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령사회 진입으로 시니어 인구 증가는 복지·돌봄의 과제를 넘어, 새로운 산업과 시장을 창출할 수 있는 성장 동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이에 이투데이와 이투데이피엔씨(브라보마이라이프)는 12월11일 서울 강남 웨스틴서울파르나스 호텔에서 ‘2025 한일 시니어 포럼’을 개최하고, 행사에 참여하는 주요 연사들을 미리 만나, 한일 시니어 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 모
국내 이커머스(전자상거래) 시장 1위인 쿠팡이 고객 이름, 이메일, 전화번호, 주소, 일부 주문정보 등이 포함된 약 3천370만 건의 개인 계정 정보 유출 사실을 공지했다. 이에 금융당국은 보이스피싱·스미싱 등 2차 금융사기 우려가 커졌다고 판단해 소비자경보 '주의' 단계를 발령했다.
유출 불안이 확산되면서 계정 탈퇴 수요도 빠르게 늘고 있지만 고령층
내년도 보건복지부의 사회복지 분야 중 노인부문 예산이 약 30조 원 규모로 편성됐다.
복지부는 2일 국회 의결을 거쳐 내년도 예산 및 기금운용계획의 총지출 규모가 137조4949억 원으로 전년보다 12조40억 원(9.6%) 증가했다고 3일 발표했다. 당초 정부안 137조6480억 원보다는 1531억 원 줄었다.
부문별로 보면 사회복지 예산은 1
관광ㆍ호텔 분야 맞춤형 전문가 양성과정
노사발전재단 서울중장년내일센터가 서울 중구청과 함께 마련한 ‘호텔 시설·보안 전문가 양성과정’이 이달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진행되고 있다. 이번 과정에는 호텔 시설관리·영선·보안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중장년 구직자 50명이 참여해 실무 중심의 교육을 받고 있다.
교육은 △1일차 직무설명회 및 취업 역량 강화
보건복지부가 내년 3월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시행을 앞두고 인천시를 방문해 현장 점검에 나섰다.
이스란 복지부 제1차관은 2일 인천시 부평구에 있는 ‘평화의료사회적협동조합’을 방문해 지자체 공무원 및 현장 관계자들과 통합돌봄 사업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 이어 인천시청을 방문해 하병필 인천광역시 행정부시장과 인천광역시의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추
대통령 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이하 저고위)가 지난달 2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에이지테크 민관 얼라이언스’ 2차 회의를 열었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5차 저출산·고령사회 기본계획(5차 기본계획) 내 에이지테크 분야 수립방향과 연구개발(R&D) 로드맵 수립 지원 연구(R&D 로드맵 연구) 중간결과를 공유했다. 학계, 연구기관, 공공기관, 민간
장애인의 건강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공중보건 기반 보건의료 거버넌스 구축 논의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치료·재활 중심에 머물러 온 기존 장애인 건강관리 체계를 예방·건강증진을 포함한 공중보건 체계와 연계하는 구조 개편 방안을 다루는 자리가 마련됐다.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은 한국장애인보건의료협의회,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국회의원, 국민의힘 김예지
바쁜 일상 속 알짜 뉴스만 골랐습니다. 정책·복지·건강·기술까지, 꼭 필요한 시니어 관련 정보를 AI가 정리하고 편집국 기자가 검수해 전해드립니다.
◆1인 가구 비중 36%…노인 인구 1000만 명 시대
지난달 30일 보건복지부가 발간한 2024년 사회보장 통계집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1인 가구는 804만5000가구로 전체의 36.1%를 차지하
정부가 내년에 115만2000개의 일자리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은퇴 후에 다시 사회활동을 찾고 있는 시니어에게 반가운 소식입니다.
이번에 정부가 모집하는 노인일자리 및 지원사업은 △노인공익활동사업 △노인역량활용사업 △선도모델 △공동체 사업단 △취업 알선 △시니어 인턴십 △고령자 친화기업입니다.
각각 활동시간과 활동 기간은 다릅니다. 활동시간이
초고령화와 인구감소가 동시에 진행되는 지역에서 노인 돌봄 공백이 커지는 가운데, 내년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앞두고 지역 현장의 준비 현황을 점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잇따르고 있다.
28일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의원회관에서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아셈노인인권정책센터, 국회입법조사처, 국가인권위원회와 남인순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예지 국민의힘 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