶에 대한 공적 약속”이라며 “새 지자체장은 선거 과정에서 약속한 통합돌봄 공약을 구체적인 계획과 실행으로 이행해야 한다”고 밝혔다. 돌봄과 미래는 이번 지방선
- 2026-07-01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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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버 민주주의 시대' 60대 이상 유권자 첫 역전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계기로 초고령사회가 가져온 유권자 지형 변화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2024년 총선에서는 처음으로 60대 이상 유권자 비중이 30대 이하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고령층이 최대 유권자 집단으로 부상하면서 정치권과 정책의 관심도 변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9일 국회미래연구원이 발간한 ‘고령화·지역소멸과 정치적 대표
- 2026-06-09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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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합돌봄 한다지만… “서울시 조례시설 근무자 처우 열악”
- 서울시 조례시설과 비법정 사회복지 현장에서 일하는 사회복지사들이 경력 인정과 복리후생, 고용 안정 문제를 제기하며 온라인 캠페인에 나섰다. 서울특별시사회복지사협회는 6월 2일까지 ‘온라인 이슈 파이팅 릴레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캠페인은 서울시 조례시설 등에서 일하는 사회복지사들의 경력 인정, 복리후생, 고용 안정 문제를 현장 전체의 공통 의제로
- 2026-05-26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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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 4명 중 3명 “돌봄통합지원법 시행 몰라”
- 돌봄통합지원법이 지난 3월 27일부터 전국에서 시행됐지만 국민 4명 중 3명은 이 사실을 모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통합돌봄이 필요하다는 응답은 92%에 달했다. 제도 필요성에 대한 공감은 높지만, 실제 시행 여부에 대한 인지도는 낮아 정책 홍보가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재단법인 돌봄과 미래는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4월 23일부터
- 2026-05-12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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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년연장, 6.3 지방선거 이후 속도 올리나
- 민주당 정년연장특위, 지난달 노동계·경영계 의견 청취 올해 첫 특위 때 7월 입법안 언급하기도 “2월부터 6개월 더 논의” 지선 선거운동기간 이달 21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정년연장 입법 논의가 6·3 지방선거 이후에야 본격 속도를 낼 전망이다. 선거 국면이 본격화되면서 국회 내 공개 일정 조율이 쉽지 않은 데다, 노동계와 경영계 간 입장 차가
- 2026-05-12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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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에서] 오세훈 시장 “도전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아”
- 18일 중장년취업사관학교 출범식서 영상 축사 전해 “중취사, 2028년까지 서울 전역 16곳 캠퍼스 구축할 것” 오세훈 서울시장은 18일 “도전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는다”고 말했다. 오 시장은 18일 오전 서울 광진구 서울시50플러스재단 동부캠퍼스에서 열린 중장년취업사관학교 출범식에서 영상 축사를 통해 “여러분이 내딛는 이 한 걸음
- 2026-03-18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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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년연장 논의 시동 걸었지만…‘노사 실무 TF’ 일정 지연
- 與 정년연장특위, 1월 회의서 “2월부터 6개월간 논의” 2월 TF 출범 무산…이달 중 논의 재추진 여부 주목 논의 기간 고려 입법 시기 지방선거 이후로 넘어갈 듯 법정 정년을 현행 60세에서 65세로 상향하는 방안이 논의되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정년연장특별위원회(특위)가 추진 중인 ‘노사 실무 태스크포스(TF)’가 이달 중 출범할지 관심이
- 2026-03-04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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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정부 첫 논의 갖자더니 “서면 회의 하자”… 장애계 분통
- 새 정부 출범 이후 처음 열리는 장애인정책조정위원회 회의가 대면이 아닌 ‘서면회의’로 진행될 예정이라는 소식에 장애계가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장애계는 28일 발표한 성명서를 통해 “새 정부의 장애인정책 철학과 비전을 가늠할 첫 공식 논의가 형식적 절차로 축소됐다”며 깊은 유감을 표했다. 장애인정책조정위원회는 ‘장애인복지법’에 근거한 범정부 차원
