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EALTH&LIFE] 알수록 더 건강해지는 사상의학, "체질이 다르면 性생활 유형도 다르다?"
- 사람의 체질을 태양(太陽)·태음(太陰)·소양(少陽)·소음(少陰) 네 유형으로 나누고 그에 따라 병을 고치는 것을 사상의학이라 한다. 같은 음식이라도 먹는 사람의 체질에 따라 약이 될 수 있고, 독이 될 수도 있다. 때문에 자신의 체질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를 알아야 내 몸에 알맞은 약재를 효과적으로 쓸 수 있다. 사상의학에 대해 들어본 新중년이라
- 2014-07-01 12:45
-
- 국민 소득-소비 늘었지만 건강ㆍ안전은 미흡
- 우리 국민의 삶의 질이 소득 등 물질적인 측면에서는 개선됐지만 건강이나 치안 등 비물질적인 측면에서는 나빠진 것으로 나타났다. 1일 통계청 통계개발원이 발표한 ‘국민 삶의 질’ 측정 지표 체계에 따르면 공개된 70종의 지표 중 34개 항목(38.6%)은 전년도 보다 개선됐으며 22개 항목은 14개 항목(20.0%)은 변화가 없었고 22개 항목(31.4%)
- 2014-07-01 11:10
-
- [100세까지 건강하게] 중장년층 여성, 여름밤 응급실행 부르는 어깨 통증 ‘화학종기’
- 여름철 열대야로 잠 못 이루는 사람들이 많다. 그 중에서도 어깨 질환이 있는 환자는 밤에 통증이 극심해져 더욱 고생을 한다. 어깨 질환이라고 하면 오십견을 먼저 떠올리지만 갑작스럽게 통증이 심한 경우엔 석회화건염을 의심할 수 있다. 석회화건염은 오십견과 통증은 비슷하지만 발생 원인이 달라 치료법이 전혀 다르다. 석회화건염은 통증이 워낙 심해 참고 참다
- 2014-07-01 08:27
-
- [김인철의 야생화 포토기행 ②]접경지대 야생화 탐사의 백미… 고대산 칼바위 능선 ‘자주꿩의다리
- 산 타기 좋은 계절입니다. 곧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되고 너도나도 산으로 들로, 강으로 바다로 자기만의 휴식처를 찾아 떠나게 됩니다. 해마다 겪는 일이지만 올해도 가장 많은 사람들이 설악산과 동해 바다를 찾을 것이고, 자연스럽게 엄청난 교통 체증에 오고가는 길 오히려 심신이 피로하고 짜증나는 고통을 피할 수 없을 것입니다. # 자주꿩의다리 : 학
- 2014-06-30 16:24
-
- [독자사연] 92세 이기섭의 오스트리아 기행-④할스타트와 시골 카페의 추억
- ※ ‘브라보 마이 라이프’의 독자 이기섭(92)씨가 보내주신 사연입니다. 두 아들과 함께 딸과 사위가 있는 오스트리아와 체코 여행기입니다. 이기섭씨 처럼 독자 여러분의 희로애락이 담긴 사연을 ‘브라보 마이 라이프’는 항상 기다립니다. ◇ 산과 호수의 아름다운 풍경인 호수마을 할스타트 잘츠부르크 근교에 있는 호수지역이며, 유네스코의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
- 2014-06-30 09:23
-
- "국산 나리(백합의 우리나라 고유 이름) 품종 개발로 수출길 열어요"
- 동서양의 아름다움을 지닌 백합은 세계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꽃 중의 하나다. 우리나라도 절화(가지째 꺾은 꽃) 수출 1위 원예 작물이다. 하지만 농가들은 국산 종자가 없어 백합 구근(알뿌리)을 해외에서 수입하기 때문에 로열티 부담이 만만치 않았다. 이 같은 비용부담을 덜고자 농촌진흥청 화훼과 강윤임 연구사가 수입에 의존해오던 백합 구근의 자급화 길을 열고 있
- 2014-06-27 14:39
-
- [특별자문단 칼럼]100세 고령화 시대와 평생대학-가재산 피플스그룹 대표
- 나는 일주일에 한두 번은 꼭 아침 조찬회나 연구회에 나가고 있다. 그때마다 느끼는 것은 60을 훨씬 넘긴 칠팔십 대 분들이 반 이상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는 사실과 항시 공부하는 사람들은 따로 있다고 생각될 정도로 자주 만나는 사람들을 또 만나게 된다는 것이다. 그만큼 공부에 열중인 사람은 나이에 상관없다. 지난달 한 조찬 모임에서 70대의 지긋한 나이에도
- 2014-06-27 09:36
-
- [운수 좋은 날] 2014년 6월 26일 (음력 5월 29일) 띠별·생년별 오늘의 운세
- ※ '운수 좋은 날'은 운세 전문 사이트 '운세사랑'으로부터 띠별운세 자료를 제공받아 읽기 쉽고 보기 좋게 재구성한 콘텐츠입니다. ◇ 쥐띠총운 금전운 : 중, 애정운 : 하, 건강운 : 중 어려움에 봉착하였다고 진리에 어긋난 일을 실행한다면 화가 나에게 미칠 것이니 분수에 맞게 행동할 것이며 경거망동은 피해야 할 일진이다. 경우에
- 2014-06-26 08:32
-
- [왕의 병을 고친 수라간 건강음식⑩-연산군] 중년남성 정력 강화에 으뜸 '복분자'
- 열매를 먹으면 요강이 뒤집힐 만큼 소변 줄기가 세어진다 해서 이름 붙여진 복분자(覆盆子). 한방에서는 남성의 정력을 강화시키고 양기를 보하는 약재로도 쓰이고 있다. 복분자는 남성에게는 테스토스테론을 여성에게는 에스트로겐을 증가시켜 남녀의 양기와 음기 보호에 탁월하다. 이뿐만 아니라 기운을 도와 몸을 가볍게 하고 머리가 희어지는 것을 방지하며 눈을 밝게 해
- 2014-06-25 11:15
-
- [독자사연] 92세 이기섭의 오스트리아 기행-③잘츠부르크
- ※ ‘브라보 마이 라이프’의 독자 이기섭(92)씨가 보내주신 사연입니다. 두 아들과 함께 딸과 사위가 있는 오스트리아와 체코 여행기입니다. 이기섭씨 처럼 독자 여러분의 희로애락이 담긴 사연을 ‘브라보 마이 라이프’는 항상 기다립니다. ◇ 잘츠부르크 7시간의 시차 탓인지 한국에서의 감기기운이 남은 탓인지 약간 피로를 느끼는 가운데 잘츠부르크 관광을 했다
- 2014-06-24 15:12









