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관악복합평생교육센터가 오는 8월 60세 이상 시니어를 대상으로 시니어 스마트폰 일상활용과 컴퓨터 기초교실 무료 강좌를 연다.
시니어 스마트폰 일상활용(기초)는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지만 어떤 기능이 있는지, 어떤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아야 하는지 어려워하는 이들에게 스마트폰 기초부터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사용법을 알려준다.
길찾기,
곤충농장을 운영하며 살아온 지 올해로 7년째. 이지현(54, 꿈트리곤충농장 대표)은 하루하루가 즐겁다. 아침이면 콧노래를 부르며 농장으로 나간다. 원하던 삶을, 원하던 곳에서, 원하던 방법으로 누린다. 행복이 별건가? 따개비처럼 들러붙는 불만과 불편을 털어내고 자족하며 살 수 있다면 행복한 사람이다. 이지현이 그 본이다. 음대를 나온 그녀는 도시에서
스마트케어 전문기업 캐어유가 베이비부머 및 은퇴한 시니어를 대상으로 요양원 및 주간보호센터 창업설명회를 진행한다.
요양원‧주간보호센터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시니어들의 창업 진입 문턱을 낮추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는 노인요양시설의 이해와 운영사례 중심으로 설명회와 컨설팅이 원스톱으로 진행된다.
▲노인요양시설의이해 ▲노인요양시설 설립절
당뇨병만 두고 보면 증상이 없어 위험하지 않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문제는 합병증이다. 관리가 매우 중요한 이유다. 안철우 강남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 교수는 30년 넘게 당뇨병, 대사증후군, 기타 호르몬 장애 환자들을 치료한 당뇨 전문가다. 강남세브란스병원 내분비·당뇨병센터 소장 및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혈관대사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으며, 차세대 항암
'국악의 어머니' 향사 박귀희 선생을 추억하기 위해 기획된 공연 '순풍에 돛 달아라 갈 길 바빠 돌아간다'가 오는 14일 서울 돈화문 국악당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사)향사 가야금병창 보존회가 향사의 자서전 '순풍에 돛 달아라 갈 길 바빠 돌아간다'을 모티브로 기획했으며, 종로문화원이 주최하고, 서울시문화원연랍회가 후원한다.
종로구민을 위한 2024
경기도일자리재단은 ‘2024년 경기도 베이비부머 프런티어사업’의 일환으로 디지털, 기후환경, 산업안전, 돌봄 분야의 직무교육을 진행했다. 이는 지난 6월 24일부터 7월 5일까지 진행된 교육으로 377명의 활동가를 선발해 이루어졌다.
‘베이비부머 프런티어사업’은 은퇴 후 사회활동이 급격히 줄거나 단절된 베이비부머 세대들이 자신의 경험과 능력을 활용해
국내 사망원인 1위는 단연 암이다. 한해 전체 사망자 5명 중 1명 이상이 암으로 사망한다(2022년 통계청 기준 22.4%). 그중에서도 폐암은 사망률이 가장 높은 암이다. 국내를 포함해 세계 여러 나라에서 암 사망률 부동의 1위를 차지한다. 실제 2022년 국내 폐암 사망자는 1만8584명으로 전체 암 사망자의 22.3%를 차지했다. 인구 10만 명
1990년대 뮤직비디오가 등장하면서 ‘비디오자키’라는 새로운 직업이 생겼다. 2020년대, 이번에는 ‘폰트자키’를 탄생시키려는 사람이 있다. 서체(폰트)를 읽기만 하는 게 아니라 가지고 노는 새로운 대중문화를 이끌 사람, 엉뚱상상 스튜디오의 최치영 대표 이야기다.
“제 DNA에는 ‘변화’가 깊이 새겨진 것 같아요.”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하다가 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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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와의 대화
요한 페터 에커만 / 민음사
“에커만이 괴테와 10년간 약 1000번 만나며 인생, 예술, 학문, 사랑에 대해 나눈 대화를 정리한 책입니다. 괴테의 며느리 오틸리에가 ‘시아버지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하다’고 말할 정도로 묘사가 돋보입니다. 괴테는 항상 삶을 긍정적으로 바라본 최초의 세계인이었어요. 이어령 선생이
스마트폰과 컴퓨터 사용이 늘면서 손목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손목은 평소 움직임이 많은 부위인 데다 힘줄과 근육, 근막 등 다양한 부분이 존재해 잘못 사용하게 되면 통증이나 염증이 생기기 쉽다. 손목건초염이 발생하면 통증 등으로 일상생활에 여러 가지 불편함을 겪는 것은 물론, 손을 사용하는 것에 두려움을 느끼게 될 수 있다.
손목건초염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