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장년층에게 맞춤형 일자리 정보를 제공해 이들이 경험과 열정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 스마트 앱 ‘프로하트’가 출시됐다.
프로하트는 인공지능 기반 추천 알고리즘과 빅데이터 분석을 적용한 중장년 전용 플랫폼이다. 연령, 성별, 지역, 자격증 등에 따라 커스터마이징(customizing·맞춤형)된 정보를 제공하는 게 핵심이다.
중장년층 전용 ‘귀농‧귀
신한카드 빅데이터 연구소는 2020년 국내 소비 트렌드로 ‘INSIDE’를 제시했다. 귀차니즘 소비(I), 큐레이션 마이 라이프(N), 마이 데이터 수집가(S), 팝업 경제(I), 디지털 힐링(D) 그리고 ‘젊은 취향의 시니어’(E) 등 각각의 의미를 담은 영문의 철자를 따온 것이다. 특히 젊은 취향의 ‘뉴시니어’를 ‘Especially Lively S
“말하여 바로잡는 것도 앎이고, 침묵하여 바로잡는 것도 앎이다. 때문에 침묵을 안다 함은 말할 줄 아는 것과 같다.” ‘순자’(荀子)에 나오는 한 구절이다. 남의 말 듣기를 거부하고, 제 말만 하는 사람들로 세상은 조용할 틈이 없다. 남 탓하며 분노를 키우는 사이, 정작 내 안의 소중한 무언가는 빛바래 간다. 정민(鄭珉·59) 한양대학교 교수는 침묵이 주는
최근 ‘미운우리새끼’에 출연 중인 가수 홍진영의 언니 홍선영과 ‘미스터트롯’ 장민호가 ‘이석증’을 앓고 있다고 밝혀 관심이 집중된다.
지난 12일 방송된 SBS TV ‘미운우리새끼’에서 홍선영은 “나 10kg 정도 찐 것 같다. 저번에 맞았던 옷들이 안 맞는다. 이석증 때문에 운동을 못했다”고 고백했다. 또 지난 8일 MBC TV ‘라디오스타’에 출연
퇴직 후 국가기술자격을 취득하여 재취업에 유리한 고지를 점하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을 주위에서 쉽게 만난다. 학원에도 다니고 해설서나 문제집을 사서 독학으로 열심히 하기는 하는데 너무 늦게 공부를 시작해서 시험을 치면 불합격하는 사람이 많다. 나이 많아 외우고 응용하는데 애를 먹기 때문에 중도에 포기하는 사람이 속출한다. 노후준비는 하루라도 빨리하면 할수록 좋
‘미스터트롯’ 남승민이 음료 광고모델로 선정됐다.
식음료기업 일화는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 활약한 ‘국민 손자’ 남승민을 보리탄산음료 ‘맥콜’의 광고모델로 발탁했다고 30일 밝혔다.
남승민은 고등학생임에도 깊은 울림이 느껴지는 가창력으로 톱 20까지 진출해 강한 인상을 남겼다.
새롭게 제작되는 맥콜 광고에서 남승민은 트로트 버전의 맥콜송을 직접
“얼굴에 행복이 가득하다, 새로운 도전을 즐긴다, 인생은 충분히 아름답다고 생각한다, 자기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배우고 노력한다.” 중장년을 위한 자기계발서 ‘비바 그레이’의 저자 홍동수(64) 씨가 말하는 액티브 시니어의 공통점이다. 패러글라이딩, 암벽등반, 스쿠버다이빙, 승마, 요트 등 거의 모든 레포츠를 섭렵한 그에게 ‘젊음을 느끼는 순간’이 언제
라틴어로 가면을 뜻하는 페르소나(persona). 사회적 위치나 역할을 의미하기도 한다. 우리는 일생에서, 또 일상에서 여러 페르소나를 갖게 된다. 겨울 옷 하나로 사계절을 보낼 수 없듯, 다양한 가면으로 유연하게 탈바꿈하며 사는 것이 곧 삶에 적응하는 일이다. 김경록(金敬綠·58) 미래에셋은퇴연구소장은 특히 퇴직을 앞둔 중장년이 사회적 페르소나를 벗어내기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확산이 계속 되고 있어서 다들 외출을 자제하고 집에서 보내는 시간들이 길어지고 있습니다. 시국이 시국인 만큼 코로나 감염 예방을 위해 나들이 보단 독서를 하며 봄을 맞이 해 보세요.
브라보에서 3월 신간을 소개합니다!
# 화전가 (배삼식 · 민음사)
배삼식의 신작
50~60대 중장년층들이 공감할 수 있는 시집 ‘사랑하는 것들은 흔들림의 건너편에 있었다’가 출간됐다.
강원도 산마을로 귀촌해 사는 김경래 시인이 산속 생활을 하며 느끼는 감성들을 담아 쓴 시와 손글씨로 엮은 시집이다.
베이비붐세대로 전원생활하며 사는 중년의 시인이 바라본 세상은 매우 감성적이고 서정적이다. 삶과 자연을 바라본 시선들은 깊고 진득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