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는 25일부터 강동시니어문화센터가 4주간의 시범 운영에 들어가며 9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을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강동시니어문화센터(이하 센터)는 어르신들의 문화생활을 지원하고 사회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공간이다. 센터는 ‘강동숨;터’ 2~3층에 위치해 있으며, 강의실·강당·카페·공방 등 공간과 설비를 갖췄다. 이용 대상은 강동구 거주
서울 송파구는 ‘송파시니어클럽’을 중심으로 신중년의 지속적인 사회참여와 일자리 연계를 돕고 있다고 최근 밝혔다.
송파시니어클럽은 노인 일자리 지원 전담 기관이다. 올해는 취업, 교육, 커뮤니티 지원 등 3개 축으로 맞춤형 서비스를 강화했다.
취업지원 분야에서는 매월 22일 ‘컨설팅데이’를 운영 중이다. 경력진단, 직업심리검사, 이력서 및 자기소
국내 고령자들의 스마트폰 사용은 늘고 있지만, 기기를 다루는 것에 대해서는 여전히 어려움을 느끼고 있다. 2023년 노인실태조사에 따르면, 한국의 65세 이상 노인의 스마트폰 보유율은 2020년 56.4%에서 2023년 76.6%로 크게 상승했다. 그러나 이들 중 67.2%는 여전히 “정보화 사회에 적응하기 어렵다”고 답했다. 이에 노인들은 ‘노인 맞춤
보이스피싱 범죄 수법이 갈수록 교묘해지고 있는 가운데, 시니어를 대상으로 한 스마트폰 교육 봉사활동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14일 금융권에 따르면 부산은행은 12일 영도구 와치종합사회복지관에서 두근두근 재능기부봉사대 디지털IT팀이 참여해 어르신 10여 명을 대상으로 ‘시니어 스마트폰 교육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디지털 소외계층의 정보
삼성전자가 지난 7일 미국의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젤스(Xealth)’를 인수했다고 발표했다.
젤스는 2016년 프로비던스 헬스 시스템에서 분사한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업체로, 500개 이상의 병원과 70개 이상의 솔루션 제공업체와 협력하고 있다. 이번 인수는 삼성전자가 디지털 헬스케어 생태계를 강화하고,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혁신하
여름이라고 갑갑한 실내에만 머무를 수는 없는 일. 뜨거운 태양을 피해 선선한 밤공기 속에서 즐기는 야경 명소가 새로운 피서지로 떠오른다. 단, 나들이 전에 야간 안전 수칙은 필수로 챙기자!
① 편안한 신발 착용
밤에는 시야 확보가 어려울 수 있으므로, 미끄럽지 않고 굽 낮은 편안한 신발을 착용해 낙상 사고를 예방하자. 장시간 걷거나 서 있는
서울시는 티머니모빌리티와 함께 ‘동행 온다콜택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를 통해 티머니모빌리티는 스마트폰 이용이 어려운 디지털 소외계층의 택시 이용을 돕고, 택시 업계 활성화에도 앞장설 예정이다.
일반적으로 스마트폰과 앱을 통해 손쉽게 택시를 예약하고 이용할 수 있지만 노약자는 앱 사용이 서툴러 어려움을 겪곤 한다.
여름철 중장년층에게 숙면은 건강을 좌우하는 중요한 문제다. 수면의 질 저하는 심혈관계 질환이나 면역력 저하 등 신체 전반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 무더위와 높은 습도, 신체 변화로 인해 잠 못 이루는 밤이 늘어나는 여름, 무덥고 끈적이는 여름밤을 쾌적하게 만들어줄 15가지 아이템을 소개한다.
1. 신체 이완 루틴 더하기, LG ‘힐링미 오브제
2025년도 상반기가 훌쩍 지났다. 시니어 비즈니스 산업 분야도 다양한 변화를 겪고 있다. 그 중 일본 내 시니어 비즈니스 업계의 변화는 주목해 볼 필요가 있다. 일본의 실버산업은 그 역사가 깊지만, 철학보다는 기술에 집중한 측면이 있었다. 노인이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 것 보다는 노인에게 필요한 기술이나 상품이 무엇인지에 더 고민했다. 일종의 ‘아이디어
농림축산식품부가 농촌혁신 창업 활성화와 동물진료비 정보 접근성 개선, 농촌 관광활성화 방안 등을 담은 3건의 주요 정책을 발표했다.
◆ 인터넷·스마트폰 사용이 어려운 취약계층의 동물 진료비 접근성 개선
반려동물 보호자의 진료비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수의사법 시행규칙을 개정했다. 8월부터 동물병원은 진료비를 병원 내부에 의무적으로 게시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