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와 자녀의 소통 프로그램인 이른바 '아자! 통∼'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16일 강원도 인제군에 따르면 북면 청소년 문화의 집에서 주관하는 이 프로그램은 지난 9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오는 5월 25일까지 진행된다.
총 3기로 나누어 진행되며 기수별 4회씩 총 12회 48시간이 운영된다.
1기는 모두 9가족이 참여했다. 2기와 3기 참여 희망자는
현대 문화의 메카인 용인 백남준아트센터가 명인들의 전통음악이 흐르는 공연장으로 변신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재)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은 15일과 오는 22일 양일간 명인들의 전통음악을 중심으로 한 ‘우리음악이 흐르는 미술관’ 공연을 선보인다.
공연에는 한국 전통 음악의 원로연주자인 조창훈, 송인길, 김선한, 박인기, 강사준, 김중섭, 이진호가 같이 한다.
경기도 나래울 화성시복합복지타운(관장 이종길)은 28일까지 '1-2-3세대 소통프로젝트 세대공감' 참여 가족을 모집한다.
참여가족은 조부모세대와 부모세대, 손자녀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예체능프로그램(도예·하모니카·댄스·탁구 등), 세대 간 서로이해프로그램(노인체험·마사지교육·가족액자 만들기 등), 1박2일 가족캠프를 통해 가족소통의 기회를 마련한다.
'99세까지 빵빵하게 취미활동을 하자’를 모토로 건 성남지역 노익장 악단 ‘9900클럽’.
‘9900클럽’은 성남문화재단이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문화단체를 결성하는 ‘사랑방문화클럽’ 중 하나다.
이 클럽은 ‘나눔으로 즐겁고 기뻐하면 내가 느끼는 감정은 두 배, 음악으로 기쁨을 나누자’를 슬로건으로 걸고 지난해 8월 결성돼 현재 10명이 활동하고 있다.
“소통은 원래 안 되는 것입니다. 때문에 리더들의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HRM 코리아'의 조병린(68)대표다. 전 삼양사 부회장, HRM 코리아 대표, 행정학 박사, (사)한국 HRM 협회 부회장 등 그의 이름 앞에 붙는 수식어는 다양하다.
이 시대 최고의 화두는 ‘소통’이다. 정치권에서도 ‘불통’ 논란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고, 세대 간 소통
감성 글씨·손 글씨·멋 글씨 등으로 불리며 주목받고 있는 캘리그라피(Calligraphy). 캘리그라피는 기계적이고 획일화된 글자가 아닌 직접 손으로 쓴 아름답고 개성 있는 글자다. 유연하고 동적인 선의 방향과 속도·글자의 번짐과 질감·여백의 미 등이 적절한 조화를 이뤄 작가의 감성을 드러낸다. 때문에 각종 드라마·영화 제목이나 브랜드 이름에도 캘리그라
중장년을 채용한 국내 중소기업의 3분의 2가 채용 인력의 업무성과에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다. 전국경제인연합회 중소기업협력센터가 종업원 10인 이상 기업회원 307개사를 대상으로 중장년 채용 인식도를 조사한 결과 지난 3년간 중장년을 채용한 적이 있는 266개사의 70.3%가 중장년의 업무성과에 만족감을 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불만족스럽다'라
국내 중소기업의 절반이상이 베이비부머의 은퇴가 시작된 4년 전보다 중장년 채용에 대한 인식이 ‘좋아졌다’고 조사됐다.
10일 전국경제인연합회 중소기업협력센터는 ‘2014년 중소기업의 중장년 채용계획 및 채용인식 실태조사’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협력센터 산하 ‘중장년 일자리 희망센터’의 종업원 10인 이상 기업회원인 1084개 사를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5년 동안의 병상생활을 굳건히 지켜주던 아내마저 인공심장판막 이식술과 부정맥 확장 수술을 받았다. 몸을 추스르기 위해 찾아온 순창의 월곡마을. 농사는 엄두도 내지 못하고 그저 지역 주민들과 더불어 살기 시작했다. 하지만 그곳에서 건강도 일도 찾은 당당한 농사꾼이 됐다.
◇공기 좋은 곳에서 요양하려고 온 월곡마을 = 내 고향은 전북 정읍이다. 어렸을 적 도
친한 사람들끼리만 모이는 '폐쇄형 SNS'가 인기몰이 중이다. 국내에선 네이버의 '밴드', 카카오의 '카카오그룹'이 대표적이다. 네이버 자회사 캠프모바일의 밴드는 2012년 8월, 카카오의 카카오그룹은 2013년 9월에 선보였고 최근엔 다음(Daum)이 쏠그룹을 출시해 경쟁에 가세했다. (Daum은 항상 뒷북이다.)
'국내' 모바일 메신저 시장에선 카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