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뇌졸중학회와 서울 SK나이츠는 27일 서울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3-2014 KB국민카드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 3차전 경기에 앞서 이번 시즌 동안 공동으로 마련한 1000만원을 뇌졸중 후유장애 환자들에게 기부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얼굴마비, 팔·다리 마비, 언어장애를 포함하는 뇌졸중의 3대 증상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한 캠
인제대학교 서울백병원은 4월 8일 오후 2시부터 충무아트홀(중구 신당동) 1층 컨벤션센터에서 ‘천식·알레르기 완치 가능합니다’를 주제로 건강강좌를 연다.
서울백병원 호흡기내과 염호기 교수가 천식과 알레르기의 근본적인 치료 방법과 함께 봄철에 흔히 발생하는 호흡기 질환의 증상과 원인, 치료방법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참가비는 무료. 강의에 앞서 혈당, 혈
글ㆍ사진| 블로거 백경
봄이 다가오면서 비도 자주 내리고 포근한 기온에 꽃들이 피어나기 시작을 한다.
추운 한겨울에도 푸르른 잎으로 겨울을 지낸 춘란이 꽃을 피웠다. 관상용으로 심으며 꽃과 잎의 변이 품종은 매우 희귀하고 비싸다. 관상용으로 남획이 심해 환경부가 특정 야생 동물·식물로 지정 보호하고 있다. 우리 선조들은 난을 사군자의 하나로 선비
급성 췌장염
회사원 김 모씨는 평소 술을 마시면 경미한 복부 통증을 느꼈지만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 하지만 최근 과음한 다음날 갑자기 배를 칼로 찌르는 듯한 극심한 통증과 함께 구역질, 구토가 일어나 결국 병원 응급실 신세를 졌다. 김 씨의 진단결과는 급성 췌장염이었다.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이 지난 2009년부터 지난해까지 급성 췌장염으로 치료받은
남양주 ‘재산 기부’ 유서 남기고 모녀 동반자살
고양에선 생활고 시달리던 부자 극단적 선택
서울 세 모녀 이어 도내서도… 사회안전망 시급
경기도내에서 치매 노인을 모시던 효심깊은 자식들이 부모와 함께 세상을 등지는 동반자살 사건이 잇따르면서 치매노인 가정에 대한 사회적 안전망 구축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특히 지난달 서울 송파에서 발생한 세 모녀 동반자
다중인격장애 증상이 위험한 이유는? "듣기만 해도 섬뜩"
다중인격장애
다중인격장애 증상이 네티즌 관심을 끌고 있는 가운데 그 위험성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따르면 '다중인격장애 증상'은 평균 5~10가지로 복잡적으로 나타난다.
다중인격장애 증상이 위험한 이유는 급작스럽고 극적인 성격 간 이동을 보이기 때문에 자
봄기운이 완연해지자 봄꽃도 보고 운동도 할 겸 등산 계획을 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꾸준히 운동해온 사람은 괜찮지만 그렇지 않거나 비만한 사람이 무리해서 등산하면 무릎연골이 물러지는 병이 생길 수 있다. 특히 뼈와 근육이 약한 중장년 여성의 경우 산행에 앞서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 무릎을 굽혔다 펼 때 통증이 오면 이미 연골연화증이 진행되고 있다고 볼
대한견·주관절학회에 따르면 통계적으로 전 인구의 7% 정도가 어깨질환을 갖고 있다. 성인의 경우 60% 이상에서 어깨통증을 한번 이상 경험할 만큼 어깨질환은 흔하다. 문제는 많은 환자들이 어깨통증을 대수롭지 않게 여겨 정확한 진단이나 치료를 받지 않고 병을 키운다는 데 있다.
흔히 ‘오십견’이라 불리는 어깨질환은 ‘동결견(유착성관절낭염)’을 뜻한다.
후진국병으로 알려진 ‘결핵’. 국내에서는 박멸단계에 이른 것으로 알려진 결핵환자가 최근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국내 결핵환자 수는 3만4000~3만9000명 수준. 이는 인구 10만명당 100명꼴로 OECD 국가 중 1위다. 일본의 4.5배, OECD 평균 대비 8배 높다. 특이할 점은 전체 결핵환자의 30% 정도가 20~30대 환자라는 점. 전형적인
경기도립극단(단장 고선웅)은 크고작은 정신질환에 시달리던 가족이 건강을 회복하는 내용을 다룬 음악극 ‘걱정된다, 이 가족’을 선보인다.
극단이 정신장애에 대한 편견을 줄이기 위해 경기도정신건강증진센터와 함께 기획한 이번 공연은 가족 간의 소통과 가족애를 주제로 담고 있다.
현대사회에 만연한 개인주의로 멀어진 가족관계에서도 온전히 내편인 가족의 온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