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복사나무의 열매. 품종에 따라 크고 작은 것이 있는데, 시고 단 맛이 있으며 담홍색으로 익는다.
3.국수를 증기로 익히고 기름에 튀겨서 말린 즉석식품. 가루 수프를 따로 넣는다.
4.서로 변론을 주고받으며 옥신각신함. 또는 말이 오고 감.
5.우비(雨備)의 하나. 펴고 접을 수 있어 비가 올 때에 펴서 손에 들고 머리 위를 가린다.
6.아
폭염주의보가 연일 이어지는 더운 날씨에 장마까지 겹치면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무더운 여름, 양질의 단백질은 기력 회복에 도움이 된다. 진한 국물에 담백한 닭고기를 푹 고아 만든 삼계탕과 바다의 산삼이라 불리는 전복 넣은 죽으로 몸보신을 해보자.
◇삼계탕(4인 기준)
재료 닭 1마리, 찹쌀 100g, 대추 2개, 마늘 10개, 물 8
독특한 맛과 향을 지닌 달래는 이른 봄을 알리는 채소다. 알리신 성분이 있어 원기회복에 도움이 되는 재료이기도 하다. 된장국과 가오리찜 양념에 달래를 넣어 독특한 향을 가미해 즐겨보자.
◇우거지 달래 된장국(4인 기준)
재료 물 500ml, 다시멸치 3개, 다시마·무·대파 1쪽씩, 된장 2큰술, 배추 우거지 200g, 고춧가루·다진 마늘 1
‘헨젤과 그레텔’의 과자로 만든 집, ‘해와 달이 된 오누이’의 호랑이가 달라고 보채던 떡, ‘디즈니 동화’의 오리 스크루지 영감이 끓인 단추 수프… 어릴 적 읽던 책에 나온 음식에 괜히 군침 삼킨 적이 있는가? 시간이 흘러 어른이 된 우리는 그 요리를 탐내는 것으로 모자라, 참지 못하고 한밤중에 라면 물이라도 올리게 된다. 열혈 문학 독자인 이용재 음식
떡국은 새해 첫날을 대표하는 음식이다. 장수와 복을 바라는 소망이 담겨 있다. 육전은 혼례나 명절 때 먹는 음식으로 담백한 맛이 매력이다. 차돌양지로 국물을 낸 떡국과 치맛살 육전을 먹으며 갑진년 새해를 열어보자.
◇차돌양지 떡국(4인 기준)
재료 차돌양지 250g, 대파·양파 ½쪽씩, 조선간장 2큰술, 물 1L, 떡국 떡 200g, 소금·후추
떡국은 새해 첫날을 대표하는 음식이다.
장수와 복을 바라는 소망이 담겨 있다. 육전은 혼례나 명절 때 먹는 음식으로 담백한 맛이 매력이다. 차돌양지로 국물을 낸 떡국과 치맛살 육전을 먹으며 갑진년 새해를 열어보자.
차돌양지 떡국(4인 기준)
재료 차돌양지 250g, 대파·양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