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특한 맛과 향을 지닌 달래는 이른 봄을 알리는 채소다. 알리신 성분이 있어 원기회복에 도움이 되는 재료이기도 하다. 된장국과 가오리찜 양념에 달래를 넣어 독특한 향을 가미해 즐겨보자.
◇우거지 달래 된장국(4인 기준)
재료 물 500ml, 다시멸치 3개, 다시마·무·대파 1쪽씩, 된장 2큰술, 배추 우거지 200g, 고춧가루·다진 마늘 1
‘헨젤과 그레텔’의 과자로 만든 집, ‘해와 달이 된 오누이’의 호랑이가 달라고 보채던 떡, ‘디즈니 동화’의 오리 스크루지 영감이 끓인 단추 수프… 어릴 적 읽던 책에 나온 음식에 괜히 군침 삼킨 적이 있는가? 시간이 흘러 어른이 된 우리는 그 요리를 탐내는 것으로 모자라, 참지 못하고 한밤중에 라면 물이라도 올리게 된다. 열혈 문학 독자인 이용재 음식
떡국은 새해 첫날을 대표하는 음식이다. 장수와 복을 바라는 소망이 담겨 있다. 육전은 혼례나 명절 때 먹는 음식으로 담백한 맛이 매력이다. 차돌양지로 국물을 낸 떡국과 치맛살 육전을 먹으며 갑진년 새해를 열어보자.
◇차돌양지 떡국(4인 기준)
재료 차돌양지 250g, 대파·양파 ½쪽씩, 조선간장 2큰술, 물 1L, 떡국 떡 200g, 소금·후추
떡국은 새해 첫날을 대표하는 음식이다.
장수와 복을 바라는 소망이 담겨 있다. 육전은 혼례나 명절 때 먹는 음식으로 담백한 맛이 매력이다. 차돌양지로 국물을 낸 떡국과 치맛살 육전을 먹으며 갑진년 새해를 열어보자.
차돌양지 떡국(4인 기준)
재료 차돌양지 250g, 대파·양파
입추가 지나면서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했다. 9~11월이면 지방이 풍부해지는 전어는 가을 진미로 손꼽힌다. 여기에 푹 고아낸 소고기와 무심한 듯 썰어낸 무가 어우러진 소고기무국을 곁들여보자. 고소한 맛을 극대화한 전어회무침과 시원 칼칼한 경상도식 소고기무국을 소개한다.
전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