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추석 연휴 아직 계획 없다면” 가을 나들이 코스 5곳
- 추석 연휴다. 오랜만에 가족이 한자리에 모이는 명절이지만, 차례와 식사만 하고 집에 있기에는 아까운 날씨다. 한낮의 더위가 한풀 꺾이고 저녁에는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만큼, 이번 연휴에는 가족과 함께 가을 나들이에 나서보는 것은 어떨까. 올 추석 연휴에는 전통문화부터 숲길 정원 산책, 한강의 노을과 야경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만한 프로그램이 서울
- 2026-09-24 06:00
-
- 달콤 쌉싸름한 당산마을 설 풍경
- 올해는 설이 다소 늦은 편이다. 입춘 지나서 오니 말이다. 섣달하고도 그믐날 새벽에 태어난 나는 어린 시절 생일상을 한 번도 못 받고 자랐다. 엄마·이모·언니 모두 설 준비하느라 눈코 뜰 새 없이 분주했기에, 장남도 장손도 아닌 어린 계집아이 생일은 관심 밖이었을 게다. 그러다 세월이 흘러 설 명절이 간소해지고 친척들 왕래도 잦아들면서 거꾸로 내 생
- 2026-02-19 07:00
-
- ‘곽튜브가 간 그곳’… 모두투어, 카자흐스탄 골든루트 출시
- 시니어는 물론 가족모두가 즐길 수 있도록 모두투어가 ‘중앙아시아 기획전’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 기획전은 동서양을 잇는 실크로드의 중심지이자 매력적인 신흥 여행지로 떠오른 중앙아시아 테마다.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등 대표 3개국을 중심으로 총 4가지 테마 상품으로 구성했다. 한 나라만 집중적으로 둘러볼 수 있는 일정부터, 세 나
- 2025-06-19 15:39
-
-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러시아에 '글로벌 헬스케어센터' 개소
-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이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 ‘글로벌 헬스케어센터 4호’를 개소하며 해외 의료 네트워크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병원 측은 11일 “최근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시내 중심부에 위치한 롯데호텔 4층에 글로벌 헬스케어센터를 열었다”며 “해당 센터는 중앙대학교병원,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 강남 나누리병원, 와우보스 등과 구성한
- 2025-06-11 08:27
-
- 자생한방병원, 우즈벡 의료봉사… 현지 고려인 후손 치료
- 자생한방병원 의료진이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한방의료봉사를 펼쳤다. 자생의료재단 신민식 사회공헌위원장(잠실자생한방병원장)을 비롯한 의료진과 임직원 11명은 우즈베키스탄에서 20일부터 22일까지 의료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의료진은 타슈켄트 부천대학교(BUT) 내 진료소를 마련하고 현지 거주 고려인과 이들의 후손, 지역주민 약 300명에게 맞춤형 침술 치
- 2024-10-25 08:23
-
- “꽃놀이보다 즐거운 문화 나들이” 4월 문화소식
- ●Exhibition ◇나탈리 카르푸셴코 : 모든 아름다움의 발견 일정 5월 7일까지 장소 그라운드시소 성수 나탈리 카르푸셴코(Natalie Karpushenko)는 카자흐스탄 출신의 사진작가이자 환경운동가다. 해양과 고래 보호에 관한 인플루언서로도 활동하고 있다. 카르푸셴코는 자연, 사람, 동물 등 세상 모든 것에서 아름다움을 포착
- 2023-04-07 08:47
-
- 자생한방병원, 독립운동가 최재형 후손 나눔의료 실시
- 자생한방병원이 근골격계 질환으로 보행에 심한 통증을 겪던 해외 독립후손 박엘레나(24) 양을 초청해 치료를 진행한다. 카자흐스탄 고려인인 박 양은 러시아 연해주 독립운동 역사의 핵심인물 최재형 선생의 외증손녀다. 선천적인 ‘유연성 편평족’ 질환으로 일상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2015년 우측 발목 골절로 발목 관절에 변형이 시작, 신체 불균형이 골반과
- 2020-11-25 09:17
-
- 서울 지하철 타고 '쓩쓩'
- 하늘길이 닫혔다. 매년 당연하게 떠났던 해외여행은 잠정 중단되어 여행 일상에 제동이 걸렸다. 방구석 세계 탐방을 몸풀기로 시작했다. ‘부루마블’ 보드게임에서 아무리 많은 도시에 호텔을 사도 없어지지 않는 현장감을 채우고 싶었다. 안전상 멀리 떠날 수 없어 선택한 여행지는 ‘서울’. 이 도시에 뿌리내린 다른 나라를 찾아 나섰다. 거미줄 망처럼 펼쳐진 지하철을
