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반변성은 미국과 유럽에서 실명(失明)원인 1위이며, 한국에서도 60세 이상 중장년층 실명원인 1위 질환이 됐다. 조기에 발견할수록 예방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망막학회에서는 40세에 녹내장 검사와 함께 망막검사를 받을 것을 권한다. 중장년층이라면 꼭 알아야할 안과 질환 ‘노년황반변성’에 대해 다뤄본다.
개그맨 이휘재는 방송에서 실명 위험이 있는 ‘황반변성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은 ‘심장의 날’ 건강공개강좌를 오는 13일 오후 병원 지하 1층 순의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강좌에서는 심장내과 서혜선 교수가 ‘고혈압’에 대해, 심장내과 서존 교수가 ‘협심증의 예방과 치료’에 대해 각각 강연한다. 강연에 앞서 참석자들에게 무료 검진을 실시한다. 검진 항목은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경동맥초음파 검사 등이다. 정
노인 실명 원인 1위를 차지하고 있는 황반변성 치료에 새로운 가능성이 열렸다.
순천향대 부천병원은 안과 박태관 교수팀이 동물실험을 통해 아데노부속바이러스(AAV) 벡터를 손 쉽게 망막조직에 전달하는 ‘유리체 공간 내 주사법’을 세계 최초로 성공했다고 14일 밝혔다.
AAV 벡터는 신경망막 유전자 치료에 가장 적합한 물질로, 한번 손상된 황반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