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正論]안영희 중앙대 교수 "이젠 다양성의 시대다"
- 1년 중 가장 춥다는 대한(大寒)도, 봄을 상징하는 입춘(立分)도 지났다. 입춘은 24절기의 시작이고, 바야흐로 봄을 맞아 한 해의 농사를 준비한다는 절기이다. 그래서인지 그동안 맹위를 떨치던 추위도 한풀 꺾이고 제법 봄기운이 느껴지기도 한다. 예년의 기온을 보면 입춘이 지나고 설을 쇠어도 아직 춥기는 매한가지인 경우가 많다. 그러나 설을 쇤 대지는 한겨울
- 2014-01-02 15:58
-
- [正論]안영희 중앙대 교수 "나무는 겨울에 잠을 자는가?"
- 2013, 계사년(癸巳年)의 1월 추위가 매섭다. 연일 영하 10℃를 밑도는 추운 날씨가 지속되고 있다. 올해는 뱀의 해이다. 뱀은 외부 온도에 따라 체온이 변하는 변온동물이므로 기온이 낮은 겨울 동안 활동을 중단하고 동면을 해야만 한다. 뱀의 동면은 우리나라와 같은 온대지역의 가혹한 겨울철 환경에서 살아남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취하는 동물의 생리적인
- 2014-01-02 15:56
-
- [Q&A] 소득공제 장기펀드 가입시 절세효과는?
- 5년 이상 가입하면 연 240만원 소득공제 금융위원회는 이르면 3월부터 소득공제 장기펀드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 소장펀드에 5년 이상 가입하면 연 240만원까지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금융위는 소득공제 장기펀드(이하 소장펀드) 상품 출시를 앞두고 있다며 오는 6일부터 ‘소득공제 장기펀드 출시 준비단’을 구성, 운용한다고 설명했
- 2014-01-02 15:44
-
- [正論] 안영희 중앙대 교수 "부활을 꿈꾸는 겨울나무"
- 갑자기 날씨가 많이 추워졌다. 바람도 매섭게 불어 더욱 추운 기운을 느끼게 한다. 불어오는 찬바람을 피해 목을 자라처럼 움츠리고 종종걸음으로 출근길을 재촉했다. 고개를 숙이고 발밑을 쳐다보며 걸어가는 동안 길가에 수북이 쌓인 낙엽들이 눈에 들어온다. 크고 투박한 플라타너스의 갈색 낙엽, 붉은 단풍나무 잎, 노란 은행나무 잎이 길가에서 바람에 이리저리 나
- 2014-01-02 09:14




![[시니어 외면한 포용금융⑦] “치매머니 보호도 포용금융, 고령층 별도 평가지표 필요”](https://img.etoday.co.kr/crop/85/60/2404708.jpg)
![[60+ 궁금증] 자녀에게 생활비 받아도 될까?](https://img.etoday.co.kr/crop/85/60/239889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