- 2020-08-06 08:00
-
- 중세와 현대의 절묘한 조화를 보여주는 불의 도시 ‘바쿠’
- 신과 신화, 인간들의 이야기가 풍성한 코카서스 3국의 첫 번째 여행지는 아제르바이잔의 수도 ‘바쿠’(Baku)다. 몇 가지 이유 때문에 첫 여행지가 됐다. 먼저 한국엔 코카서스 3국으로 가는 직항 노선이 없다. 모스크바, 이스탄불, 카타르 혹은 카자흐스탄의 알마티 국제공항을 경유해서 가야만 한다. 둘째, 아제르바이잔과 아르메니아는 적대국이기
- 2020-01-21 13:41
-
- 톈산 산맥 아래 사뿐히 내려앉은 카자흐스탄의 보석! ‘알마티’
- 중앙아시아의 나라들이 대부분 그러하듯 카자흐스탄 역시 먼 듯하면서도 가깝고, 낯선 것 같으면서도 친근함이 느껴지는 곳이다. 인천공항에서 카자흐스탄 국영 항공 에어아스타나를 타고 6시간 반이면 닿을 수 있는 알마티는 세계에서 아홉 번째로 큰 나라인 카자흐스탄의 경제문화관광 중심지다. 오랜 기간 소련의 지배 아래 있었던 탓에 카자흐스탄어 외에 러시아어도 사
- 2019-11-11 11:54
이투데이
-
- 에이루트, 美 결제 인프라 기업 ‘스피어랩스’와 맞손… 국경 간 결제 시장 공략
- 디지털 금융 플랫폼 ‘포타’와 B2B 결제 API ‘스피어페이’ 연동 추진카자흐스탄 거점 삼아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 ‘USDFT’ 활용 확대 에이루트가 미국 결제 인프라 기업 스피어랩스(Sphere Laboratories, Inc., 스피어랩스)와 손잡고 국경 간 결제 및 디지털 금융 사업 확장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에이루트는 스피어랩스와 국경 간
- 2026-11-04 10:50
-
- [노트북 너머] K-자동차 지킬 골든타임, 정부와 국회에 달렸다
- “조만간 유럽에 있는 (자동차)회사들은 다 망하겠다 싶은 절망감을 느꼈습니다.” 얼마 전 한 행사에서 현대자동차 고위 임원이 공식 석상에서 탄식하며 한 말이다. 파리모터쇼에서 마주한 중국 자동차 브랜드의 경쟁력이 그만큼 충격적이었다는 것이다. 저렴한 가격에 세련된 디자인까지 갖췄다는 설명이다. 마지막 말은 더욱 뼈아팠다. 한국 자동차 브랜드 역시 결국 중
- 2026-11-03 05:00
-
- OPEC+, 12월도 생산 제자리⋯4개월 연속 동결
- 호르무즈 해협 봉쇄 여파에 생산목표 동결브렌트유 118달러 근접⋯4월 이후 최고29일 회의서 내년 생산량 결정 주목 석유수출국기구(OPEC)와 비(非) OPEC 주요 산유국 협의체인 OPEC플러스(+)가 12월 원유 생산목표를 동결했다. 이란전쟁으로 원유 수송에 차질이 이어지는 가운데 국제유가 상승과 향후 공급 과잉 가능성을 동시에 고려한 결정으로 풀이된
- 2026-11-02 11:13
넥스블록
-
- 두나무, 카자흐스탄 디지털 금융 혁신 위한 MOU 체결
- 알라타우시개발청∙알라타우시티뱅크와 디지털 금융 인프라 발전 지원RWA∙STO 중심 기술 개발 및 현지 적용 방안 모색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카자흐스탄 특별관리기구 알라타우시 개발청(ACA), 알라타우시티뱅크와 카자흐스탄 디지털 금융 인프라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협약식은 카심-조마르트 토카예
- 2026-09-16 15:37
-
- [AI 넥스트 인사이트] 英 상원, 스테이블코인 규제 검토 착수 外
- 매일 넥스블록이 제시하는 넥스트 인사이트(Next Insight)입니다. 정보 홍수 속에서도 유용한 뉴스만 톺아볼 수 있도록, 국내외 가상자산 주요 뉴스를 AI 인턴이 정리하고 기자가 검토해 전해드립니다. 1. 英 상원, 스테이블코인 규제 검토 착수 영국 상원 금융서비스 규제위원회가 영국중앙은행(BoE)과 금융감독청(FCA)가 제안한 스테이블코인 규제안
- 2026-01-30 13:01
-
- 카자흐스탄, 중앙은행 승인 코인만 거래 허용한다
- 카자흐스탄이 중앙은행 주도의 가상자산 규제 프레임워크를 확정하고 거래 가능한 가상자산을 국가가 승인한 범위로 제한한다. 16일(현지시간) 카자흐스탄 정부는 카심조마르트 토카예프 대통령이 가상자산 규제 법안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이번 법안은 허가받은 가상자산 거래소만 영업을 허용하고, 중앙은행이 승인한 가상자산만 거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에
- 2026-01-20 14:17




![[시니어 외면한 포용금융⑦] “치매머니 보호도 포용금융, 고령층 별도 평가지표 필요”](https://img.etoday.co.kr/crop/85/60/2404708.jpg)
![[60+ 궁금증] 자녀에게 생활비 받아도 될까?](https://img.etoday.co.kr/crop/85/60/239889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