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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삶의 설계] 운동·식사·회복이 이어지는 하루
- 코빌리지 고성: 은퇴 후 하루를 위한 10가지 질문 몸과 식사부터 관계·비용·일상 복귀까지, 다음 생활을 고르는 기준 운동과 식사, 회복을 각각 계획하는 것과 이 세 가지를 한 생활 안에서 이어가는 것은 다르다. 코빌리지 고성의 리프레시(REFRESH)는 아침 측정과 상담으로 시작해 그룹 운동, 규칙적인 식사, 개인 시간, 저녁 회복으로
- 2026-09-1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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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매, 배회 증상이 두렵다면
- 치매로 인한 변화를 느껴도 대부분은 어디서부터 무엇을 해야 할지 몰라 막막함을 호소합니다. 시니어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홍명신 에이징커뮤니케이션센터 대표가 그런 이들을 위해 어떻게 소통하고 돌봐야 하는지 ‘치매 케어’에 관한 궁금증을 풀어드립니다. 얼마나 놀라셨을까요. 남편이 다친 곳 없이 돌아오셔서 정말 다행입니다. 치매 돌봄에서 가족들이 특히
- 2026-09-16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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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말 사전] 유행 좀 안다면 ‘트민남, 트민녀’
- 짧고 간단해 보여도 수수께끼처럼 느껴졌던 요즘말.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하나씩 천천히 알아가 보자! 신조어를 알게 되면 손주와의 대화가 한결 편해지고 일상 속 이야기에도 조금은 젊은 기운이 더해진다. “요즘 이 AI 사진이 유행이라며? 나도 벌써 해봤지.” 친구가 스마트폰 화면을 자랑스럽게 내민다. 사진 속 모습은 근사한 배우의 프로필
- 2026-09-14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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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딸이 챙기는 엄마의 건강, 하루 10분 걷기
- 자녀 세대는 추석을 앞두고 부모님께 무엇을 선물할지 고민이다. 건강기능식품이나 제철 음식을 챙기는 것도 좋지만, 이번에는 건네는 것으로 끝나는 선물보다 함께하는 시간까지 준비해보면 어떨까. 발의 불편을 덜어주는 운동화를 신고 집 밖으로 나가 부모님과 함께 10분 정도 걸어보자. 오범조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는 ‘브라보 마이 라이프’와
- 2026-09-1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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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지럽고 힘 빠진다면 위험신호, 고령층 온열질환 예방 비상
- 일 최고기온이 40도를 넘나드는 기록적인 폭염이 연일 이어지면서 특히 고령층의 건강관리에 비상이 걸렸다. 나이가 들수록 체온 조절 능력이 떨어지고 갈증을 느끼는 감각도 둔해져 온열질환에 더욱 취약하기 때문이다. 4일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 곳곳에서 폭염특보가 장기간 이어지고 있다. 제주시동부는 폭염특보가 30일째 지속 중이며, 제주시북부(29일), 제
- 2026-08-05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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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니어를 위한 여름철 수면 팁 대방출
- 밤 10시면 졸음이 쏟아지는데 새벽 3시만 되면 눈이 떠진다. 많은 시니어가 “나이 들면 원래 잠이 없어진다”고 말한다. 정말 그럴까. 대한수면학회가 발표한 ‘2024년 한국인의 수면 실태’에 따르면 한국인의 평균 수면 시간은 6시간 58분으로 OECD 평균보다 18%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숙면을 취한다고 답한 비율은 7%에 그쳤고, 응답
- 2026-07-08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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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화로 보는 시니어 뉴스] 하지정맥류 예방·관리법
- 하지정맥류는 다리의 정맥 속 판막이 약해져 혈액이 아래로 고이면서 생기는 질환입니다. 혈관이 튀어나오지 않아도 초기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평소 다리 상태를 잘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지정맥류는 오래 서 있거나 앉아 있으면 다리가 무겁고 쉽게 피곤합니다. 다리가 붓거나 저리고, 찌릿한 통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밤에 종아리에 쥐가 자주 납니
- 2026-07-05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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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골 가서 살더니 이제야 사람 꼴이 됐네!”
