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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려 받은 것 없는데 상속세 내라고?” 추정상속재산 해법
- case 01 아내가 세상을 떠난 뒤 홀로 힘들게 자녀들을 키운 A는 자녀들이 성장해 어느 정도 자리를 잡자 본인을 위한 선물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그는 가지고 있던 아파트 한 채를 자녀들 모르게 매각하고 연인 B와 여행을 다녔지만 1년이 채 되지 않아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A는 부동산 매각 대금을 현금으로 수령했기 때문에 자녀들은 A가 여행 중
- 2023-08-29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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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생 자산 지키는 마지막 수단, 성년후견이 필요한 이유
- 73세 남현명 씨는 남다른 기억력과 판단력으로 자신의 재산을 꼼꼼히 관리해왔다. 그러나 최근 들어 세금 납부를 깜빡하거나 중요한 계약을 놓치는 등 금융 업무를 처리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남현명 씨는 자녀로 남일명, 남이명, 남삼명 씨를 두고 있는데, 그중 미혼인 남삼명 씨와 함께 살고 있다. 한편 첫째 남일명 씨는 본인과 아버지가 가지고 있는 토지를 함
- 2023-07-31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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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사와 함께하는 북人북] 세상이 변해도 바뀌지 않는 인간의 굴레 <탈바꿈의 동양고전>
- 2500년 전 공자의 말씀이 현대인들에게도 공감을 사는 이유는 뭘까? “그거야 사람 사는 게 다 똑같으니까 그렇지.” 오종남(吳鍾南·63) 김앤장 법률사무소 고문의 대답은 간단했다. 그는 ‘세상에서 나만 힘들다’고 생각하는 이들에게 을 권한다. 왜냐, 기원전에 살았던 공자도, 21세기를 사는 우리도 인생이 고달픈 것은 매한가지이기 때문이다. 글 이지혜
- 2015-08-26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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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고] 박순례씨 별세 - 백영호씨 모친상
- ▲박순례씨 별세, 백영호(한국벨트 근무)ㆍ영서(연세대 교수)ㆍ영길(고려대 교수)ㆍ경옥ㆍ경숙(빅토리어린이집 원장)씨 모친상, 장종수(前 국가정보원 기조실장)ㆍ한동철(디에스글로벌 부사장)씨 장모상, 송경자ㆍ권태선(허핑턴포스트코리아 대표 前 한겨레 편집인)ㆍ정지영(김앤장 법률사무소 팀장)씨 시모상=22일 오후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25일 오전, 02-2227-
- 2014-05-23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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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고] 백영기씨 별세 - 백우현씨 부친상
- ▲백영기씨 별세, 백우현(김앤장 공인회계사)ㆍ주현(주카자흐스탄 한국대사)ㆍ희순(대구시립북부도서관 봉사실장)ㆍ기순(등현초 교사)ㆍ동현(LNPtextile 전무)씨 부친상=13일 오전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15일 오전, 02-2227-7556
- 2014-05-14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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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퇴직공무원 재취업, ‘국세청 출신 프리미엄’ 사라진다
- 여야가 국세청 퇴직공무원의 재취업을 제한하는 법안들을 잇달아 내놓고 있다. 세무사로 개업하더라도 퇴직 전 근무지 관할 사건을 일정 기간 수임하지 못하도록 하는가 하면, 대형 로펌이나 주류업체로의 이직도 금지하는 등 퇴직공무원에 대한 견제를 강화하는 내용이 주를 이뤄 2월 임시회 처리가 주목된다. 10일 국회에는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세무사법 개정안, 국세
- 2014-01-15 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