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부터 다음달 26일까지 신청… 공익활동·노인역량활용 등 4개 분야 모집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60세 이상 노인 대상… 내년 1월 초 최종 선발 통보
보건복지부가 내년에 역대 최대 규모의 노인일자리 및 지원사업을 시행하다.
복지부는 28일부터 다음달 26일까지 115만2000개의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에 대한 참여자를 모
초고령사회 진입으로 시니어 인구 증가는 복지·돌봄의 과제를 넘어, 새로운 산업과 시장을 창출할 수 있는 성장 동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이에 이투데이와 이투데이피엔씨(브라보마이라이프)는 12월11일 서울 강남 웨스틴서울파르나스 호텔에서 ‘2025 한일 시니어 포럼’을 개최하고, 행사에 참여하는 주요 연사들을 미리 만나, 한일 시니어 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 모
교통약자 1613만 명…고령층 증가가 전체 규모 끌어올려
이동편의시설 기준적합률 79.3%…저상버스 보급률 44%
우리 사회의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교통약자 규모가 1600만 명을 넘었다.
국토교통부는 ‘2024년 교통약자 이동편의 실태조사’를 통해 지난해 말 기준 교통약자는 총인구 5122만 명의 31.5%인 1613만 명으로 전년보다
한국 고령층이 과거보다 더 오래, 더 건강하게 일할 수 있는 조건을 갖추고 있지만 구조적 한계가 여전히 존재한다는 국제통화기금(IMF)의 분석이 나왔다. 지난 25일 국제통화기금(IMF)은 '한국 특별 보고서(SELECTED ISSUES)'인 '한국의 건강한 고령화와 노동시장 참여(Healthy Aging and Labor Market Participati
혼자 보내는 시간이 익숙해진 4050 돌싱이라도 문득 일상 속에서 ‘배우자가 있었으면’ 하고 떠오르는 순간은 존재한다. 최근 재혼정보회사 온리-유가 결혼정보업체 비에나래와 공동으로 지난 17~23일 전국 재혼 희망 돌싱 남녀 52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일상 속 작은 생활 습관부터 사회적 자리까지 남녀가 느끼는 공백의 순간
저출생과 고령화가 동시에 진행되는 일본에서는 농촌을 중심으로 인구 감소가 빠르게 나타나고 있다. 그 여파로 전국 곳곳에서 학교가 사라지는 흐름 속에서 도치기현 나스마치는 새로운 길을 찾아냈다. 문을 닫은 초등학교를 고령자와 지역 주민이 함께 살아가는 복합 커뮤니티로 바꾼 ‘나스 마치즈쿠리 광장(那須まちづくり広場)’은 미래형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세종특별자치시는 다음 달 1일부터 12일까지 2026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모집에서는 4334명의 노인 일자리 참여자를 선정한다. 유형별로는 △노인공익활동 2710명 △노인역량활용 1068명 △공동체사업단 228명 △취업알선 328명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어르신은 신분증과 3개월 이내 발급
바쁜 일상 속 알짜 뉴스만 골랐습니다. 정책·복지·건강·기술까지, 꼭 필요한 시니어 관련 정보를 AI가 정리하고 편집국 기자가 검수해 전해드립니다.
◆장기요양 대상 절반은 치매 환자… 전담 요양기관은 목표의 14%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에 따르면 장기요양 인정자 중 치매·뇌졸중 환자는 44.7%, 순수 치매 환자도 38.2%에 달한다. 그러나 보건
국민건강보험공단 고령친화연구센터(이하 연구센터)가 개관 3주년을 맞았다고 25일 밝혔다. 연구센터는 초고령사회에 대비해 고령자의 삶의 질을 높이고 안전한 돌봄 환경을 조성하고자 설립됐다.
연구센터는 2022년 11월 강원도 원주 혁신도시에 개관해 국내 최초 보험자 직영 고령친화용품 전시체험관(온라인·오프라인)과 최첨단 시니어 생활 실험실(리빙랩)을
바쁜 일상, 풍요로운 노후생활을 위해 중장년이 꼭 챙겨야할 각종 무료 교육, 일자리 정보, 지자체 혜택 등을 모아 전달 드립니다.
서울시, 약자 돕는 '동행 일자리' 참여 문턱 낮췄다
서울시가 취업 취약계층이 또 다른 사회적 약자를 돕는 과정에서 일경험을 쌓고 자존감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돕는 ‘서울 동행일자리’ 사업을 내년에도 확대한다. ‘약자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