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A 2025가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독일 베를린 메세 베를린에서 개최됐다. IFA 2025는 유럽 최대의 가전·콘슈머 기술 전시회로, 올해 슬로건은 ‘미래를 상상하라(Imagine the Future)’다. 스마트홈·인공지능·모바일·디지털 헬스 등 차세대 생활기술의 흐름을 한자리에서 보여줬다. 고령화를 겪고 있는 유럽 소비자를 주요 대상으로 하는
서울 도심 한복판에 자리한 탑골공원이 최근 바둑·장기판을 전면 철거하면서 논란의 중심에 섰다. 문화재 보존과 공원 질서 유지를 위한 올바른 조치라는 평가와, 오랜 세월 이어온 어르신들의 여가 문화를 무시한 과도한 결정이라는 지적이 맞서고 있다.
뉴스레터 매체 '뉴닉'이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시민들의 생각도 크게 엇갈렸다. 일부는 공원의
9월 21일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브라보 마이 라이프’는 12월까지 치매 관련 기사를 연재합니다.
치매는 갑자기 찾아오는 병이 아닙니다. 익숙한 표정이 낯설어지고, 평생 해오던 일이 서툴어지며, 성격이 예기치 않게 변하는 순간이 쌓여 조용히 문을 두드립니다. 그러나 그 변화를 처음 알아차리기란 쉽지 않습니다. 시니어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인 홍명
보건복지부는 서울 용산구 소재 비즈센터에서 재택의료센터를 운영 중인 보건소·보건의료원의 현장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재택의료센터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이 병원에 가지 않고도 본인이 사는 집안에서 필요한 의료서비스와 지역 돌봄서비스까지 모두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의료·요양·돌봄을 연계해 제공한다. 의사, 간호사,
은행과 로봇기업이 손을 맞잡고 시니어 공략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하나금융그룹은 10일 오후 서울 명동사옥에서 대한민국 대표 웨어러블 로봇기업 엔젤로보틱스와 함께 생산적 금융 확대를 위한 ‘로봇과 금융의 융합을 통한 미래전략산업 공동 발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하나금융의 금융 네트워크와 엔젤로보틱스의 혁신적인
은퇴 이후 안정적인 소득을 마련하기 위한 솔루션으로 ‘4층 연금’이 제시되고 있다.
허은정 하나은행 하나더넥스트 선릉역 라운지 팀장은 10일 하나더넥스트 홈페이지에 ‘4층 연금으로 준비하는 탄탄한 노후 소득’이란 제목의 글을 게재하면서 “일할 때는 벌고 쓰는 흐름에 익숙했다면, 은퇴 후에는 지키고 나누는 방식의 자산관리가 필요하다”며 ‘4층 연금 구
김진하 서울연구원 연구위원 ‘해외 주요 도시 중장년 고용정책 동향’ 보고서
日, 만 70세까지 계속 고용 의무화…싱가포르, 국가에서 재교육 지원“
서울시가 내년에 초고령사회 진입을 앞둔 만큼 중장년층의 경제활동 지속을 위해 ‘안전계속고용제’를 도입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11일 서울연구원에 따르면 김진하 경제혁신연구실 연구위원은 최근 ‘
서울시민대학은 10일 서울시민대학 다시가는캠퍼스에서 5060세대 공공리더십 교육 과정인 ‘넥스트 아카데미(NEXT ACADEMY)’ 1기 첫 수업을 진행했다. 1기 선발자 36명이 A·B 2개 반으로 나뉘어 참여했다.
A반에서는 이인아 서울대 뇌인지과학과 교수가 ‘뇌인지과학적 인간다움’을 주제로 강의했다. 산업화·인터넷·스마트기기·AI 시대로 이어진 변화
사단법인 WIN(Women in INnovation, 회장 김미진)은 9일 서울 양재동 엘하우스에서 ‘제8회 WIN 포럼’을 열고 ‘2025 WIN 어워드’ 수상 기업 10곳을 발표했다. 업종별 다양성 우수기업 8곳과 개선 우수기업 2곳이 선정됐으며, 평가에는 올해 처음으로 여성 임원의 역할을 가늠하는 ‘직무 영향력’ 지표가 포함됐다.
WIN 포럼
주식 투자를 시작하는 시니어와 초보 투자자들에게는 어떤 증권사 앱을 선택할지가 중요한 과제다. 한국소비자원이 발표한 조사에 따르면, 투자자들은 앱 선택 시 편의성과 거래 수수료를 가장 큰 기준으로 꼽았다. 또 안정적인 작동 여부, 화면 디자인, 고객 응대 품질 등도 앱 만족도를 가르는 요소로 나타났다.
결국 앱마다 가진 특성이 다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