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노인종합복지관(관장 정관스님)은 23일 ㈜한화 임직원 봉사단과 함께 종로구 소재 경로당을 방문해 추석맞이 선물세트와 화재안전 키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종로구 내 14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한화는 임직원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에 ‘함께 멀리’ 가치를 확산했다.
선물세트는 종로&장금이가 직접 담근 전통장을 비롯해 홍삼, 유과
LG전자가 시니어 전용 사용자경험(UX)과 케어 기능을 앞세운 ‘LG 이지 TV(LG Easy TV)’를 국내에 출시한다. 회사는 서비스센터 집계에서 시니어 고객 문의의 70% 이상이 조작 난이도에 기인한 점에 착안, 소프트웨어·하드웨어·편의 기능 전반을 시니어 맞춤형으로 재설계했다고 밝혔다.
핵심은 ‘쉽고 큰’ 홈 화면과 전용 리모컨이다. 홈 화
11월 문을 여는 KB골든라이프케어 강동빌리지가 9월 25일, 노사발전재단 서울중장년내일센터와 서울시50플러스 서부캠퍼스 공동 주관으로 대규모 채용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개관을 앞두고 필요한 인력을 대거 채용하기 위한 자리로 중장년 구직자들에게 실질적인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설명회는 온·오프라인 병행 방
다음세대재단(대표 방대욱)은 오픈소사이어티재단과 함께 2025-2026 인권운동 및 활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젠더 정의(Gender Justice)를 위한 프로젝트 지원사업’ 참가팀 모집을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젠더 기반 차별과 불평등에 대응하는 창의적·실천적 프로젝트를 발굴·지원해 차별 없는 사회로의 변화를 모색하는 것이 취지다.
해당 사
바쁜 일상 속 알짜 뉴스만 골랐습니다. 정책·복지·건강·기술까지, 꼭 필요한 시니어 관련 정보를 챗GPT가 정리하고 편집국 기자가 검수해 전해드립니다.
◆4060 절반 구직 계획…희망 급여는 기업과 최대 181만 원 간극
서울시와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중장년 구직자 1만 명·기업 450곳이 참여한 ‘서울 중장년 일자리 수요조사’ 결과를 23일 공
서울교통공사는 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 함께 보행 약자를 위한 시니어 ‘보행약자 서포터즈’ 56명을 선발하고, 잠실새내를 포함한 서울 지하철 14개 역사에 배치했다.
이번 ‘보행약자 서포터즈’는 시범사업으로, 11월 30일까지 승하차 게이트 인근 고객 접점 장소에서 보행 약자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며 교통약자의 원활한 이동을 돕는다.
주 3일 근무
귀촌이나 귀농이나, 시골을 무대로 도시에서보다 유쾌하게 잘 살아보기 위해 결행된다는 점에선 마찬가지다. 그러나 삶의 내용은 아주 다르다. 귀촌이 단거리 주자의 소질을 요구한다면, 귀농은 마라토너의 소양을 필요로 한다. 귀촌이 꽃을 즐기는 일이라면, 귀농은 꽃을 피울 수 있는 뿌리부터 돋우는 일에 속한다. 한마디로 귀농은 상당히 고달픈 여정을 밟아야
초고령 사회 대응을 위해 어르신과 돌봄 종사자에게 자연 기반의 치유 경험을 제공하는 ‘KAC 정원 치유 프로그램’이 가동된다. 서울그린트러스트(이사장 지영선)는 9월 24일, 한국공항공사(KAC, 사장직무대행 이정기) 후원과 양천구청·구립양천어르신요양센터 협력으로 요양시설 내 치유 정원을 조성하고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첫 대상지는 서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원장 양재수)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박성효)은 9월 24일(수) 소상공인의 데이터·AI 활용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실무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각 기관 포털인 ‘소상공인365’와 ‘데이터 문제해결은행’을 연계해 소상공인 지원 시너지와 디지털 전환 기반을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협약에 따라 양측은 ▲
국가연구개발사업을 수행하는 연구자와 과제 관리자에게 필독서가 될 전문 지침서가 나왔다. 법무법인 원(윤기원·이유정 대표변호사)의 황은정 변호사가 ‘국가연구과제소송’을 출간했다.
황 변호사는 과학기술 분야의 법률 전문가이자 변리사 자격을 갖춘 지식재산권 전문 변호사다. 2013년부터 3년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연구과제인 ICT 지식재산 경쟁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