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석 가격과 소유권

(연합뉴스)
11일 10억 가량의 가격으로 추정되는 진주 운석의 소유권이 땅주인이 아닌 최초 발견자 강모씨에게 있다는 사실이 퍼지면서 시민들이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시민들은 트위터를 통해 의견을 전했다. 한 시민은 "운석 소유권과 가격, 로또보다 더 좋네"라며 부러움을 표현했다.
또 시민은 "운석 소유권과 가격, 발견자가 가지는 게 맞다고 본다. 옳은 판단"이라고 했다.
다른 시민은 "운석 가격도 관심이지만 소유권은 최초발견자 갖는 것이 맞네. 일확천금 축하해요"라고 반색했다.
운석 가격에 이어 소유권까지 화제가 된 가운데, 최종 판정이 어떻게 될 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이날 극지연구소는 경남 진주시의 한 비닐하우스에 추락한 암석이 운석인지 여부를 가리기 위한 조사에 착수했고, 이후 운석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연금재편] “기초연금, 국민연금 성숙 전 급격한 대상 축소 지양해야”](https://img.etoday.co.kr/crop/190/120/2380099.jpg)
![[연금재편] ‘정년 65세…’기업 규모 따라 고령 고용 효과 ‘엇갈려’](https://img.etoday.co.kr/crop/190/120/2380077.jpg)
![[연금재편] 수급은 65세인데 가입 상한은 59세 “가입 연령 조정 필요”](https://img.etoday.co.kr/crop/190/120/2380025.jpg)





![[60+궁금증] 사기 피해, 순진해서가 아니라, '믿어서’](https://img.etoday.co.kr/crop/85/60/2374998.jpg)
![[국민연금 노후설계⑥] “연금 없으면 노후준비 잘됐다고 보기 어렵죠”](https://img.etoday.co.kr/crop/85/60/2375148.jpg)


![[일자리 유형 테스트] 내 취향에 맞는 일자리 선택하기](https://img.etoday.co.kr/crop/360/203/236439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