- 지리산 자락, 외진 산골이다. 여기 귀촌 11년 차에 이른 김랑(58, ‘지리산 마리의 부엌’ 대표)의 집이 있다. 환한 청산이 드리운 숲의 안통에 새 둥지처럼 살포시 스며든 집이다. 사위의 풍광은 수려하다. 오로지 자연의 민낯으로 채워져 순수하다. 다른 차원의 세상을 이어 붙인 양 그지없이 해맑은 경관이다. 조용한 안식을 구가할 만한 산골짝이다.
- 2026-06-28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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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화로 보는 시니어 뉴스] 심한 코골이, 수면무호흡증 신호
-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는 6월입니다. 날씨가 더워지면서 밤잠을 설치는 사람이 늘고 있습니다. 하지만 계절과 상관없이 충분히 잠을 잤는데도 피곤함이 계속된다면 수면 건강을 점검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심한 코골이와 만성 피로, 낮 동안 참기 어려운 졸음이 함께 나타난다면 ‘수면무호흡증’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수면무호흡증은 단순한 잠버릇이 아
- 2026-05-31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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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좁은 문, 그 안의 넓은 행복
- 부신 조명 아래 번쩍거리는 후광을 뽐내며 웅장한 자태로 고객을 유혹하는 놈. 몇 번이고 동네 백 원짜리 고스톱 판에서 상대방 패를 가늠해보듯 이리저리 살피고 살펴본 그날, 사건의 발단이었다. 딸의 혼수용 전자제품을 사기 위해 딸과 함께 매장을 찾았다. 로봇 청소기·스타일러 등 어떻게 사용하는지도 모를 신제품이 한가득. 유독 냉장고는 최신형을 장만해야
- 2026-05-30 06:00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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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고] 개학 후 몰려오는 ‘피로’와 ‘통증’ 대처법은?
- 전국 초·중·고등학교가 여름방학을 마치고 9월 초 새 학기를 시작했다. 학생들에게는 새 학기의 설렘이 가득한 시기다. 하지만 아침은 전쟁터를 방불케 한다. “5분만 더”를 외치는 아이와 지각할까 걱정되는 부모의 잔소리. 개학철 아침마다 실랑이를 벌이느라 진땀을 뺐다는 학부모들의 하소연을 심심치 않게 들을 수 있다. 방학 때 익숙해진 생활 패턴을 개학과
- 2026-09-0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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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락비 유권, 12년 전 경솔 발언 사과⋯15세 팬에게 "벌거숭이 두더지"
- 블락비 유권이 12년 전 한 발언에 사과했다. 지난 18일 한 누리꾼은 자신의 SNS를 통해 “팬 사인회 갔다가 아이돌에게 벌거숭이 두더지 닮았단 소리 들어보신 분”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누리꾼은 “그분은 스케줄이 많아서 피곤했던 걸까. 그냥 화풀이하고 싶었던 걸까”라며 12년 전 블락비 팬 사인회에 참석했던 일화를 전했다. 당시 15
- 2026-08-20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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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취업·비구직 청년, 하루 70% 이상 필수생활, 미디어·게임에 사용
- 취업과 학습·구직활동을 모두 하지 않는 미혼 청년(19~34세)은 평일의 약 70%, 주말의 약 80%를 수면·식사 등 필수생활과 미디어·게임에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한국보건사회연구원(보사연)에 따르면, 보사연이 최근 발간한 ‘보건복지포럼’ 8월호에는 이 같은 내용의 ‘청년은 하루를 어떻게 보내는가?: 취업 상태에 따른 청년의 시간 사용
- 2026-08-17 11:17
넥스블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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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자산법 정부안 속 은행 컨소시엄·무과실 손해배상, 소비자 보호 논점 벗어났나
- 금융위원회의 디지털자산기본법 정부안 내 소비자 보호 규제들을 두고 논점을 벗어났다는 지적이 나온다. 금융위는 은행 컨소시엄 중심의 스테이블코인 발행과 가상자산사업자 무과실 손해배상 적용 등 소비자 보호와 안정성을 중점으로 정부안을 논의 중이다. 가상자산 2단계 법이라고도 불리는 디지털자산 기본법은 당초 작년 내 입법 처리 될 예정이었다. 금융위는 지난
- 2026-01-06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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