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보 픽(Pick)]은 금융·건강·여행·요리 등 시니어가 가장 궁금해 하는 라이프 3대 분야 중 한 주간 가장 주목 받은 유튜브 콘텐츠를 선별해 소개하는 주간 랭킹 코너입니다. 브라보마이라이프는 시시각각 변하는 시니어 독자의 마음을 살피고, 최신 트렌드 흐름을 빠르게 전달합니다.
12월 넷째 주 유튜브 주요 채널의 조회 흐름과 포털 사이트
국가데이터처 국가통계연구원과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국민의 생활과 우리 사회의 변화양상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통계표와 그래프 중심으로 서술한 이야기방식(story-telling)의 종합사회보고서 ‘한국의 사회동향 2025’를 발표했다. 특히 올해는 광복 80년을 맞아 광복 이후 우리사회 각 영역별 변화상을 ‘주요 동향’에 수록했으며, ‘주요 이슈’에는 노
은퇴 후에도 여전히 경제활동을 활발히 이어가는 시니어들이 늘면서 은행권도 시니어 고객 맞춤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특히 시니어를 위한 라운지를 늘리고 있다. 시니어 전용 지점과 라운지를 별도로 마련해 노년층이 편안한 환경에서 금융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시니어 고객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국민·퇴직·개인연금부터 유산 상속·증여, 노후 자
방문 관리 8%만 수혜, AI IoT로 풀어야
돌봄로봇 가정 도입 1.4%, 급여화 숙제
공공돌봄 전화·웨어러블로 확산시켜야
초고령사회에서 ‘인공’지능의 역할로 ‘인간’다움 지목됐다. 고령자 돌봄의 핵심인 ‘주거지에서 나이 듦’(AIP·Aging in Place)’을 가능하게 할 인공지능(AI) 기반 건강·돌봄 생태계 구축 방안을 놓고 통찰을 공유
한은 경제연구원 최근 연명의료 보완방안 보고서 발간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작성자 대상 건강보험료 인하 혜택 제언하기도
이재명 대통령이 연명 치료(연명의료)를 중단하면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방안을 고민할 것을 주문한 가운데 한국은행 연구보고서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이 대통령은 16일 보건복지부 업무보고에서 “연명치료를 안 하겠다고 하면 그 비용이
시니어 산업 비즈니스 교육·세대 교류 커뮤니티 ‘시니어퓨처(SeniorFuture)’가 12일 한양대학교 에이지테크(Age-Tech) 수업에서 ‘시니어 산업과 AI 혁신, 그리고 청년의 기회’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시니어퓨처는 이번 강연이 초고령사회 속 시니어 이슈를 복지 관점이 아니라 산업·기술·커리어 관점에서 조명하고, 에이지테크 트렌드와 시니
대한은퇴자협회(KARP, 대표 주명룡)가 캐나다은퇴자협회(CARP)와 양국 시니어의 권익 보호와 복지 증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고령화 문제의 글로벌 대응과 노인 인권 보장을 위해 한국과 캐나다를 대표하는 비영리·비정부 은퇴자 단체가 처음으로 공식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대한은퇴자협회는 8일(캐나다
쿠팡에서 3천만 건이 넘는 개인 정보가 유출된 사태는 단순한 보안 이슈에 그치지 않는다. 시니어 사용 비중이 높은 대형 플랫폼에서 정보가 노출될 경우 기본적인 정보 변경은 물론이고 탈퇴 절차도 어렵다. 더 나아가서는 보이스피싱, 스미싱 등 2차 금융범죄의 최우선 표적이 될 수밖에 없는 구조적 취약성을 드러낸 사건이다.
시니어 이용 많은 플랫폼... 유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초고령사회에서 세대 갈등을 완화하고 상생을 도모하기 위한 노인일자리 과제를 집중 조명한 정기간행물을 내놨다.
한국노인인력개발원(원장 김미곤)은 3일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의 주요 이슈를 다루는 정기간행물 ‘고령사회의 삶과 일’ 제21호 특집호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호의 주제는 ‘초고령화시대, 세대 간 상생을 위한 노인일자
정년 연장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변화하고 있다. 과거에는 세대 간 이해관계가 극명하게 갈리는 갈등 이슈로 여겨졌지만, 최근 조사에서는 전 연령대에서 높은 찬성률을 보였다. 리멤버앤컴퍼니가 직장인 103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 응답자의 74%가 정년 연장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현행 유지(12.9%)’와 '정년 폐지(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