- 2026-01-28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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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계, 2026년 과제 “통합돌봄 실효성·지방선거 연대”
-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이하 한국장총)이 2025년 장애계 정책 활동 성과를 결산하고, 2026년 장애계가 역량을 집중해야 할 5대 정책 활동 과제를 선정해 발표했다. 한국장총은 최근 발간한 ‘장애인정책리포트 제463호’를 통해 지난해 주요 성과를 정리하는 한편, 올해 장애계 공동 대응의 방향을 제시했다. 리포트에 따르면 2025년은 제6차 장애인정
- 2026-01-28 15:36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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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한정수, SNS 정치적 발언 중단⋯"제 자리에서 충실히 살 것"
- 배우 한정수가 앞으로 정치적 발언을 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9일 한정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제 정치적 발언은 더이상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한정수는 해당 계정을 통해 정치 및 사회 문제에 대해 꾸준히 목소리를 내왔다. 불과 이틀 전인 지난 7일에도 “(호르무즈 해협에 한국군이) 만약 파병한다면 무조건 대통령 탄핵에 참여할 것
- 2026-09-09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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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광주 부교육감 인선 막히자 교육부 인사도 ‘도미노 정체’…RISE 복귀자까지 대기
- RISE 복귀자·사무국장까지 대기…심민철·황성환·최승복 등 거론지역·정치권 셈법 엇갈려…국립대 사무국장 6곳도 변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라 부교육감 인선이 매듭지어지지 않으면서 교육부 고위직 인사가 연쇄적으로 정체되고 있다. 당초 이달 초 예상됐던 인사가 늦어지는 가운데 경기·세종 등 다른 시·도 부교육감 인사와 교육부 본부 보직까지 맞물려 움직이
- 2026-09-09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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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녀자 성추행 혐의'...강진원 강진군수 검찰 송치
- 부녀자를 성추행한 의혹을 받고 있는 강진원 전남광주특별시 강진군수가 경찰 수사 끝에 검찰에 넘겨졌다. 전남경찰청은 강 군수를 강제추행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9일 밝혔다. 경찰은 강 군수가 2019년 10월 강진군의 한 노래주점에서 술자리에 참석한 이 여성의 신체를 강제로 만진 혐의를 받고 있다. 이번 사건은 6·3 지방선거를 앞둔 5월 피해를
- 2026-09-09 08:13
넥스블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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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가상자산 제도화 속도↑, 韓 제자리 “명확한 법적∙제도적 기반 마련 시급”
- 日 실물 경제 혁신+사회문제 해결 가능한 인프라 구축 “마운트곡스∙코인체크 해킹사건 계기, 촘촘한 규제안 만들어”로손에서 스테이블코인 결제 실증 실험 도입 韓 관련법 통과 여전히 미지수 “사업 확장 기회 준비 전략 필요” 오랜 기간 보수적인 태도를 유지해 온 일본 가상자산 시장이 스테이블코인의 실용성 검증을 계기로 활성화될 전망이다. 가상자산을 활용한
- 2026-08-08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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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신규 상장사 공시 규정 완화로 가상자산 기업 증시 데뷔 속도↑
- SEC 위원장 “건점핑 규정 다시 검토 중” 은행 규제당국, 강화된 은행 기준 재고 의사 전달 코인베이스, 전세계 최초 나스닥 상장∙∙∙트론 등 뒤이어“한, 규제조차 명확하지 않아∙∙∙빗썸 상장 최대 변수”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신규 상장사의 공시 규정을 대폭 완화하면서 가상자산 관련 기업의 증시 데뷔에 속도가 붙을지 주목된다. 폴 앳킨스
- 2026-07-01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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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인프라인 ‘디지털자산’, 韓 제도권 진입은 언제?
- 글로벌 자본시장-실물경제 연결하는 핵심 인프라 자리 스테이블코인 중심 가상자산 제도권 진입 속도↑ “경쟁력 제고∙활성화 위해 안전∙투명한 법적∙제도적 기반 마련 시급” 최근 몇 년간 분산원장기술(DLT)과 인공지능(AI) 기반의 금융서비스가 빠르게 확산하면서 디지털자산은 단순한 가상자산을 넘어 글로벌 자본시장과 실물경제를 연결하는 핵심 인프라로 자리
- 2026-06-1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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