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복지부 하반기 업무계획 발표
지속가능한 연금체계 구축…기초연금 구조개편 및 국민연금 보장성 강화
요양병원 간병비 급여화 및 본인 부담금 경감 추진
보건복지부가 하반기에 초고령사회에 대응하기 위한 노후소득보장체계와 의료·돌봄 안전망 개편에 나선다.
복지부는 16일 발표한 하반기 업무계획에서 기초연금 구조개편 및 국민연금 보장성·공
굿네이버스 미래재단이 첫 시니어타운인 ‘더네이버스타운’ 개소를 앞두고 입주민을 위한 예방 중심 건강관리 체계 구축에 나섰다.
굿네이버스 미래재단은 의료법인 남촌의료재단 시화병원과 의료·복지 연계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더네이버스타운 입주민이 일상에서 건강을 꾸준히 관리하고, 필요한 경우 전문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자산관리 넘어 건강·돌봄·상속까지 아우르는 시니어 종합 플랫폼
치매안심금융센터·내집연금·유언대용신탁 등 맞춤형 솔루션 강화
전국 거점 라운지 확대…금융과 생애주기 케어 결합한 서비스 제공
금융권에서 시니어의 니즈는 갈수록 다양해지고 있다. 지금 무엇이 필요한지 정확히 파악하는 시니어가 늘어나면서 금융권에 요구하는 서비스도 한층 세분화됐다. 자산관
은퇴 금융 이야기 51편에서는 내 개인형 퇴직연금(이하 IRP) 이 어디에 투자되고 있는지 확인하는 방법을 살펴봤다. 적립한 금액이 현금성 자산이나 원리금 보장 상품에만 머물러 있다면 장기적인 자산 성장을 기대하기 어렵고 복리 효과도 충분히 누리기 힘들다. 세액공제만 받고 끝이 아니라 이제는 운용을 시작할 차례다. 그렇다면 IRP에는 어떤 상품을 담아야 할
"예전에는 아무 생각 없이 계단을 내려갔는데, 요즘은 꼭 난간부터 잡게 됩니다."
평지를 걷다가 순간 중심을 잃거나, 신발을 신으려고 한쪽 발로 섰는데 몸이 흔들리는 경험. 중장년 이후 흔히 나타나는 변화다. 많은 사람이 이를 단순히 다리 힘이 약해졌기 때문이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다기 근육만의 문제가 아니다.
균형은 눈·귀·근육·뇌가
“외국환 전문은행 하면 하나은행, 자산관리 명가 하면 하나은행이 떠오르듯 ‘시니어’ 하면 하나더넥스트가 떠오르는 것이 바람입니다.”
지난 6월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에서 만난 이은정 하나은행 WM본부장은 브라보마이라이프와의 인터뷰에서 시니어 특화 브랜드 ‘하나더넥스트’에 대한 목표를 이같이 밝혔다. 인터뷰 내내 그는 하나더넥스트가 금융 브랜드를 넘
여름철 무더위 속에서 원기 회복과 영양 보충을 돕는 보양식은 매년 복날마다 관심 받는 대표 식단이다. 특히 기력 회복과 영양 관리에 신경 쓰는 시니어층 사이에서 선호도가 높은 메뉴들이 주를 이룬다.
올해 초복은 7월 15일(수)로 중복은 7월 25일(토), 말복은 8월 14일(금)이다. 초복에서 말복까지의 기간은 일 년 중 가장 더운
의료계·돌봄 현장 “죽음보다 돌봄 시스템 먼저 갖춰야”
복지부 “이르면 내년 재가임종 지원모델 시범사업 추진”
병원이 아닌 ‘내가 살아가는 집’에서 가족과 함께 삶의 마지막을 맞는 ‘재가임종’. 국가 차원의 지원체계 구축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한지아 국민의힘 의원 주최로 열린 ‘재가임종 지
집은 있지만 현금흐름이 부족한 시대, 시니어 레지던스(고령자 복지주택, 실버타운, 실버스테이 등)를 두고 필수인지 선택인지 설왕설래다. 시니어 레지던스는 노후 자산운용의 새로운 선택지가 될 수 있을까?
우리나라는 빠르게 초고령사회로 들어섰다. 고령층이 늘어나는 가운데, 75세 이상 후기 고령층과 1인 고령가구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 과거 노후
초고령사회에 접어들면서 보험사들이 보험 판매뿐 아니라 요양시설 운영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생명보험사가 고객의 노후 돌봄까지 책임지는 ‘생애주기 서비스’ 구축에 속도를 내면서 요양 시장이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떠오르는 모습이다.
13일 보험연구원이 발표한 ‘생명보험회사의 요양사업 진출 현황과 과제’에 따르면 현재 요양사업에 진출한 생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