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연명의료결정제도 실효성 높이려면 호스피스 이용 대상 확대해야"
- 임민경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연구원 부연구위원 연구 연명의료계획서 결정 환자, 사전연명의료 결정자보다 호스피스 이용률 높아 현재 호스피스 대상 질환 말기 암·후천성 면역 결핍증 등으로 규정 연명의료결정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호스피스 이용 대상을 확대하는 등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임민경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연구
- 2026-01-16 15:25
-
- [AI 브리핑] “딸 가진 부모, 아들 부모보다 치매 덜 걸려” 外
- 바쁜 일상 속 알짜 뉴스만 골랐습니다. 정책·복지·건강·기술까지, 꼭 필요한 시니어 관련 정보를 AI가 정리하고 편집국 기자가 검수해 전해드립니다. ◆한국고용정보원 “고령자 계속고용 중 재고용이 가장 불리” 정부와 여당이 법정정년(60세) 단계적 연장을 검토 중인 가운데, 고령자 계속고용 방식 중 ‘재고용’이 고용 안정성과 임금 측면에서 가장 불
- 2026-01-13 09:10
-
- "운전은 언제까지 가능할까"...연령보다 '인지 반응' 중요
- 최근 서울 종각역 인근에서 발생한 택시 돌진 교통사고는 고령운전자 안전 문제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을 다시 높이고 있다. 사망자 1명과 다수의 부상자를 낳은 이번 사고는 고령운전자의 운전 능력을 단순히 '나이'가 아닌 '인지 반응' 기준으로 관리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오고 있다. 한국도로교통공단 교통과학연구원이 발간한 '교통안전연구' 최신호에 실린
- 2026-01-06 08:00
-
- [2025 한국사회] 노후 안전·위험 : 시니어의 일상이 점점 위험해진다
- 국가데이터처 국가통계연구원과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국민의 생활과 우리 사회의 변화양상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통계표와 그래프 중심으로 서술한 이야기방식(story-telling)의 종합사회보고서 ‘한국의 사회동향 2025’를 발표했다. 특히 올해는 광복 80년을 맞아 광복 이후 우리사회 각 영역별 변화상을 ‘주요 동향’에 수록했으며, ‘주요 이슈’에는 노
- 2026-01-05 07:00
-
- 야외 음주 '금물' 한파 속 저체온증 경보
- 올겨울 한파특보가 연이어 발효되면서 고령층의 건강 경보등이 켜졌다. 체온조절 능력이 떨어지는 노인은 기온이 급강하할 때 저체온증·동상 등 한랭 질환에 특히 취약하다. 저체온증은 체온이 35℃ 이하로 떨어지는 상태로, 신속한 대처가 이뤄지지 않으면 생명까지 위협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조기 인지와 예방이 매우 중요하다. 저체온증에 관한 궁금증을 서상원
- 2025-12-27 06:00
-
- 고독사 위험자 조기발견 위해 주민번호·여권번호 활용 가능해진다
- 내년 2월부터 시행되는 고독사위기대응시스템을 앞두고 고독사 위험자의 조기 발견 및 지원을 위해 주민등록번호 등 민감 정보를 활용할 수 있는 법안이 마련됐다. 보건복지부는 23일 국무회의에서 ‘고독사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이하 고독사예방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이 의결됐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시행령 개정은 보건복지부장관 및 관계 중앙행정기
- 2025-12-23 15:00
-
- “연명의료 중단 시 인센티브 검토” 李 대통령 주문에 한은 보고서 재조명
- 한은 경제연구원 최근 연명의료 보완방안 보고서 발간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작성자 대상 건강보험료 인하 혜택 제언하기도 이재명 대통령이 연명 치료(연명의료)를 중단하면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방안을 고민할 것을 주문한 가운데 한국은행 연구보고서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이 대통령은 16일 보건복지부 업무보고에서 “연명치료를 안 하겠다고 하면 그 비용이
- 2025-12-17 10:44
-
- [2025 한일시니어포럼] 야스이 의료법인사단 호무라 이사장 "병원에서 집으로 가는 준비"
- 11일 서울 삼성동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2025 한일 시니어 포럼'에서 야스이 유우 의료법인사단 호무라(焔)이사장이 세션1 발표를 맡아 일본의 재택 중심 의료 전환 과정을 소개했다. 초고령사회가 빠르게 진행하는 가운데 의료·돌봄 체계는 근본적인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다. 그는 "나는 어디서 삶을 마무리하고 싶은가'라는 질문을 의료가 다시
- 2025-12-11 14:42
-
- [AI 브리핑] 1인 가구 비중 36%…노인 인구 1000만 명 시대 外
- 바쁜 일상 속 알짜 뉴스만 골랐습니다. 정책·복지·건강·기술까지, 꼭 필요한 시니어 관련 정보를 AI가 정리하고 편집국 기자가 검수해 전해드립니다. ◆1인 가구 비중 36%…노인 인구 1000만 명 시대 지난달 30일 보건복지부가 발간한 2024년 사회보장 통계집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1인 가구는 804만5000가구로 전체의 36.1%를 차지하
- 2025-12-01 09:57
-
- 작년 고독사 사망자 3924명…‘60대 남성’ 가장 많아
- 복지부, ‘2024년 고독사 발생 실태조사’ 결과 발표 ‘60대 남성’ 1089명 최다…두 번째 ‘50대 남성’ 1028명 발생장소 주택 가장 많아…원룸·연관·고시원 증가추세 지난해 주변과 단절된 채 홀로 죽음을 맞이한 고독사 사망자 수가 4000명에 육박했다. 보건복지부가 27일 발표한 ‘2024년도 고독사 발생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
- 2025-11-27 12:00






![[사우나+웰니스]⑤ 어디로 갈까? 전국 온천·사우나 지도](https://img.etoday.co.kr/crop/360/203/235255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