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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진료센터를 가다④]노인포괄평가 14종 우선시행, 서남병원
- 문성진 서남병원 노인진료센터장 인터뷰 서남병원, 시립병원 노인포괄평가 최초 설계 서울특별시 서남병원은 올해 1월부터 노인진료센터를 운영하며 ‘123 은빛건강약속’이라는 핵심 가치를 내세우고 있다. 노인포괄평가부터 진료까지 한 번에(1, One-stop) 받고, 어르신과 의료진이 함께(2, Together) 걸으며, 보건·의료·돌봄 통합지원(3,
- 2026-05-14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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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매, 한번 웃어보세요
- 치매로 인한 변화를 느껴도 대부분은 어디서부터 무엇을 해야 할지 몰라 막막함을 호소합니다. 시니어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홍명신 에이징커뮤니케이션센터 대표가 그런 이들을 위해 ‘치매 케어’에 관한 궁금증을 풀어드립니다. 사랑과 보살핌 속에 보내야 할 어린 시절 어머니가 곁에 없어서 얼마나 슬프고 고단했을까요. 그런 상처를 딛고 ‘엄마의 엄마’가 돼
- 2026-05-13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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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수도 체납 매달 체크한다” 정부, 복지사각지대 선제 대응 강화
- 복지부, 국무회의서 ‘복지안전매트 강화 방안’ 보고 위기가구 조기 발굴·직권신청 확대 추진 장기요양 가족휴가·단기보호 확대로 돌봄 공백 해소 #. 올해 3월에는 3인 가구(90대 치매 노모·60대 아들·손자)에서 노모를 장기간 간병 중이던 60대 아들이 노모와 함께 극단적 선택을 시도하는 일이 발생했다. 이들은 다음 날 정신건강복지센터 상담을
- 2026-05-12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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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싱크탱크 “치매정책, 가족의 건강한 삶 지지할 수 있어야”
- 최근 일본의 의료정책 싱크탱크 치매 당사자뿐 아니라 그를 돌보는 가족을 독립적인 지원 대상으로 봐야 한다는 내용의 정책제언을 내놨다. 일본의료정책기구(HGPI, Health and Global Policy Institute)I는 지난 27일 정책제언 ‘치매 환자를 돌보는 가족 등을 둘러싼 치매정책의 미래’를 발표하고, 치매 당사자와 가족이 함께 지
- 2026-04-30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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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동산 ‘치매머니’ 114조 육박, 주담대 낀 부동산도 신탁재산에 포함해야”
- 신탁법·자본시장법 불일치로 ‘주담대 포함 부동산 신탁’ 현실적 제약 “국민연금 외 별도 공공수탁기관·원본보존형 신탁 도입 검토해야” 고령층의 치매머니(치매 환자가 보유한 자산) 대부분이 부동산에 집중된 만큼 법 완화를 통해 주택담보대출(주담대)이 설정된 부동산도 신탁 대상에 포함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29일 국회입법조사처에 따르면 이윤경
- 2026-04-29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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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령층 생활시설 ‘재활용’ 도시 설계가 답
- 서울이 초고령사회로 빠르게 진입하면서 고령층을 위 생활 인프라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어디에서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를 결정하는 ‘생활권 기반 설계’가 핵심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22일 서울연구원이 발간한 이슈페이퍼 ‘초고령 인구구조 대응 위해 생활권 중심 시설 고도이용 체계 강화 필요’에 따르면, 서울의 인구구조는 빠르게 ‘수축형 고령화
- 2026-04-22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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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연금, 치매안심재산관리서비스 인력 공백 속 시범사업 출발
- 서비스 관련 본부서 사회복지사·변호사 채용 진행 중…모집 23일까지 복지부 “임용 포기 발생…공단 내부 인력 투입해 차질 최소화” 국민연금공단이 ‘치매안심재산관리서비스’에 필요한 인력을 모두 확보하지 못한 채 시범사업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21일 국민연금공단에 따르면 공단은 현재 서울북부지역본부와 경인지역본부에서 각각 사회복지사 2명
- 2026-04-21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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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매안심재산관리서비스, 내일부터 시범사업…내달 중순부터 체크카드 연계도
- 국민연금공단 서울 북부·남부, 경인 등 7개 지역본부에서 실시 치매, 경도인지장애로 어려움이 있는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 대상 기초연금 대상자 아니면 이용료 신탁재산 0.5% 부담해야 올해 750명 목표, 내달 중순부터 체크카드 연계 방식도 추진 정부가 치매에 걸렸거나 경도인지장애 진단을 받아 재산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을 위한
- 2026-04-2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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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매재산관리서비스] ‘치매머니’ 시대, 민간신탁이 필요한 이유
- 대한민국이 초고령사회에 진입하면서 ‘치매머니 154조’라는 표현은 더 이상 낯설지 않다. 이 수치는 단순한 자산 규모를 넘어선다. 판단능력이 저하되는 순간, 재산은 분명 존재하지만 실제로는 활용할 수 없는 ‘동결 자산’이 되기 때문이다. 특히 전체 자산의 약 74%가 부동산으로 구성돼 있다는 점은 이 문제의 구조적 특성을 잘 보여준다. 이러한 공백
- 2026-04-17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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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원’에서 ‘참여’로, 장애인·어르신들의 ‘삶의 주체성’ 회복
- 돌봄의 방식이 달라지고 있다. 한때 돌봄은 생계를 보조하고 위험을 관리하는 ‘지원’의 개념에 가까웠다. 이 과정에서 어르신과 장애인은 보호 대상자에 머문다. 최근 현장에서는 보호를 넘어, 개인이 다시 삶의 주체로 참여하도록 돕는 방식으로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대표적인 예가 ‘장애인 개인예산제’다. 장애인 개인예산제는 정해진 목적 안에서 사용해야
- 2026-04-07 14:07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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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미애 “공공 돌봄 확대” vs 양향자 “현금 복지 탈피, 첨단 성장의 선순환”
- 추미애, ‘경기돌봄기준선·G-Care’로 시·군 격차 해소 공공성 강화양향자, ‘AI 공공산후조리원·24시 돌봄’ 기술 융합 및 성장형 복지딥페이크 등 AI 성범죄 처방엔 ‘AI 삭제 시스템’ 한목소리 6·3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선거에 나선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후보와 국민의힘 양향자 후보가 같은 날 일제히 복지·여성 공약을 발표하며 '경기 맘(Mom)
- 2026-05-26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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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미애 “돌봄 부담 공공이 나눈다”…복지·여성 공약 발표
-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가 26일 공공 돌봄 강화와 여성 안전·권리 보장을 중심으로 한 복지·여성 분야 공약을 발표했다. 추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이날 오전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누구든 안심 복지’와 ‘당당한 여성’을 주제로 한 공약을 공개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서영석 민주당 의원과 김남희 민주당 의원이 참석했다. 돌봄
- 2026-05-26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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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대 은행 신탁 500조 '눈앞'…수익은 1년 새 두 배로
- 신탁 규모 475조원 육박…4대 은행 ‘비이자 먹거리’ 경쟁퇴직연금·상속·가업승계 시장 공략에 WM 사업 확대신탁 수익 최대 2배 급증…수수료 기반 수익원 부상 국내 4대 시중은행의 신탁 수탁고가 500조원 돌파를 눈앞에 뒀다. 대출 규제가 강화되면서 예대마진 중심의 ‘이자 장사’에 한계를 느낀 은행들이 퇴직연금·상속·가업승계 등 자산관리(WM) 시장으로
- 2026-05-19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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