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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퇴직공무원 재취업, ‘국세청 출신 프리미엄’ 사라진다
- 여야가 국세청 퇴직공무원의 재취업을 제한하는 법안들을 잇달아 내놓고 있다. 세무사로 개업하더라도 퇴직 전 근무지 관할 사건을 일정 기간 수임하지 못하도록 하는가 하면, 대형 로펌이나 주류업체로의 이직도 금지하는 등 퇴직공무원에 대한 견제를 강화하는 내용이 주를 이뤄 2월 임시회 처리가 주목된다. 10일 국회에는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세무사법 개정안, 국세
- 2014-01-15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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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생정보통’ 4000원 닭칼국수 맛집 “꿈이야 생시야”
- ‘생생정보통’이 4000원 닭칼국수 맛집을 소개한다. 14일 저녁 6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시사ㆍ교양 프로그램 ‘생생정보통’에서는 ‘가격파괴 Why’ 코너를 통해 경기 화성의 닭칼국수(4000원) 맛집 상봉칼국수가 전파를 탄다. 4000원 닭칼국수로 유명한 이곳은 걸쭉한 국물의 착한 가격으로 주목받고 있다. 저렴한 비용으로 든든한 한끼가 해
- 2014-01-14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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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니어 재테크] 베이비부머포트폴리오 이렇게 짜라
- 추세적인 저성장과 저금리의 시대다. 그리고 한국 사회는 구조적인 고령화 문제에 직면하고 있다. 지금 현재 자녀 교육비는 물론 충분한 노후자금이 준비돼 있지 않은 상황이라면 장기적인 관점에서 투자목표를 세우고 보다 적극적으로 자산을 관리해 나갈 필요가 있다. 이경혁 고객님의 경우 내년 말 퇴직 예정이며 자녀의 군복무 이후 등록금에 대한 니즈(요구)가 있는
- 2014-01-14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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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의도 명물] 걸으며 혼자만의 사색에…
- ‘산티아고 가는 길’(Camino de Santiago)은 800km에 이르는 기나긴 순례길이다. 프랑스 생 장 피에드 포르에서 시작해 스페인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까지 한 달여 가량이 소요되는 종교인의 고된 순례길. 하지만 현재는 피레네 산맥을 따라 천천히 걸으며 삶의 의미를 찾고자 하는 여행객들의 발자국으로 채워지고 있다. ‘산티아고 순례길’에서 영
- 2014-01-13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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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해서 남주나’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박근형 황혼 로맨스 인정
- MBC 주말드라마 '사랑해서 남주나'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사랑해서 남주나(극본 최현경, 연출 김남원 최병길)은 전국 기준 13.5%(닐슨코리아, 이하 동일)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의 13.0%보다 0.5%포인트 오른 수치로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현수(박근형)가 딸 유진(유호정)과 유라
- 2014-01-13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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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진순 유진투자증권 전무 “인문학 매개로 직원투자자와 소통하죠”
- 최근 기업들 사이에 인문학 바람이 불고 있다. 과거 임직원들에게 책을 선물하고 학원비를 지원하는 수준이었다면 이제는 전사적으로 인문학 붐을 일으키려는 노력을 아끼지 않는다. 이처럼 기업들이 인문학에 주목하는 것은 좋은 책을 함께 읽고 감상을 나누는 것만으로도 직원 간의 친목 도모는 물론 사내 의사소통, 나아가 고객과의 소통에도 기여하고 있기 때문이다.
- 2014-01-10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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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뛰자, 일자리 대한민국!]중장년층 취업률 반짝상승 가능성
- 지난해 4분기 서울지역 50대 중반 이상 장년 및 노년층의 취업률이 앞선 3분기의 강세를 이어갈 수 있을까. 1일 서울시에 따르면 2013년 3분기 55세 이상 계층의 취업자수는 같은 해 2분기보다 증가했다. 55~59세는 전분기(46만5000명)보다 1만3000명 늘어난 47만8000명, 60~64세는 27만6000명에서 28만3000명으로 증가한
- 2014-01-10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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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설 강세·중견작가의 귀환… 되돌아본 2013 출판계
- “이제 개인은 할 만큼 해 봤다. 자기계발도 했고, 자신이 추구하는 ‘행복’의 범위를 최소한으로 줄여 보기도 했다. 죽기 전에 꼭 해 보고 싶은 ‘버킷리스트’를 작성해 실천해 보기도 했다. 그러나 삶의 근원적 문제는 해결되지 않았다.” 올해 초 한기호 한국출판마케팅연구소장은 힐링을 벗어나 문학 읽기를 통한 삶의 성찰이 출판계의 큰 흐름이 될 것이라고 주
- 2014-01-10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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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병호의 독서산책] ‘아이디어 시각화’ 하면 혁신 성과
- 조직의 성과는 혁신에 의해 크게 좌우된다. 혁신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김동준의 ‘비저블 이펙트’는 혁신 촉매자로서 활동해온 저자의 경험을 체계화해 구체적인 방법을 담고 있다. 현직에서 활동하는 동안 60여개의 창조혁신을 위한 프로젝트에 참가해 온 저자가 느낀 문제점은 ‘창의적 의사소통’의 부진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저자는
- 2014-01-10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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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년기획] ‘주목받는 사모펀드’ 헤지펀드·PEF로 범위 축소 줄인 이유는?
- 정부가 사모펀드 활성화 정책을 내놓자 의견이 분분하다. 과거의 어두운 기억을 생각하며 투기자본이 활개칠 것이란 우려가 있는 반면 다른 한편에선 규제 완화가 경제 역동성을 위해 바람직하다는 의견을 피력하고 있다. 특히 최소 투자한도를 5억원으로 설정해 놓은 것과 관련해 1% 가진 자를 위한 상품이란 비판이 있는가 하면 리스크 관리를 위해서는 합당한 결정이란
- 2014-01-03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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