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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보! 투자 인사이트] 올해도 성장세 이어갈까
- 종근당이 주요 전문의약품(ETC) 품목 성장과 라니티딘 사태의 반사 수혜로 지난해 4분기 양호한 실적을 기록하면서 투자자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그렇다면 올해도 성장세를 이어갈 수 있을까. 증권사들은 연구개발(R&D)에서 어느 정도 성과를 낼 수 있는지가 관건이라고 설명한다. ◇늘어난 R&D 비용에 ‘주목’하라 종근당의 지난해 4분기 개별 매출
- 2020-02-0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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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의 강남’ 가능성··· 여전할까
- 한강변의 노른자위 땅 ‘마용성’(마포·용산·성동) 중 한 곳인 성동구. 그리고 성동구의 중심지가 된 ‘성수동’. 서울숲공원과 최고급 주상복합단지 호재에 강남 접근성까지 갖춘 성수동 상권의 성장 가능성은 여전히 높을까. 서울 성동구 성수동은 작은 골목에 공장들과 자동차공업사들이 들어선 준공업지역이다. 하지만 서울숲공원이 인접한 데다 강남 접근성이 좋고
- 2020-02-03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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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보! 투자 인사이트] 주가 올라도 여전히 '저평가'
- LG이노텍이 북미 고객사 신형 스마트폰 판매 호조세와 기판 사업부의 양호한 실적 달성으로 시장 기대치를 넘어선 성적을 거뒀다. 증권가에서는 LG이노텍이 올해도 이런 트렌드를 이어갈 것으로 내다본다. 이에 최근 주가가 저평가됐다는 분석과 맞물려 투자 매력이 살아날 것으로 기대된다. ◇주가 추가 상승 여력 존재 LG이노텍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 2020-02-0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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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보! 투자 인사이트] 바닥인데, 추가 리스크 없다?
- 현대건설의 지난해 4분기 실적은 시장의 기대에 못 미쳤다. 현대건설의 지난해 4분기 매출은 4조7000억 원, 영업이익은 1926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2%, 18.4%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하지만 기대 이상의 매출 성장에도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했다는 평가다. 시장의 기대치에 미치지 못한 이유는 송도 랜드마크 관련 손실 370억 원
- 2020-01-3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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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보! 투자 인사이트] '투자매력' 살아나는 타이밍
- 현대백화점에 대한 투자 전망이 살아나고 있다. 현대백화점은 예년보다 춥지 않은 겨울 날씨로 고가의 의류 판매가 저조한 성적을 보이면서 수익성 하락이 예상된다. 하지만 면세점의 성장세와 신규 출점 효과로 주가 상승 모멘텀이 이어질 것이라는 증권가의 분석이 나오고 있어 관심이 쏠린다. ◇현 주가는 절대적 저평가 영역 키움증권은 현대백화점의 지난해
- 2020-01-3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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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 지역사회 상생 추구하는 여행앱 '제주지니' 눈길
- 제주은행은 지난 1월 제주 기반 특화 여행 플랫폼 ‘제주지니’를 출시한 지 1년 반 만에 다운로드 수 185만 건을 돌파하며 200만 건 달성을 눈앞에 뒀다고 29일 밝혔다. 제주지니는 제주 여행 플랫폼 중 최다 다운로드 수를 기록하고 있으며, 관광객은 물론 도민들 사이에서도 명실상부한 제주 필수 여행앱으로 자리매김했다. 제주지니는 지역 영세사업자들
- 2020-01-29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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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퇴와 맞물린 노후 준비 해법
- 침체된 시장과 강화된 규제에 발목 잡힌 대한민국 베이비부머. 노후 준비는 어떻게 해야 할까. 김인응 우리은행 종로영업본부장은 “시야를 넓게 보고 과욕을 버리면 해법을 찾을 수 있다”고 말했다. 100세 시대와 정년 60세. 평균수명이 늘자 노후 걱정도 늘었다. 퇴직 후를 설계하려니 한숨만 나온다. 50대는 소득이 가장 많은 시기인 만큼 공을 좀 들이면
- 2020-01-29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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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려한 VIP '오팔세대'를 위하여!!
- 영롱한 광채를 뽐내는 ‘오팔’은 밝은 에너지를 가졌다.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표현하고 욕망을 풀어놓는 오팔의 의미를 보면 기운이 솟구친다. 기성세대보다 더 스스로를 가꾸고 자기계발과 취미활동에 적극적인 50~60대 시니어들과 닮았다. 그래서 이들을 ‘오팔세대’라 부르나보다. 사실 오팔세대의 오팔(OPAL)은 ‘Old People with A
- 2020-01-29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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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보! 투자 인사이트] 바닥에서 감지된 '주가 변화'
- 지난해 내리막길을 걷다 올 초 바닥을 찍은 롯데케미칼 주가에 변화가 감지된다. 롯데케미칼의 주가는 지난 8일 20만3000원으로 거래를 마치며 52주 최저가를 찍었다. 이후 20일까지 1만8500원(9.11%) 오른 22만1500원으로 반등한 모습이다. 이를 두고 증권가에서는 저평가된 롯데케미칼의 성장전략 방향성이 상향되고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 2020-01-2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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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보! 투자 인사이트] 저평가된 통신주 '담아라'
- SK텔레콤의 기업가치가 저평가 구간에 진입한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초 26만 원대였던 SK텔레콤 주가는 8월 중순부터 올 초까지 23만 원대를 형성하고 있다. 증권사들은 통신 본업과 자회사의 가치를 따졌을 때 저평가됐다는 분석과 함께 올해 주가 반등을 내다봤다. ◇SK텔레콤, 올해 관전포인트는? SK텔레콤의 올해 관전포인트는 5세대 이동통신
- 2020-01-20 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