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세 시대'가 현실로 다가오면서 은퇴 이후 시간을 어떻게 설계할지가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직장에서 물러난 뒤 맞이하는 여가시간은 단순한 휴식에 그치지 않고 생활 리듬을 만들고 사회적 관계를 유지하며 새로운 목표를 세우는 기반이 될 수 있다.
새해는 생활 계획을 다시 정리하기에 좋은 시점이다. 첫 다짐으로 여가와 배움을 계획하고 있다면 자신의 관심사와 거주 지역, 생활 패턴에 맞는 정보를 미리 확인해 보는 것도 도움이 된다. 이에 시니어들이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박물관·미술관 정보, 중장년 맞춤 프로그램 등 여가와 배움 정보를 제공하는 주요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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