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의 행복학]
인생 2막을 준비하면서 혹은 인생 후반전을 살아나가면서 겪게 되는 부부 간의 갈등을 서로 이해하고, 부부 사랑과 신뢰를 회복해 행복하고 건강한 시니어 부부가 되자.
마음의 문을 여는 열쇠, 부부대화
내가 그동안 많은 사람들을 상담하면서 가장 많이 느끼는 것은 ‘모든 가족의 문제는 대화가 안되는 것에서 생긴다’는 사실의 재확인이다.
동양인 최초로 노벨문학상을 받은 라빈드라나드 타고르는 유년시절 학교교육에 제대로 적응하지 못하고 14살 때 학교를 그만두었다. 아이들을 무시하는 교사들의 태도와 거친 학생들 때문에 더 이상 학교에 다닐 수 없었다. 타고르는 17살에 영국에 유학을 갔지만 거기서도 적응을 하지 못했다. 타고르는 평생 단 한 개의 졸업장도 따지 못했다. 그렇지만 ‘왕따’를 당했
◇ 쥐띠총운
금전운 : 중, 애정운 : 하, 건강운 : 중
어려움에 봉착하였다고 진리에 어긋난 일을 실행한다면 화가 나에게 미칠 것이니 분수에 맞게 행동할 것이며 경거망동은 피해야 할 일진이다. 경우에 어긋난 일을 하면 그 같은 일을 반드시 당하는 것이리라. 조심하라.
84년생 : 바쁜 만큼 소득은 없는 날이니 바라지 말고 일만 줄
지난해 은퇴한 김석현(62세) 씨는 아침부터 부산한 아내를 보면 걱정이 앞선다. 아내가 어디가는지 보다는 오늘도 점심을 혼자 해결해야 한다는 생각에 용기를 내 아내에게 한마디 건넨다.
“나도 같이 가면 안돼?”
은퇴한 부부의 싸움은 의외로 단순한 일에서 비롯된다. 하루 종일 집안에서 냉장고 문 열었다 닫었다, TV 보며 빈둥거리는 남편들은 분노한다. “
요즘 부쩍 내가 맡고 있는 이혼사건 중에 배우자의 바람, 즉 부정한 행위가 쟁점인 사건이 많다. 남편이 바람을 피웠으니 이혼해야겠다거나, 아내가 바람을 이유로 이혼하자고 하는데 그건 바람피운 게 아니라거나, 아내가 바람을 피웠다며 소송을 냈는데 아내 말을 들어보니 남편도 바람을 피웠고 자신이 바람피운 것은 남편과의 관계가 소원하여 마음 둘 곳이 없었기 때문
“사람이 살아갈 때 사랑이 존재해야 늙지 않고 긴장하며 살 수 있어요.”
올해 78세인 가수 현미는 젊게 사는 비결로 주저 없이 ‘사랑’을 꼽았다. 싱글인 그는 지난해 말, 한 방송에서 15세 연하의 남자친구와 연애 중이라고 밝혀 세간의 관심을 모았다.
젊음이 경쟁력으로 인정받는 시대, 중·장년 스타들이 여전히 젊음을 유지하고 있다는 사실에 대중은 열광한다
서울시립강동노인종합복지관(관장 장천식)은 신노년 문화 창출과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기회 부여를 위해 노인자원봉사단인 ‘WE CAN 시니어 봉사단’을 운영하고 있다. 2012년부터 운영 중인 봉사단은 ‘예술봉사대’, ‘사회참여봉사대’, ‘섬김봉사대’ 총 세 분야로 나뉘어져있다. 2013년도 한 해 동안 235명의 어르신이 활동했다.
올해에도 세 분야로 활
지난 1971년 유학생인 남편을 따라 도미(渡美)한 시카고 거주 교민 주숙녀(여ㆍ77ㆍ사진)씨가 22일 열리는 경희사이버대 졸업식에서 최고령으로 학사모(문학전공)를 쓴다.
졸업 후엔 같은 학교 대학원에 미디어문예창작 전공으로 진학한다. 독서와 글쓰기를 즐기는 문학소녀였던 주씨는 결혼과 동시에 이민생활을 시작하는 바람에 작가의 꿈을 접고 의류공장을 운영하
첫 인상부터 강렬했다. 빳빳한 가죽재킷에 눈빛이 보이지 않을 만큼 새까만 선글라스, 그리고 재킷과 말구두까지. 68세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박력 있는 패션 감각이었다.
바이크 동호회에서 쓰는 별명인 ‘종로신사’보다 ‘종로 터프가이’가 어울리는 그였다. 그렇다. 68세의 김홍선 씨는 커다란 오토바이 ‘할리 데이비슨’을 즐기는 바이커(Biker)다. 환
‘브라보 마이 라이프’ 1기 시니어 기자로 선정된 정운관님(56년생)은 경북 상주 출신으로 덕수상고를 나와 성균관대 법대를 졸업하고 한국산업은행 행원으로 첫 직장생활을 시작하셨습니다. 이후 한주통상과 자동차 부품회사인 세종공업 스로바키아 사장 등을 역임하셨습니다. 증권 등 자산관리 분야에 대한 지식이 많고 이 분야에 대한 관심이 많다고 하십니다.
젊은 시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